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월요일은 집에 갈까요?
00:10월요일은 집에 갈까요?
00:15이거 봐.
00:17네, 자표 스펙트럼으로 보입니다.
00:21아무것도 안 하고 도망가고 싶고
00:25주부한테 사표 있다면 사표 내고 싶다 그런 생각까지.
00:33일단 7개월 동안 아이들이 또 그 사이에 많이 컸어요.
00:37아, 꺼요.
00:40장군이.
00:42도연이 형아, 이거 봐봐.
00:49저에게 제일 큰 변화는 집사람의 변화죠.
00:53엄마 웃으니까 너무 좋아.
00:55아, 진짜?
00:57나도 우리 도연이가 웃을 때 너무 좋아.
01:00오, 맛있겠다.
01:01오, 맛있는 냄새 난다, 벌써.
01:03대박이다.
01:04잘한다.
01:06자, 진짜 먹어본다.
01:08아이, 싫어.
01:15밑에 그 해양도.
01:17해양도 주세요.
01:18서울로 지금 그때와 다르게 한 7개월 만에
01:22굉장히 말도 많이 늘고
01:25교감작용도 좋아지다 보니까
01:27여러 가지가 굉장히 우리 군족같은 내재끼 이후로
01:31뭐 이렇게 좋아졌습니다.
01:33그러면은 육식사에 이렇게 봐야겠어요.
01:34놔요.
01:35저장 anne.
01:36내가 그 해양도 좋은 lui.
01:37싸워줄게.
01:38stellere 옵션.
01:39여보.
01:40zos아.
01:41거기까지.
01:42해서요.
01:43나는 육식사에 딱 한 8개월 만에
01:4410개월 만에
01:45100개월 만에
01:4610개월 Montsauve.
01:49다 done.
01:50다.
01:51다.
01:52다.
01:53다.
01:54다.
01:55다.
01:56다.
01:5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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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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