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00:00 [CES] 인공지능 기반 한국형 물 산업...기술 경쟁력 입증 (1월 8일, 이상곤 기자)
02:21 [자막뉴스] 수천명 인파 몰린 CES 현장에...우뚝 선 '거북선' 위용 (1월 7일, 이선 에디터)
04:08 CES서 정의선·젠슨 황 전격 회동...현대차–엔비디아 협업 주목 [지금이뉴스] (1월 7일, 이미영 에디터)
05:21 실험실 박차고 CES 출격...박수 갈채 쏟아진 현대차 로봇 [지금이뉴스] (1월 6일, 이선 에디터)
08:11 일상 속으로 다가온 ’AI 미래’...CES 혁신의 불 ’On’ (1월 6일, 박기완 기자)
10:37 9mm 두께 속에 다 들어있다...LG전자의 OLED TV 야심작 [지금이뉴스] (1월 5일, 이선 에디터)

제작 : 최지혜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22_20260108132238777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무인 비행장치 드론이 저수지로 향합니다.
00:05지정된 장소에 도착하자 특수장비를 내려 자동으로 시류를 채취합니다.
00:115G 통신을 활용한 자동 채수기술로 올해 CES에서 전세계 30개 업체만 받은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00:21센서가 탑재된 장비를 이용하면 안전하고 빠르게 각종 수질 정보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00:30운명사고의 문제들이 드론을 통해서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0:34주기적인 분석과 데이터 확보들이 한 번에 다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00:42인공지능을 활용한 물산업 기술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00:47이 장비를 이용하면 최소 48시간 걸리던 바테리아 검사를 12시간 만에 할 수 있고 수질 분석 보고서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00:55이 자율주행 로봇은 정수장 등 물 관련 산업시설에서 작업자 대신 돌아다니며 360도 영상을 촬영해 이상징호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01:08올해 CES에는 국내 물기업 21곳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참가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물산업의 미래를 선보였고
01:18이 가운데 6개 업체는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01:37한국수자원공사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01:46이번 CES 참가를 통해 디지털 트윈, AI 정수장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선진 물관리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01:56AI 물관리 기술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기후테크 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
02:03첨단 물산업은 연평균 8%가 넘는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02:09국내 물산업 기술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2:15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이상군입니다.
02:21CES 2026의 막이 오르자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로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듭니다.
02:28올해도 메인 전시장 입구에 위치한 LG전자가 관람객들을 맞이했지만
02:32단독 전시관을 차려 독립한 옛 삼성전자 자리는 중국 업체들이 차지했습니다.
02:39올해 CES의 가장 큰 화두는 피지컬 AI, 인공지능을 살아 숨쉬게 하는 또 다른 주역인 전력과 인프라 기업들도 대거 출동했습니다.
02:47첫 출사표를 던진 한국전력은 송변전 시설에 문제가 없는지 AI가 진단하는 신기술을 들고 나왔습니다.
02:55국립중앙박물관과 손을 잡고 설치한 거북선 전시관도 위용을 뽐냈습니다.
03:14이곳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국란 극복의 상징 전기 거북선이 등장하자 많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03:21인공지능 시대에 우리의 기술력으로 세계에 우뚝 서겠다는 염원이 담겼습니다.
03:26인공지능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해결할 에너지 엔진들도 출동했습니다.
03:31주사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기계공학의 꽃 대형 가스터빈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03:37여기에 뉴스케일파워, 테라파워 등 글로벌 선두기업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소형 모듈연전, SMR도 선보였습니다.
03:46한국수력원자력은 가장 안전한 한국형 소형원전, ISMR이 만드는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03:53미래의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03:58인공지능 시대의 최대 필수 자원으로 꼽히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들도 세계를 향한 도전장을 냈습니다.
04:04YTN 박견입니다.
04:07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를 찾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깐부 회동 이후 처음으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났습니다.
04:21정 회장은 현지시간 6일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 황과 약 30분 동안 비공개 회동을 진행했습니다.
04:31젠슨 황이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를 발표한 상황에서
04:35이번 만남이 두 회사의 자율주행 파트너십 확대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04:42특히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분야에서 경쟁사보다 다소 뒤져있는 만큼 엔비디아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04:50앞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알파마요 협력 관련 질문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면서 조만간 전체적인 전략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05:02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월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고 지난 10월에는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5:20이제 아틀라스를 실험실에서 꺼내야 할 때입니다. 아틀라스를 환영해주세요.
05:25잭 제코스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이 이렇게 운을 띄우자 무대 왼쪽의 커튼이 거치면서 아틀라스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5:35바닥에 누워있던 아틀라스는 360도로 회전하는 관절을 자랑하기라도 하듯 양다리를 등쪽으로 꺾으며 바닥을 디딘 뒤 일어섰습니다.
05:44현대차그룹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CS2026 미디어데이를 열고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를 공개했습니다.
05:55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는 핵심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한 연구형 모델과 실제 제조 현장에 투입되는 개발형 모델로 나뉩니다.
