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12분 동안 당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고 했지만,윤 전 대통령과의 확실한 절연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당 소장파 의원들은 재건축이 필요한데, 인테리어 수준의 혁신안이었다고평가했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전열을 재정비할 수 있을까요?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정성국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빨강이 아닌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 이렇게 고개를 숙였는데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습니까?
[정성국]
어제 발표문을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이게 하나고요. 두 번째는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는 데 있어서 뜻을 같이 하는 분이 있다면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 저는 이 두 가지라고 봅니다.
그 누구와도가 누구인지가 궁금한 거잖아요. 넥타이를 빨강이 아닌 주황색을 하고 나와서요.
[정성국]
그 질문을 하실 수밖에 없는데요. 일단 장동혁 대표가 지난 1년 12. 3 비상계엄 1년 때는 사실 사과를 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저희 국민의힘 의원들 한 40명 정도가 사과 메시지를 냈는데도 안 했는데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수단이고 깊이 사과드린다, 이런 표현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는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런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누구와도 힘을 합치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게 누구와도라는 말 자체는 잘하신 것 같은데지금 돌아가는 당의 사정을 보면 한동훈 전 대표와의 관계나 당원게시판 문제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을 하지 않고 또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하는 정치세력이라든지지지자들에 대한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당내 인사와 함께 가고 안 가고를 논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은 말을 피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8164312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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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12분 동안 당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고 했지만,윤 전 대통령과의 확실한 절연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당 소장파 의원들은 재건축이 필요한데, 인테리어 수준의 혁신안이었다고평가했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전열을 재정비할 수 있을까요?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정성국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빨강이 아닌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 이렇게 고개를 숙였는데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습니까?
[정성국]
어제 발표문을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이게 하나고요. 두 번째는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는 데 있어서 뜻을 같이 하는 분이 있다면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 저는 이 두 가지라고 봅니다.
그 누구와도가 누구인지가 궁금한 거잖아요. 넥타이를 빨강이 아닌 주황색을 하고 나와서요.
[정성국]
그 질문을 하실 수밖에 없는데요. 일단 장동혁 대표가 지난 1년 12. 3 비상계엄 1년 때는 사실 사과를 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저희 국민의힘 의원들 한 40명 정도가 사과 메시지를 냈는데도 안 했는데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수단이고 깊이 사과드린다, 이런 표현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는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런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누구와도 힘을 합치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게 누구와도라는 말 자체는 잘하신 것 같은데지금 돌아가는 당의 사정을 보면 한동훈 전 대표와의 관계나 당원게시판 문제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을 하지 않고 또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하는 정치세력이라든지지지자들에 대한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당내 인사와 함께 가고 안 가고를 논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은 말을 피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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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누군지가 궁금한 거잖아요.
02:07넥타이를 빨강이 아닌 주황색을 하고 나와서요.
02:10네. 그 질문을 하실 수밖에 없는데요.
02:12일단
02:13장동혁 대표가 지난
02:151년, 12.3 비상기업
02:171년 때는 사실 사과를 하지 않았잖아요.
02:20그래서 저희 국민의힘 의원들
02:21한 40명 정도가 사과 메시지를
02:24냈는데도 불구하고 안 했는데
02:25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수단이고
02:28사과드린다. 깊이.
02:29이런 표현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02:31거기에 대해서는 좀 발전된
02:34그런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또
02:35그런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판단을
02:38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02:39누구와도 힘을 합쳐야겠다는 말을 했는데
02:41이게 누구와도라는
02:44말 자체는 잘 하신 것 같은데
02:45지금 돌아가는 당의 사정을 보면
02:47한동훈 전 대표와의 관계나
02:50당원 게시판 문제에 대해서는
02:51일절 언급을 하지 않고
02:53또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하는 그런 정치
02:56어떤 세력이라든지 지지자들에 대한
02:59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03:00이 부분에 대해서
03:02사실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03:04그래서 지금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03:05당내 인사와 함께 가고 안 가고를 논할 필요가 있느냐
03:10이 말은 좀 말을 피해가는 것 같아요.
03:13그런 말보다는 지금은 어떤
03:15우리가 1년 전에 있었던 당원 게시판 문제
03:17이 하나를 가지고 당이 계속 내부에 빠져 있는 것은
03:20사실 생산적이지 않습니다.
03:22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민주당도 계속 악재가 터지고 있고
03:26이재명 정부를 견제하면서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해야 되는
03:29지금 막중한 시기 아니겠습니까?
03:31이런 식의 우리 안에서의 내부 문열을 보이는 부분은 상당히 부족, 좋지 않다.
03:35그래서 저는 이렇게 정확한 어떤 표현이 아닌
03:41두루뭉실한 표현보다는 명확한 방안을 제시해 주면 좋겠다.
03:46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47누구와도 힘을 합치겠다고 했는데
03:49그리고 주황색 메타이를 맺고 나와서
03:51개혁신당에 러브콜을 보내는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왔는데
03:54지금 이 누구와도가 한동훈 전 대표만 빼고 누구와도다
03:57이런 분석들이 나오더라고요.
03:59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없는 개혁 극복은 허상이다.
04:04이런 약간 약한 비판의 메시지를 냈어요.
04:07한동훈 전 대표가 약한 비판이라고 한다면
04:10저는 갈수록 비판이 세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4:15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세신안? 사과?
04:20저는 알맹이가 전혀 없어요.
04:22좀 더 강도 높게 비판하면 사과를 하는 척 쇼를 했다고 봅니다.
04:28아니 불과 한 달에 전만 해도 민주당 핑계대면서 비싼 게 옹호했잖아요.
04:33그럼 한 달 뒤에 무슨 변화가 있습니까?
04:36그렇잖아요.
