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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hours ago
Transcript
00:00잠시만 기다리거라, 내 저희와 할 말이 있다.
00:09몸이 돌아오면 다리를 보내주시기로 약조하셨습니다.
00:16헌데 후궁이라니요!
00:18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00:20저 앞에서는 다리를 지키지 못하신다고!
00:24내내 이상했어.
00:26세자인 애가 다리를 지키겠다는데도 천국에 도망친다는 일도.
00:31몸이 바뀌었다는 얼토당토하는 말을 단박에 믿는 것도.
00:34그리고 지금 어떻게든 나와 다리를 떼어내려고 하는 듯한 이 태도도.
00:49다섯 해 전 빈공마마처럼 다리까지 좌상손에 이르시렵니까?
00:56부디 다리를 보내주십시오.
01:04다리는
01:07더 이상 도망치는 삶이 싫다고 했네.
01:12이번엔 반드시 지킬 거거든.
01:15다리도
01:16다리 꿈도
01:17다리 꿈도
01:20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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