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모두가 설레는 성탄절입니다.

'성탄 강추위'에도 시민들은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형준 기자!

[기자]
네, 경남 진주시 야외스케이트장에 나와 있습니다.


추운 날씨인데, 야외스케이트장을 찾은 분들이 많나요?

[기자]
이곳은 진주실내체육관 남측 광장에 마련된 야외스케이트장입니다.

영하에 가까운 체감 온도를 보이는 날씨에도 스케이트를 타며 성탄절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주로 가족이나 연인, 친구끼리 찾은 모습입니다.

날이 선 신발이 아직 어색한 듯 엄마 아빠 도움으로 빙상 위에서 걸음마를 떼는 아이도 보이고,

서로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스케이트를 타는 연인도 눈에 띕니다.

스케이트를 타다 빙판에 엉덩방아를 찧어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진주시는 이곳 진주실내체육관 남측광장에 조성한 야외스케이트장을 지난 20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차례, 주말과 공휴일은 저녁 8시까지 7차례 운영합니다.

많게는 15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주 야외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2일까지 이용객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추위가 매섭습니다.

바깥에서 운동하실 때는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추운 날씨 탓에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몸을 충분히 풀고, 보호 장구를 착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진주 야외스케이트장에서 YTN 임형준입니다.


VJ : 한우정
영상편집 : 안홍현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1225143611173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모두가 설레는 성탄절입니다. 성탄 강추위에도 시민들은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데요.
00:08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명준 기자.
00:13경남 진주시 야외 스케이트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7추운 날씨인데도 야외 스케이트장 찾은 분들 많습니까?
00:23이곳은 경남 진주 실내체육관 남측광장에 마련된 야외 스케이트장입니다.
00:27영화에 가까운 체감온도를 보이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35주로 가족이나 연인, 친구끼리 찾은 모습입니다.
00:38날이 선 신발이 아직 어색한 듯 엄마, 아빠 도움으로 빙상 위에서 걸음마를 떼는 아이도 보이고
00:44서로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스케이트를 타는 연인도 눈에 띕니다.
00:49스케이트를 타다 빙판에 엉덩방울을 찧어도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00:53진주시는 이곳 실내체육관 남측광장에 조석한 야외 스케이트장을 지난 20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01:01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차례, 주말과 공휴일은 저녁 8시까지 7차례 운영합니다.
01:08많게는 15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01:12진주 야외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0일까지 이용객을 맞이합니다.
01:16오늘은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추위가 매섭습니다.
01:22바깥에서 운동하실 때는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01:25추운 날씨 탓에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몸을 충분히 풀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1:32지금까지 경남 진주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01:36기상캐스터 배혜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