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남의 고품질 유기농 쌀이 새해 시작과 함께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00:05까다롭기로 소문난 미 농무부의 유기인증을 획득하며 관세 장벽을 넘었습니다.
00:10김범한 기자입니다.
00:14서설이 내린 새해 초, 전남의 대표 쌀이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00:24강진만 간첩지에서 음악을 듣고 자란 쌀 10톤입니다.
00:30여기는 간첩지로서 민내란이 풍부하고 또 저희들은 건강상 느끼기 위해서 기능성 쌀로 해서 농사를 치면서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0:46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른 강질쌀은 까다롭기로 이름난 미 농무부 USDA에서 유기인증을 받았습니다.
01:00진시황의 불로초로 날려진 전남의 황칠 수출물로 재배돼 타포닌과 셀레늄 성분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01:10강진의 유기농 쌀은 올해 모두 100톤이 미국 LA 유기농 전문 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입니다.
01:39친환경 유기농에 대해서 역점적으로 해왔던 농장입니다.
01:44그래서 그 결과가 행정지원을 받아서 수출에 이르렀고 USDA 인증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1:54딸과 김을 비롯한 전남의 한 해 농수산식품 수출 목표액은 모두 10억 달러.
02:01관세 장벽에도 가격보다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프리미엄 쌀 수출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02:11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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