06:04먼저 모습을 나타낸 연구형 모델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무대 위를 걸어다녔고 손을 머리 위로 흔들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06:12무대 앞으로 걸어간 뒤에는 목어깨, 허리, 손목 등 여러 관절을 360도로 회전하고 자재를 취급하는 작업을 시현하기도 했습니다.
06:22제코호스키 총괄은 아틀라스는 제조 환경에서 인간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움직인다면서 오랫동안 로보틱스 분야에 종사하면서 자연을 모방하는 것 이상의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06:33아틀라스 사람이 아니라 유용한 로봇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06:36개발형 모델은 연구형 모델과 비슷한 형태였지만 파랑 검정색으로 칠해져 있었고 디자인도 보다 정돈된 모양새였습니다.
06:47개발형 모델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투입된 뒤
06:55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가 넓어질 예정입니다.
07:01대부분의 관절이 완전히 회전하고 사람과 유사한 크기의 손에 촉각 센서를 탑재했으며
07:06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합니다.
07:10최대 50kg의 무게를 들 수 있으며 2.3m 높이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07:15섭씨 영하 20도에서 영상 40도의 환경에서도 완전한 성능을 발휘하는 내구성을 갖췄습니다.
07:22대부분의 작업을 하루 이내에 학습하고 스스로 충전소로 이동해 배터리를 교체하고 작업을 재개합니다.
07:30이날 현대차그룹의 미디어데이는 로봇계 스팟의 화려한 공연으로 시작했습니다.
07:35사족보행 로봇인 스팟 5대는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고에 맞춰 점프하고 정교한 안무를 선보이는 등 정확한 리듬감을 선보였습니다.
07:43아이돌 그룹처럼 함께 모였다가 퍼지기도 하며 다양한 대여를 펼쳤고
07:47후반부에는 스팟 한 대가 추가로 등장해 백텀블링을 했습니다.
07:50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 800여 명은 하나 둘 스마트폰을 꺼내들어 촬영 버튼을 연신 눌렀고 환호성을 내지르기도 했습니다.
07:59스팟이 열어준 문을 통해 등장한 메리프레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프로덕트 매니저는
08:04저도 언젠가는 스팟처럼 춤을 잘 출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능청스럽게 말했습니다.
08:10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자리 잡은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규모 단독 전시관
08:174600제곱미터 축구장 3분의 2 면적에 더 고도화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선보였습니다.
08:25냉동인지 수제 요리인지에 따라 알아서 조리법을 제시하는 오븐과
08:29영화 화면과 소리를 바꿀 수 있는 똑똑한 TV부터
08:32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직접 따라 부르고 싶다면
08:36이처럼 인공지능을 통하면 같은 음악 안에서도 다른 소리를 분리해낼 수 있습니다.
08:47맨눈으로 봐도 3D 화면을 구현하는 모니터와
08:50구부러지고 비좁은 장소에도 네모 반듯한 화면을 만들어내는 빔 프로젝터까지
08:54인공지능을 심은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했습니다.
09:02인공지능이 탑재된 냉장고입니다.
09:06이 안에는 무슨 음식이 들었는지 그대로 확인할 수 있게 목록화되어 있는데요.
09:10안에 있는 포도를 직접 빼봤더니
09:11이 목록에서도 사라진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09:17가전사업 리더로서 첫 글로벌 데뷔 모델을 치른 삼성 노태문 사장은
09:20누구든 어디에서나 인공지능을 누릴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9:25사용자가 원하는 맥락에 맞게 판단하고 실현하는 공감지능을 앞세운 LG전자.
09:47초슬림 OLED TV 신기술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09:491cm도 되지 않는 단 9mm의 두께, 메인보드와 스피커까지 모두 넣고
09:55두꺼운 코드를 빼내 무선 전원을 완성했습니다.
10:04이번 CES 2026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역시 움직이는 인공지능, 피지컬 AI.
10:11채찌피트 등 최고 수준 인공지능 두뇌를 가진 미국과
10:15휴머노이드 같은 로봇 기술의 두각을 나타내는 중국의 정면 승부가 예고됐습니다.
10:20처음 공개되는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텔라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0:25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혁신의 불이 켜졌습니다.
10:29글로벌 기업들이 제시하는 인공지능의 미래, 그 거대한 물결이 바로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10:33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박현입니다.
10:39LG전자가 두께의 9mm대 초슬림 디자인과 무선 전송 기술을 결합한
10:43OLED TV를 공개했습니다.
10:47LG전자는 CS, 2026개막을 앞두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512026년형 TV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10:55이번 신제품은 9mm 두께의 패널과 메인보드, 스피커가 모두 내장되어 있습니다.
11:02또 오디오 손실이나 지연 없이 전송하는 기술을 적용해
11:05고화질 콘텐츠와 게임도 가능합니다.
11:08LG전자는 공감지능 기반의 미래생활이라는 인공지능 전략을 제시하고
11:12식사를 준비하고 빨래 청소도 하는 홈 로봇 클로이드를
11:16이번 CES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