04:37그러니까 그건 진정성이 없다.
04:39그래서 저는 장동혁 대표께서 어제 저 정도 얘기를 하면서
04:43탄핵과 무슨 계엄의 강을 건너겠다고 했는데
04:46저는 못 건널 거라고 봅니다.
04:48탄핵의 강을 못 건널 것이다.
04:50계속 건너고 빠질 것 같아요.
04:52그 강에 푹 빠져서 도저히 헤어날 수 없고
04:55정말 생명이 끝날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04:59그렇지 않습니까?
05:01어제 어떤 걸 얘기했습니까?
05:03저는 기억나는 게 세신안 기억나는 거 있으세요?
05:06우리 이 앵커는?
05:06없잖아요.
05:08거기서 그나마 당명을 바꾸겠다 보니까
05:10벌써 지금 세간에는 우리 국민의사회에서는
05:13당명 이름들이 나오고 있어요.
05:15들어보셨습니까?
05:16내란 본색당 심지어는 1, 2, 3당
05:20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5:22아니 어제의 핵심은 그게 들어가야죠.
05:25뭐뭐가 정말 잘못됐으니
05:26윤석열, 김건희 세력과 절연하겠다.
05:30저는 한동훈 대표가 그 지적한 거 잘했다고 봅니다.
05:32그 얘기를 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자와 같이 안 가겠다.
05:36이런 얘기를 했어야 됩니다.
05:37그런데 그런 얘기는 없고 사과쇼 전전날에 고성국 씨가 입당을 했습니다.
05:44그 유튜브로 분류되는 고성국 씨 입당했죠.
05:47그리고 오늘 장동열 대표 어제는 세신안이라고 하면서
05:52당직인선 보고 제가 상대당입니다마는 저도 정치부자를 오래 했으니까
05:56제가 딱 받아들이는 느낌은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06:00본격적으로 우리 정 의원님이 친한계라 좀 미안합니다마는
06:05한동훈 전 대표나 친한계를 제거하겠다는 시동을 걸었다고 저는 봅니다.
06:10제 느낌이 저는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겠지만 맞을 것 같아요.
06:13왜냐하면 정책위장 정점식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24년 8월인가요?
06:19장대표 될 때 당시 정책위장을 하고 있었어요.
06:23그분을 사퇴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난리가 났습니다.
06:27당시 집권당 내부에서 또 걸룩투쟁이 붙었잖아요.
06:29그런데 세신안이라고 하면서 누구와 손닦아 가겠다고 해놓고
06:32당시 한동훈 전 대표와 각을 세웠던 분을 정책위장을 시켰는데
06:36또 큰 의미가 뭐냐.
06:38우리 민주당하고는 다르게 국민의힘에서는 정책위장이 최고위원급의 의결권을 갖고 있어요.
06:44그 얘기는 국민의힘에서 벌써 윤리위에 지금 회부했지 않습니까.
06:49당원 게시판 문제고.
06:51최종 권한은 우리 민주당도 그렇습니다만 최고 지도부는 최고위원의 의결입니다.
06:56윤리위에서 뭘 어떻게 하더라도 딱 느낌이 오시죠.
06:59장동혁 대표의 세신안이 강을 건너는 것이 아니라
07:03탄핵의 강에 빠져버릴 것이다 라는 혹평을 주셨는데요.
07:06장동혁 대표의 사과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07:09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가 입당 원서를 내는 등
07:12당의 방향이 여전히 오른쪽으로 향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나오는데요.
07:17또 다른 극우 유튜버 전 한국사강사 전한길 씨는
07:20장동혁 대표의 사과를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07:24화면 함께 보시죠.
07:26이게 뭐지 장 대표님?
07:28이라며 물음표를 8개나 찍었는데요.
07:31윤 전 대통령이 옳았다는 게 세상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07:34지금 이 시점에서 왜 사과를 하냐.
07:37윤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07:40무기징역과 사형 때리라고 부추기는 거냐고
07:43공개 비판한 건데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07:46윤 전 대통령과 그리고 같은 편이라고 봤던 장동혁 대표가
07:55갑자기 윤 전 대통령의 비상기엄에 대해서 사과를 하겠다.
07:59이거는 장동혁 대표가 실수한 거라니까.
08:01이거는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08:06장동혁 대표가 선출됐을 때 눈물까지 흘리면서 좋아했던 전한길 씨가
08:10장동혁 대표의 계엄 사과를 두고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 때리라고 판사를 부추기는 거냐.
08:16이런 비판 메시지를 낸 거예요.
08:18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08:20지금 당선될 때 작년 8월에 당선될 때 사실상 강성지의청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된 건 맞습니다.
08:27그리고 전한길 씨가 김문수 후보가 아닌 장동혁 후보를 지지를 하면서
08:32그 거구 유튜브들이라는 분들이 결집을 한 건 사실입니다.
08:36그리고 또 장동혁 대표가 거기에 대해서 감사함도 표현했죠.
08:40그러면 지금 말하고 있는 우리 거구라고 말하는 강성지의청의 말은
08:45윤 어게인이죠.
08:48그리고 윤 어게인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8:50그리고 계엄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8:53그런 분들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된 장동혁 대표가 지금까지 5개월 가까이 사과를 못한 이유도
09:00바로 거기에서 기초가 돼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봅니다.
09:03그런데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딜레마에 빠져 있는 장동혁 대표에게
09:07우리 국민의힘의 의원들이나 많은 지지자들은 무엇을 원하느냐.
