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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weeks ago
Transcript
00:00I'm too young
00:30너무너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최정인 감독, 김성환 촬영감독, 이월년 프로듀서, 제작사의 이항봉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00:41무엇보다도 우리의 두 주인공 혜성과 수화를 열어내준 서강준 배우와 진기주 배우 그리고 여기 오늘 참석해주신 배우분들과 모든 배우분들
00:55카메라 뒤에서 우리의 작품을 완성도 높게 만들 수 있도록 헌신해준 모든 스태프들에게 이상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01:062026년도에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서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01:13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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