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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스포츠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한 해입니다.

동계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월드컵과 아시안게임과 같은 스포츠 빅이벤트가 줄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26 스포츠 빅이벤트의 시작은 동계올림픽이 알립니다.

2월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등에서 메달을 노립니다.

우리 선수들은 지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거둔 종합 14위를 뛰어넘는 성적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김길리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어렸을 때부터 (최)민정 언니를 바라보며 꿈을 키워왔기 때문에, 꿈꾸던 무대를 함께 뛴다는 게 너무 설레고 기쁩니다.]

[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벌써 2026년 새해가 밝았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월에 있을 밀라노 동계올림픽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3월에는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합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조별리그에서 조 2위 안에 들면 미국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타니의 일본을 비롯해 대만과 호주, 체코와 함께 C조에 편성됐습니다.

[이정후 / WBC 국가대표 : (오타니를 만나면) 대단한 선수와 또 맞붙게 됐구나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 것 같고, 상대편으로 많이 경기해 봐서 별다른 느낌은 안 들 것 같은데, 싸워야 하는 상대이기 때문에 다들 열심히 노력해서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6월에는 FIFA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본선 참가국이 48개로 늘어난 이번 대회에서 홍명보호는 16강 이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이강인, 김민재 등 황금 멤버들과 함께할 마지막 월드컵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주목됩니다.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지막으로 9월에 일본 나고야 일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까지, 스포츠팬을 설레게 할 숨 가쁜 2026년이 이제 시작됩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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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6년은 스포츠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한 해입니다.
00:05동계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같은 스포츠 빅 이벤트가 줄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00:12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2026 스포츠 빅 이벤트의 시작은 동계올림픽이 열립니다.
00:212월 이탈리아 밀라노 크루티나 단패초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등에서 메달을 노립니다.
00:32우리 선수들은 지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거둔 종합칩 4위를 뛰어넘는 성적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00:51벌써 2026년 새해가 밝았는데요.
00:58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리고 2월에 있을 밀라노 동계올림픽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01:063월에는 유지영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합니다.
01:12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조별리구에서 조 2위 안에 들면 미국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01:19우리나라는 5단위의 일본을 비롯해 대만과 호주, 체코와 함께 시조에 편성됐습니다.
01:396월에는 피파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01:42본선 참가국이 48개로 늘어난 이번 대회에서 홍명보호는 16강 이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01:51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이강인, 김민재 등 황금 멤버들과 함께할 마지막 월드컵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지 주목됩니다.
02:01마지막으로 9월에 일본 나구야 일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까지
02:05스포츠팬을 설레게 할 숨가쁜 2026년이 이제 시작됩니다.
02:11YTN 김동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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