09:12그렇다 하더라도 이분들도 우리 당원이지만 사실상 더 많은 분들
09:17모서리를 내지 않지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분들은
09:19지금 거구나 어떤 강성지의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목소리로는
09:24우리가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지선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에
09:27부담이 되고 비판을 받더라도 과감하게 지금 중도로 나가야 되고
09:31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된다고 요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09:34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어제 좀 첫 발을 내딛은 것이라도 볼 수도 있는 것인데
09:38적극적으로 지금 반응이 나오지 않습니까.
09:41지금 반응이 굉장히 단어들이 자극적입니다.
09:44들어보시면 알겠지만.
09:45그럼 이거는 전한길 씨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09:47그런 비판들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9:50여기서 장동혁 대표가 좀 더 진전된 중도로 향하는 말이나
09:55국민의 목소리를 담는 목소리로 행동으로 보이게 된다면
09:58더 반발이 나오겠죠.
10:00그런데 그것을 극복해야지 우리 당은 살 수가 있습니다.
10:03그런데 장동혁 대표는요.
10:05그 지지층을 잃어버리는 게 두려운 것 같아요.
10:08그 지지층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 두렵고 너무나 그렇기 때문에
10:11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10:13장동혁을 버릴 것이다 말까지 하거든요.
10:15지금 그 쪽에서는 우리 말을 안 들으면.
10:18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는 어떤 정치적인 행동을 하고
10:21어떤 정치적인 판단을 하더라도 그걸 지지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10:24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어떻게 되면 본인을 버림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0:28지금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을 수 있는데
10:30이럴 때일수록 더 큰 마음을 가지고 국민을 향해 나간다면
10:35오히려 이것이 더 전화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0:38저는 이런 목소리에 휘두르지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0:41장동혁 대표가 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메시지를 내지 못한 것이
10:45바로 이러한 강성 지지층의 눈치를 봤기 때문이다라는 분석은 워낙 많았는데
10:49이번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메시지를 내지 않고
10:53계엄에 대해서 사과한 것만으로도 이렇게 전환길 씨가
10:56큰 비판을 하고 있는 거예요.
10:58왜 윤 전 대통령 재판 선고 나기 직전에 이런 메시지를 내느냐라고
11:03반발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11:05전환길 씨가 물음표 들기한 거 보면 진짜 궁금한 것 같긴 합니다.
11:08그럼 알려줘야죠. 장동혁 대표가 알려줘야 될 것 같고요.
11:12세간에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11:14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려서
11:18한동훈 전 대표와 친환길을 제거하겠다.
11:22본세가 드러낸 거 아닙니까?
11:23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정식, 정치기장 지명도
11:26그걸 대비한 거예요. 결국 최고위에서 표결까지 계산을 딱 둔 겁니다.
11:31그런 행보를 하는데 그래서 그 나올 때가 그랬잖아요.
11:35이제는 국민의힘에 전환길만 남겠다. 이렇게 닫혀내면
11:39그런데 이제 전환길까지 떠나게 생겼어요.
11:41경고를 한 건데 결국 그래서 제1야당 대표 정도 되면
11:46정치적 결단을 할 때가 있을 때는 해야 됩니다.
11:50그런데 우리 정 의원님 말씀대로 전당대회의 태생적 한계가 있는 거예요.
11:55본인을 국민의힘의 당대표 만들어준 사람들이 윤 어게인 세력입니다.
12:00그 사람들 눈치를 보고 계속 끌어왔어요.
12:02속마음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12:04요즘 봐서는 속마음도 똑같은 것 같아요.
12:06윤석열하고 같이 가겠다.
12:07그런 것 같은데 이제 와가지고 사고 같지도 않은데
12:10비상계엄위에 무슨 잘못된 수단 딱 얘기하니까
12:13전환길 씨 참지 못하고 저렇게 막말을 퍼붓는 거 아닙니까?
12:17결국은 장정혁 대표가 지금 상황을 만들었다.
12:21저는 자업자득이다.
12:23이 문제를 풀 수 있으면 그나마 조금 정치 생명이 연장되지만
12:27못 풀면은 뭐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강에 푹 빠져버릴 수밖에 없다.
12:31이런 말씀 드리는데
12:32그러한 다음에 한 명이 나간다고 하니까
12:34뭐 엊그제 한 명 또 데려왔으니까
12:36고성국 씨.
12:38등치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2:39그런데 국민의힘 상황이 상대당입니다만 같이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12:44정말 안타깝습니다.
12:45왜냐하면 저건 아니죠.
12:48국민들 마음을 얻고
12:50아니 유연적 불법 개혐을 한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 아닙니까?
12:55윤석열 씨를.
12:56그러면 국민들에게 사죄를 해도 100번을 했어야 됩니다.
12:59그런데 결국 지금 어제라 내놓은 그 메시지 보십시오.
13:02그런데 지금 또 자중질환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13:04알겠습니다.
13:05장정혁 대표가 모든 걸 책임져야 될 거다.
13:08이렇게 생각합니다.
13:09단발이 있으십니까?
13:11지금 말씀 중에 좀 귀 기울여 된 말씀도 있으시고요.
13:14그래서 저는 다시 말씀드리는 게
13:16우리가 지금 힘을 다 모아도 쉽지가 않습니다.
13:19우리가 지금 여러 지표들을 보면
13:22지금 계속 정체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13:24그럼 어제 새신안을 발표했잖아요.
13:26새신안을 자꾸 발표할 수도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13:28그럼 이렇게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13:30또 오늘 인사를 하는 거나 이런 걸 봤을 때
13:31또 실망하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13:33그러면 분명한 것은 말과 행동이 좀 일치가 돼야 되는데
13:37지금까지 대표께서 하신 말씀과
13:39행동이라든지 어떤 성과가 별로 이렇게 연결이 잘 안 되기 때문에
13:43우리 의원들이 불안해하고 우려하고
13:45걱정하는 목소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13:47이렇게 생각합니다.
