00:001억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호 의원의 전 사무국장을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00:07엇갈리는 주장 속 진술 신빈성을 검증해 오는 20일 핵심 당사자인 강의원 소환에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00:15배민혁 기자입니다.
00:19무소속 강선호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 모 씨가 다시 경찰에 불려 나왔습니다.
00:23지난 6일 15시간 넘는 조사를 받고 돌아간 지 11일 만에 2차 출석입니다.
00:30남 씨는 강의원 지시가 있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00:42경찰은 김경 서울시의원 조사 이틀 만에 남 씨를 재소환했습니다.
00:474년 전 범행물증 확보에 한계가 있을 수 있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진술부터 교차 검증하는 겁니다.
00:55남 씨가 공천원금을 먼저 제안했다고 김 씨 의원이 밝혔던 만큼 경찰은 남 씨에게 김 씨 의원 주장이 사실인지 추궁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01:04다만 남 씨는 강의원, 김 씨 의원과 카페에서 함께 만났지만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1억 원이 오갔다고 발을 빼고 있습니다.
01:12경찰은 또 돈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즉시 돌려줬다는 강의원과 공천 결정 후 몇 달 뒤 돌려받았다는 김 씨 의원 입장의 진위 여부도 캐물은 거로 알려졌습니다.
01:23이와 함께 경찰은 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3천만 원 수수 의혹과 관련해 형사기동대를 투입해 김 의원 부부의 근고 행방을 추적하며 동시다발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01:34YTN 배민혁입니다.
01:35지난 10시 이후에 무선의 전화권을 추적했습니다.
01:41지난 10시 이후에 아참한 사람의 진위 여부도 캐물을 추적합니다.
01:46이 분석열이 공천에 비해서 아시아있는 사람의 진위를 추적하십니다.
01:48이번에는 자동차와 함께 pilot을 추적합니다.
01:52다시 한 분석을 미션하기 위해 김 의원을 추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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