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0이거 어떤 비밀일까요? 어떤 뉴스일까요? 함께 보시죠.
01:03동천이라는 비밀의 정원, 움트는 부정부패, 모호한 규정, 심사기구, 자의성 개입, 그리고 돈 받고 말이에요.
01:15정청래 대표는 앞서 휴먼 에러라고 했지만 오늘 한국일보는 시스템 에러다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01:25벌써부터 제기된 게 강선우, 김병기 실세 의원들이 돈 받았다는 의혹들이 제기됐는데 어디 이 둘 뿐이겠냐라는 세간의 의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01:3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1두 번째 키워드는 마진, 마진, 마진.
01:48중앙일보 신면입니다.
01:48점주들이 가맹본사를 이겼다.
01:57이야, 이거 쉽지 않은데.
01:59이겼어요.
02:00대법원, 피자헛은 215억 원을 와, 돌려줘라.
02:07본사의 유통 마진, 차액 가맹금이 부당하다라고 패소한 겁니다.
02:12평균 매출액의 16%를 떼어가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02:16앞으로는 재료값 부풀리기 못하게 됐습니다.
02:23시장에서 사면 싼데 본사에서 납품받으면 비싸다는 겁니다.
02:26그 차액에 대한 법원의 일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2:3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3세 번째 키워드는 정년.
02:36정년.
02:37동아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42정년 65세 연장 합의 뒤 버스 파업 철회.
02:46시민만 볼보가 됐다.
02:48얼마나 추웠어요, 그때.
02:49이틀 동안.
02:51알고 봤더니 정년이었다.
02:53이틀 만에 종료가 됐는데
02:54뭐 때문에 이렇게 파업 하나 했더니 쟁점은 정년이었다.
02:59민간기업 첫 정년 65세의 합의 사례가 됐습니다.
03:0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8네 번째 키워드는 선점.
03:12조선일보 10명 기사인데 누가 뭘 선점했을까요?
03:14외국인 학생 몰려서 방 없어요.
03:22대학가 덮친 원룸플레이션.
03:25안 그래도 물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난리인데 원룸마저 오르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03:29그런데 이 외국인들 선점하고 있다는 거예요.
03:33자취방 부족하고 월세가 계속 올라서 우리 학생들이 고시원으로 고시원으로 밀려나고 있다라는 안타까운 기사였습니다.
03:43유학생들이 웃돈까지 내고서 방을 선점하는 사례도 많다고 합니다.
03:49이거 학생들 걱정이에요.
03:5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