13:47한동훈 전 대표를 포함한 중도층도 안고 가자.
13:50이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13:51그게 우리가 침수에서 승리하는 길 아니겠습니까?
13:53알겠습니다.
13:54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14:00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
14:04민주당은 새해 종합 선물 세트라고 치켜세웠고
14:07국민의힘은 굴욕적 방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4:10들어보시죠.
14:11한국국회의 정보 유출 사태
14:15중국인 직원와eza
14:21정부가 정보 유출 사태
14:25따라서
14:26대화 кон게 정보입니다.
14:27저는 그 말씀을 공자 말씀으로 들었죠. 착하게 잘 살자.
14:37쿠팡의 정보유출 사태 관련해서 중국인 직원 이런 문제들이 사실 있지 않습니까?
14:43쿠팡의 범죄 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다. 어쩌라고요?
14:51일본 사람이면 그때부터 일본 사람을 미워할 겁니까?
14:54어쩌라고요? 중국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대답이었습니다.
15:01시진핑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했습니다.
15:11샤오미 셀카와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입니다.
15:18대한민국 국민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어쩌라고요?
15:25대통령께서 이렇게 살짝 열린 소통을 보여주신 거 아니겠습니까?
15:29그것이 정상회담 결과의 상징이다.
15:33이재명 정부의 국익중심 실용외교가 만들어낸 그야말로 새해 종합 선물 세트였습니다.
15:41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두고 샤오미 셀카와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이었다. 이렇게 혹평을 했습니다.
15:53민주당에서는 종합 선물 세트를 가져오셨다고 했는데요.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15:58제가 여당 응원연사가 아니고 장동혁 대표도 저런 얘기하면서 찾아보라고 싶어요.
16:04장동혁 씨 굴욕적인 거 하나만 내보셨죠.
16:07뭐가 굴욕적입니까?
16:09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명까지 당했습니다마는
16:12지난 정권 3년간 있었던 일을 돌이켜보십시오.
16:16우리 국민들이 현명하십니다. 다 기억해요.
16:18뭔 일이 있었습니까?
16:20사익 중심에 무식한 의교가 있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16:25그냥 가서 퍼주고 다니고 제대로 국익을 중심에 두고 하질 못하고
16:31그냥 쓸데없이 몰려다니면서 그 앞장섰다가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16:36남편은 술 먹고 다니고 부인은 명품샵 돌아다니고 있고
16:41우리 국민들이 다 기억합니다. 이걸 몰라서 한 얘기입니까?
16:44그럴 때 장동혁 대표는 단 한마디라도 윤석열 대통령 부부 제대로 좀 하세요.
16:49그런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
16:51말 한마디 못했던 사람이 지금 외교를 정상화 찾고 있는 거 아닙니까?
16:55이재명 대표는 실용 중심의 국익 외교를 하고 있죠.
16:59그리고 저는 셀카 장면은 앞으로도 저는 외교사에 남는 명장면이 될 겁니다.
17:04저도 대변인이라면서 우리 대통령님 대표 시절에 오랫동안 같이 보좌하고 있었는데
17:10셀카의 달인이긴 합니다. 잘 찍었어요.
17:13구도를 잘 잡으시더라고요.
17:14구도 잘 잡고요.
17:15한번 시진핑 주석이 느끼는 생각을 한번 해보십시오.
17:19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17:23지금 중국과 홍콩에 우리가 수출하는 양을 생각하면 전 세계 포션으로도 압도적입니다.
17:30그런 상황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살아야 되나.
17:35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살아야 되나.
17:37이게 대통령으로서는 가장 중심 아닙니까?
17:39그래서 지금 전면적인 한중과계가 복원된 거 아닙니까?
17:42제가 구체적으로 다 설명 안 하더라도 14개의 MOU를 체결했고
17:46문화, 외교, 국방, 경제 다 정상화로 가고 있는 거 아닙니까?
17:51북핵 관련돼 가지고도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지만
17:54그걸 대통령께서 밝히지 다 밝힐 수는 없다고 하신 거 아닙니까?
17:57저는 적어도 여야든 진보든 외교와 우리 국익이 걸린 문제는
18:03잘하면 잘한다고 박수 쳐주고 같이 가는 게 맞습니다.
18:06아무리 장동일 대표가 지금 당내 문제로 궁지에 몰린다 하더라도
18:10저렇게 대통령님 말 한마디 꽃으로 잡아가지고 뭐라고요?
18:15뭐라고요? 그런 식의 흉내되는 거 본인을 위해서도 좋지 않고
18:20우리 국민들이 대통령 지지율이 얼마나 높습니까?
18:23저런 말을 하면 할수록 저는 장동일 대표의 미천만 드러난다.
18:27네. 고툴이라고 말씀하신 그 부분
18:30쿠팡 정보 유출 피의자가 중국인이라는 점
18:33이 점에 대한 질문이 나왔더니
18:35어쩌라고요? 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18:37그러니까 현중 정서를 비판하신 것 같아요.
18:40그래요. 그 사실을 가지고 어떤 그런 일이 있었다 해가지고
18:45그럼 그거를 이제 중국에 대한 미움으로 해야 되느냐
18:48뭐 이런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18:49그렇게 저는 받아들이고요.
18:50그러니까 중국이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18:53정신나간 소리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18:55중국인을 미워하지 말자 이런 얘기였던 것 같습니다.
18:58네. 사실은 부정선거론 같은 경우는
18:59우리 국민의힘에서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19:01그래서 그 부분은 저는 그렇게 좀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19:04우리 한민수 의원님은 당연히 대통령 외교 칭찬하셔야 되고요.
19:08저도 객관적으로 그렇습니다.
