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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한 녹취 파일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9일) 자신의 SNS에 이 후보자가 제3의 보좌진에게 갑질하는 음성을 추가로 올리고, 온갖 인격모독과 고성이 오가는 모습이 충격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이 공개한 26초 분량의 녹취에는 ’똥오줌을 못 가리냐’, ’기가 막힌다’는 등의 질책과 함께 고성을 지르는 이 후보자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주 의원은 밤 10시 25분에 보좌진에게 전화한 자체가 폭력이라면서, 이런 인성의 장관은 대한민국 국민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으니 당장 사퇴하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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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해운 기폐기의 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한 녹취 파일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00:07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이 후보자가 제3의 보좌진에게 갑질하는 음성을 추가로 올리고 온갖 인격 모독과 고성이 오가는 모습이 충격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0주 의원이 공개한 26초 분량의 녹취에는 똥오줌을 못 가리냐 기가 막힌다 등의 질책과 함께 고성을 지르는 이 후보자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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