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방송인 박나래를 시작으로 이른바 주사이모의 불법 의료행위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00:06오랜 시간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차량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뒤늦게 재조명되자 빠르게 해명했습니다.
00:15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 링거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00:202016년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속 한 장면으로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육중환이 찜질방에 간 에피소드 장면입니다.
00:31당시 전현무는 김영철에게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습니다.
00:38이에 대해 방송인 전현무 측이 차량에서 링거를 맞는 듯한 장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00:4419일 smcnc는 공식 입장을 통해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분이라며 전현무는 당시 목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00:57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 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06이어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진의 판단 및 처방에 따라 진행됐다며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1:18그러면서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당시에 전체적인 상황과 맥락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장면이 온라인에서 거론되며 비롯된 오해라며
01:27이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오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근거 없는 추측과 왜곡된 해석에 대해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