19:10네. 저도 이제 외교나 안보 이런 쪽에서는
19:12우리가 또 비판도 필요하지만
19:15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19:17이거는 짚고 싶은 게 하나 있어요.
19:19북핵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서해 구조물 문제는
19:22사실상 전향적인 결과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19:25특히 이 서해 구조물이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19:28이게 서해 잠정조치 구역에 일방적으로 중국이 설치한 것인데
19:32여기에 양식장 시설이 두 개가 있고 관리 시설이 있습니다.
19:35그런데 관리 시설은 지금 철수를 한다는 말은 대통이 하셨어요.
19:39그러면 양식장 시설은 남아있는데
19:41여기에 지금 중간선을 끊자고 하고 있거든요.
19:43대통령께서 그런데 그게 굉장히 좀 쉽게 느껴지는데
19:45사실상 저도 오늘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까
19:47이 중간선을 끊는 부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19:50그리고 오래전부터 이야기 된 부분입니다.
19:52그 말은 속 시원하게 중간을 그어버리자는 그 말에
19:55우리 국민들은 해결이 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19:57상당히 이게 어려운 문제다 라는 말씀
19:59그리고 이런 말씀하셨잖아요.
20:01아까도 나왔는데
20:02시진핑 주석이 역사에 올바른 편에 서서
20:05절약적 선택을 해야 된다.
20:08시진핑 주석이 그런 말을 할 수는 있습니다.
20:10그런데 우리 대통령께서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 이렇게 할 때
20:14저는 그 표현을 좀 바람직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20:17원론적으로 답변하신 게 아닐까요?
20:19네. 그런 식으로 볼 수 있지만
20:21우리가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는 말 자체는
20:23일단은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20:25뭔가 우리에게 좀 지침을 주는
20:27우리에게 어떤 그렇지 하는 식으로
20:29받아들이는 느낌이잖아요.
20:31그럼 우리는 똑같은 주권 국가로서
20:33시진핑 주석이나 이재명 같은 위치 아닙니까?
20:36그렇죠?
20:37우리는 또 자존심이 있습니다.
20:38그러면 표현을 하더라도
20:40중국의 입장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는 말을 하는 것이 좋지
20:44이것을 우리가 받아들인 공자라는 느낌에
20:47공자 말씀으로 들었다는 표현은
20:48뭔가 우리가 한 수 배우고 있다는 느낌
20:51또는 뭔가 우리가 중국을 좀 위로 보는 듯한 느낌
20:54이런 느낌을 줄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20:56그래서 그게 대통령께서 그런 의미를 주려고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겠지만
21:00국민들이 바라볼 때 대통령의 한 말씀은
21:03국민의 자존심이나 모든 것이 달려있기 때문에
21:05좀 더 신중하게 말씀하셨으면 좋지 않았겠나
21:08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과 중국이 관계가 안 좋아요.
21:11극단적입니다.
21:12또 우리는 일본과의 관계도 있습니다.
21:14한미일 안보 협력
21:16그러면 지금 이번에 이 방중이
21:19자칫 신중행보가 너무 강화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21:22사실 우리가 좀 경계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21:24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죠?
21:26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21:27이 지적도 좀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21:30이렇게 봅니다.
21:31일본과의 관계까지 좀 고려했었으면 좋겠다라는
21:33아쉬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21:34그런가 하면 이 대통령이 어제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21:38SNS에 귀여운 펭귄 사진을 올렸는데 어떤 의미였을까요?
21:42화면 함께 보시죠.
21:44다정하게 한 곳을 바라보는 펭귄 두 마리 사진과
21:50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21:54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를 소재로
21:56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내용인데
22:00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길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22:074월 미중 정상 회담 이후에 또다시 한중이 후속 회담을 가지게 된다면
22:12그야말로 뽀재명과 뽀정은이 만나게 되는 날도 멀지 않았다라고 하는 기대를
22:20저는 이 참 무슨 얼빠진 소린가 싶은데
22:27지금 김정은이라고 하면 지금 핵과 미사일로
22:33우리 대한민국의 안보 불안을 조성하고 있는 그런 세력인데
22:38지금 그런 김정은을 두고 뽀정은이라고 표현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22:42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마치고 귀국길에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22:51이런 SNS 글을 올렸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22:54귀국길에 올리셨다는 건 좀 빨리 올리고 싶었다 이렇게도 읽히는데요.
22:58그러니까 저는 국민의힘 의원들, 지도부가 됐던 저렇게 평의원이 됐던
23:03우리 대통령님에 대한 연구나 어떤 말씀을 하고
23:07진심이 뭔지를 모르고 자꾸 말 꼬투리 잡아서 공격하고 하면
23:11판판이 당하고 진짜 힘들어질 겁니다. 진짜 조심하는 게 좋아요.
23:16그리고 아까 공자 말씀, 그거를 이상하게 받아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23:20원론적 얘기를 했다. 아니 그러면 중국 국가주석이 한 얘기를
23:24우리가 뭐 떠받듯이 해야 됩니까?
23:27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얘기 한마디만 하면 떠받들고 다녔잖아요.
23:31그러면서 미국하고는 전혀 얘기 않고 불법 겸한 거 아닙니까?
23:35그리고 지금 아파 나온 박무 의원도 있던데
23:38윤 전 대통령 뭐 했습니까?
23:40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북한 도발을 유도한 거 아닙니까?
23:44지금 다 드러났잖아요.
23:45수사로, 특검 수사로.
23:47왜?
23:48체험하려고.
23:49이런 짓을 한 사람입니다.
23:51윤석열 전 대통령이.
23:52거기에 대해서 반성은 못하고
23:54뽀통령과 뽀로로.
23:56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23:58보니까 이게 한겨레21의 기고문을 우리 대통령님이 같이 했더라고요.
