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중국과 분쟁 중인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00:06중간에 선을 그으면 된다는 건데 어떤 해법일까요?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이재명 대통령은 서해에 설치된 중국의 구조물 논란에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00:26중국은 2018년부터 공동관리수역에 인공구조물 16개를 설치해놓고 있어 논란인데 이참에 수역의 경계를 정리하자는 겁니다.
00:37한중 양국이 각각 주장하는 경계선의 중간을 실제 경계선으로 정하는 방안 등이 거론됩니다.
00:48이 대통령은 중국 측이 일부 구조물을 철거하기로 했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00:56일부 전문가는 중간에 선을 긋는 식은 해법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01:10당장 선을 그어서 중국이 우리하고 아주 협력과 우회 정신으로 1년 내에 경계선을 걷고 구조물을 이전하겠다는 기대는 약간의 환상인 거죠.
01:21국민의힘은 해양 주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항의가 없었다며 비굴한 저자세 외교라고 비판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01:30공간이 미역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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