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판 신데렐라 한송미 씨 모셨습니다.
00:03엄마 중국에서 돈 많이 벌고 다시 북한으로 돌아갈게.
00:06새아빠 집에 이사가서 돼지구리 위해서 잤었어요.
00:10광목이라고 하나요?
00:11그걸로 엄청 맞았어요.
00:13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00:14그냥 뭐든 잘못한 거 다 내가 했어요, 다 내가 했어요.
00:17담배 사서 피울 돈이 없으니까 담배 껌초를 가서 주워오라고.
00:21여기 더 있다가는 이제는 희망이 없겠다.
00:23엄마랑 통화할 때 강만 건너면 엄마를 본다라고 하시더라고요.
00:32강만 건너는데도 엄마가 없는 거예요.
00:34네 엄마, 방구겠지 않니?
00:35우와, 이거는 뭐 거의 식스센서션.
00:37반전.
00:37엄청난 반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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