24:03그리고 2003년도에 좀 전에 이 앵커도 말씀하신 그 뽀로로 관련된 거.
24:08남북이 같이 힘을 합쳐가지고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있더라고요.
24:12그래서.
24:13남부 합작인지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24:14그렇습니다.
24:15네.
24:16그래서 되게 아이들이 좋아하잖아요.
24:17대통령 좋아하는데.
24:18저는 이런 문제에 있을수록.
24:20아무리 정치적 공세를 하고 정쟁적 프레임을 만들려고 아무리 국민의 힘이 그런 속성을 못 버리는 정당이라 하더라도 좀 차분했으면 좋겠어요.
24:31우리가 북한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찾으려고 하는 게 김정은 좋으라고 합니까?
24:38그건 아니잖아요.
24:39우리 5200만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재산을 위해서 그거 하는 거 아닙니까?
24:46전쟁까지 일으키려고 했던 대통령 전직 대통령 자기들이 배출한 거 아닙니까?
24:51지금은 어떤 식으로든 간에 남북이 그리고 동북아가 한반도가 평화롭게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24:58이런 과정에 있어서 저는 뭐 이런 기고문도 내고 이렇게 좀 메시지를 담았다고 봅니다.
25:05네.
25:06중국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뽀로로 이재명과 뽀로로 김정은이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 이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서
25:12춘권 의원은 무슨 얼빠진 소리냐 이런 비판하는 말을 했거든요.
25:17좀 돌아가보면요.
25:18문재인 정권 때 사실 뭐 여러 가지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많았잖아요.
25:24극적인 장면도 있었고.
25:26그다음에 도보 같이 걸으면서 그죠?
25:28여러 가지 이야기 나누고 하는 부분들.
25:30남북연락사무소라든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때 사실 국민들이 그때 좀 기대도 했었잖아요.
25:35트럼프와의 또 정상회담도 있고.
25:38뭔가 해빙기가 열린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5:40그런데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25:42결국은 북한의 핵은 더 진전되고.
25:45그렇죠?
25:46그리고 남북연락사무소는 폭파되고.
25:48그때 우리가 가졌던 상실감이라든지 북핵 문제는 우리의 마음과 다르게.
25:53북한은 우리가 다가서는 마음과 다르게 북한이 가진 마음은 다르구나 하는 걸 확인을 했던 거죠.
25:58그러면 윤석열 정부 때 우리가 경색이 많이 되었지만
26:02지금 우리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서 남북 문제를 풀고 싶다는 마음은 우리가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26:07대통령으로서 우리 국가를 책임진 대통령이 이렇게 많이 경색되어 있는 남북 문제를 풀고 싶다는 마음까지는 이해하지만
26:13마음까지는 이해하지만 이것이 좀 더 돌을 넘어가지고 구애를 하는 느낌.
26:18만나달라는 어떤 그런 애굴하는 느낌.
26:21이런 느낌을 줄 필요는 없잖아요.
26:23그래서 이거는 지금 저희 단독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26:26우리가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실 우리 트럼프 대통령이라든지
26:32시진핑 주석의 그런 어떤 위치들을 활용해서 우리가 도움을 받아야 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26:38그런데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런 대화를 복원하는 부분에 대한 것이 너무 간절하다는 마음으로 인해서
26:45좀 이렇게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버리면
26:47우리가 너무 북한 문제에 대해서 또 갑작스럽게 그렇게 태도를 취하는 부분에 대해서
26:53부담가진 국민들도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26:55그래서 시진핑 주석도 이 말을 했잖아요.
26:58인내심을 가져달라고.
27:00그 말이 주는 의미가 뭡니까?
27:02이재명 대통령께서 이런 아무런 이런 표현을 하시더라도
27:05북한은 지금 답할 상황이 아닌 걸로 지금 보이는 거거든요.
27:08그런 상황에서 대통령께서 좀 더 엄중하게 처진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7:13어제 기자회견에서도 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27:17중재자 역할을 해달라 이런 요청을 했다는 얘기도 전해집니다.
27:20이재명 대통령이 올린 펭귄 사진의 의미 짚어봤습니다.
27:23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가겠습니다.
27:291일 1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여론은 어떨까요?
27:3442%가 지명이 잘못됐다고 답했는데요.
27:37최근 아파트 청약으로 최소 3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은 이 후보자.
27:41과거에는요.
27:42무주택자 서름을 얘기하며 로또 청약을 비판했습니다.
27:49제가 무주택자이다. 저는 지금 실직자라.
27:51그런데 우리 이해운 의원님께서 무주택이십니까?
27:53깜짝 놀랐어요.
27:5515년 넘게 무주택이에요.
27:57지금 온갖 대출을 다 막아놨습니다.
28:00그러면 돈을 못 빌리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현금 부자예요.
28:05대한민국 상위 0.01%에 해당하는 돈이 있는 현금 부자들만 이 로또를 받게 되는 거니까 굉장히 부당하죠.
28:12오히려.
28:13잡는 거죠.
28:15재산 급증 논란에 백지신탁했던 가족회사의 비상장 주식 100억 원이 반영된 거라고 설명했죠.
28:21국회의원 때 백지신탁했다가 임기 끝나고 되찾아간 건데 과거 상대 후보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었을까요?
28:28백지신탁을 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막히겠다라고 정 후보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상식적으로 이게 진행이 된다면 당연히 백지신탁이 되어야 되고 전략 매각이 이루어져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28:46이런 가운데 이해운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42%가 잘못한 결정이라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8:53국민의힘이 이 후보자를 제명한 조치에 대해서도 잘못된 결정이라는 평가가 46%로 잘한 결정이라는 응답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29:03오늘 나온 NBS 여론조사를 보면 이해운 후보자 지명에 대해서 잘못했다 42%, 잘했다 35%로 나왔습니다.
29:12민주당에서는 어떻게 읽고 계세요?
29:14일단 이해운 후보자 스스로가 저런 의혹들에 대해서는 청문회를 통해서 명확하게 밝혀야 될 겁니다.
29:23저는 백지신탁 지금 두 가지가 오늘 지금 나왔는데 백지신탁 문제는 보니까 가족회사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장 주식이고 여러 가지 그동안 나왔던 이런 백지신탁 제도 여기에 대한 지적들을 하는 기사들이나 어떤 평론을 보더라도
29:38비상장 주식 같은 경우는 맡긴 다음에 일정 기간이 팔리지 않거나 해소가 안 되면 나중에 국회의원직을 그만두거나 할 경우는 다시 그걸 가둬가더라고요.
29:51그런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이해운 후보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이게 무슨 편법이랄지 불법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29:58여기에 대한 또 해명도 청문회에서 또 나오면 소상하게 할 필요가 있고 다만 저는 국민 정서로 볼 때 보통 무주택이라고 하면 재산이 좀 없거나 정말 주택을 사기 힘들 정도의 어떤 그런 분들이 주로 있는데
30:14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30:16이번이 이렇게 재산이 많은데 그런 다음에 그 기간 통해서 청약 그것 때문에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0:22하지만 이제 또 고가의 주택을 강남권에서 청약을 받았던데 국민 정서에 맞지 않아요.
30:28거기에 대해서는 이해운 후보자가 청문회를 통하더라도 국민들께 불편하게 한 점이 있다면 저는 그 보좌직 문제와 함께 진솔하게 말씀을 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고
30:41다만 저는 지금 이 여론조사에 좀 더 보여주는 것처럼 국민의힘이 본인들이 공천을 다섯 번을 줬습니다.
30:48그리고 세 번을 현역 국회의원을 하셨어요.
30:50그런데 대통령께서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이 이분을 발탁한 거는 이분의 개인적 능력과 함께 정말 국민을 위한 정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면
31:00이분이 어느 진영에 있든 가리지 않고 써서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쓰고 싶다.
31:06그런 거 아닙니까? 정말 실용주의자의 면모를 보인 거잖아요.
31:09그런데 지금 나오는 것처럼 국민의힘은 그 밤에 모일 시간도 없어가지고 서면으로 제명을 해버렸어요.
31:17이런 모습 또한 또 국민들이 이건 맞지 않다고 주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31:21그래서 저는 이런 제기되는 의혹들은 본인이 해명을 잘 해야 되고 깔끔하게.
31:26그리고 대통령님이 필요하다고 해서 쓴 분명히 인선의 방향과 가치가 있습니다.
31:33이런 부분들이 저는 청문회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이 다 보실 겁니다.
31:36관심도 높아져가지고 그 과정을 통해서 해명이 되고 우리 국민들 판단하실 때 논란이 몇 개 있지만 해명이 잘 됐고
31:45이분이 충분히 기획의 산처 초대 장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31:50하면 또 그 역할을 수행하면 좋지 않겠나.
31:52이런 생각합니다.
31:53그동안 제기된 갑질 의혹이나 엄마 찬스 의혹 이런 것과 별개로 지금 부동산 의혹의 경우에는
31:57그러니까 그동안 무주택자라서 서럽다고 했는데 정말 돈 없어서 서러운 무주택자가 아니라
32:03그 현금 부자들만 할 수 있는 로또 청약을 기다리기 위한 무주택자였다는 거잖아요.
32:08이 부분이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다.
32:10이런 비판인 거예요.
32:11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국민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하는 일이죠.
32:17집 하나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애를 쓰고 부동산 폭등 때문에 상처를 입고.
32:23문재인 정부가 이렇게 제일 어려움을 겪었던 게 부동산 문제였잖아요.
32:26지금도 부동산 가격이 폭등을 하고 있습니다.
32:29그런데 15년째 무주택자라고 하셨던 분이 그 15년 동안에 자산을 쌓아온 과정들이 나오니까
32:37무주택자가 아니죠.
32:39그리고 그런 무주택자라는 제도를 활용해서 당첨되고
32:44그 당첨된 집이 또 집값이 확 오르고 이런 일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32:49거기다가 본인은 계속 뭐라 해야겠습니까.
32:53백지신탁하는 것보다 전략매각을 자꾸 해야 된다 해놓고
32:56실제로는 본인은 또 전략매각하지도 않았고.
32:59그래서 100억 원이 바뀌었고요.
33:00그렇죠.
33:00그 다음 갑질을 해서는 안 된다고 줄기차게 해놓고
33:03우리가 말하는 정말 갑질의 대명사처럼
33:06인턴 직원에게 전화통화상으로 죽여버리고 싶다는 말을 쓰지 않았습니까.
33:11이런 정도의 분을 청문회를 거쳐야지만 된다는
33:14청문회에서 어떤 소명을 할 수가 있을까요.
33:17마지막으로 하나 기본이 있습니다.
33:19개음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33:22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하던 사람이
33:25하루아침에 태도를 바꿔가지고
33:28그 자체에 대해서 자기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고 한다든지
33:31이렇게 하는 모습들이
33:34국가의 국무위원으로서 장관으로서 갈 수 있는 자질을 가진
33:37그것으로 판단을 받을 수 있을까요.
33:40그래서 저는 예원 후보자는 부적격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33:42네. 부적격이다 말씀 주셨습니다.
33:44그런가 하면 민주당 안팎에서 김병기 의원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연일 거세지고 있는데요.
33:49김 의원 어떤 이유에서인지 버티기에 들어갔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33:54한동수 민주당 윤례심판위원장은 공천원금 의혹은 휴먼 크라임
33:59즉 개인 범죄에 가깝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는데 들어보시죠.
34:02전원금은 지금 이제 휴먼 에러라는 표현들이 이제 문영배
34:10저는 휴먼 크라임에 더 가깝지 않나라는
34:13오히려 범죄나 비유에 더 가까울 수 있어서
34:16당도 답답하고 국민과 함께 좀 애타기 기다리는 중이지만
34:22그렇다고 해서 급하다고 해서
34:25실을 바늘 허리 위에 묶어서 바느질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34:29꼬박꼬박 할 땐 절차를 잘 지키면서도
34:32당에 대표부터 시작해서 박지원 선배까지 나와서
34:37막 사정을 해
34:39야 좀 떠나지면 안 되겠니?
34:42너 좀 그만둬지면 안 되겠니?
34:43그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34:45사람이 날 잘라.
34:47나 탈당 못해.
34:49근데 나 잘라봐 내가 어떻게 하는지.
34:51뭐 이런 얘기 아닙니까?
34:51사실상 협박이지.
34:55네 종종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말한 부분
34:57정치권에서는 김병기 의원이 갖고 있는
35:00한방이 무서운 사람들이 많을 거다.
35:03김병기 의원이 일종의 협박을 하고 있다.
35:05나 탈당 안 할 거다.
35:06이것이 협박이라는 거예요?
35:07이 부분은 어떻게 들으셨어요?
35:08그렇지 않죠.
35:09뭘 뭘 한방이 있고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35:12김병기 의원님이 들리는 말도 있고 보면
35:16본인은 다 소명이 가능하다.
35:18이런 말씀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35:20물론 지금 고발된 건들이 많기 때문에
35:23법적인 남았죠.
35:26법적으로 다투볼 부분들이 있고
35:27또 원내대표를 내려놓으면서
35:29정치적인 일부 책임을 졌다고 봅니다.
35:32그 이후에 지금 김병기 원내대표와
35:35운영수석으로 수석부대표로 같이 일을 해온
35:38문진석 대행이 어제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35:42아마 이런 상황에 대해서 본인이
35:44여러 가지 잘 알 테니까
35:46뭔가 현명한 결단을 하지 않을까
35:48이렇게 예측을 해본다고 말을 했습니다.
35:50탈당을 안 하는 것이 당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이다.
35:53이런 분석도 하셨더라고요.
35:54그랬습니까?
35:55그런데 저희들이 12일 날
35:56윤리심판원에서 이 문제와 관련돼서
36:00논의가 있습니다.
36:01논의가 있기 때문에
36:02그걸 좀 지켜보시면
36:04그 전에 김병기 의원도
36:07그 측에서도 소명하지 않겠습니까?
36:09저희들이 1월 1일 날
36:11강선 의원을 공천 헌금 의혹 관련해서
36:14제명을 하지 않았습니까?
36:16우리 당이 그렇게 누굴 봐주고
36:18운정주의는 없습니다.
36:20정말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36:22그게 누가 됐든지
36:23당대표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36:25정말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36:27일벌 백계라고 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36:28그런 절차가 진행 중이다.
36:31그리고 윤리심판원에서 논의가 돼서
36:33김병기 의원이야 소명을 하는 거고요.
36:36그리고 윤리심판원은 객관적 자료를
36:39윤리감찰단 조사한 내용이 있으니까요.
36:41놓고 판단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6:43오늘이 1월 8일이니까 12일이면 얼마 남지 않았는데
36:46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36:47다음 주 월요일 윤리심판 결과가 나오면
36:49분기점이 될 텐데
36:50윤리심판원장이 오늘
36:51휴먼 크라임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36:54정청래 대표는 휴먼 에러라고 했는데
36:56어떤 차이라고 보세요?
36:57에러라는 실수라는 의미가 있는 거고
36:59크라임이라는 건 범죄라는 의미가 있는 거니까
37:01그나마 좀 그래도 보완이 되네요.
37:04정청래 대표께서 가볍게 발언하신 부분이
37:07그나마 좀 나아졌지만
37:08국민의힘에서 말할 때는
37:10이거는 한 개인의 일탈하게 보다는
37:12시스템에 문제가 있지 않았느냐는 걸
37:14지적하고 있는 것이고요.
37:15그리고 아무리 생각을 해보더라도
37:17김병기 우리 전 원내대표가
37:20강성우 의원과의 대화를
37:22녹음을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냐면
37:24그 당시 때 공천 과정에 있었던
37:27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나
37:28말 못할 이야기들이
37:30녹음이 돼 있을 확률이 높지 않겠나
37:31강성우 의원 외에도
37:32녹음된 다른 의원들이 있을 것이다.
37:34많이 있을 것 같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37:35그럼 거기에서 김병기 의원은
37:37어떻게 보면 무기를 들고 있는 거죠.
37:40나를 나가라고 쫓아내려고 한다든지
37:42나에게 지금 내가 이런 위기가 왔을 때
37:45나를 안 도와주는 사람들
37:46이런 식으로 마음을 갖고 있다면
37:49거기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37:50굉장히 겁이 나는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37:52그래서 다 죽잖아.
37:53그러면 큰일 나잖아요.
37:54우리가 충분히 그런 걸 상상할 수가 있습니다.
37:56그래서 이렇게까지 버티는 이유가 뭘까?
37:59버티기 어려운 상황인데도
38:00왜 이렇게 버틸까?
38:01충분히 그런 우리가 추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38:0312일이 김병기 의원의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38:07정치원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38:08한민수 민주당 의원
38:09정선국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38:11고맙습니다.
38:1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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