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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11월 15일 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 대책 시행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 4단계로 대응
영하 10도 미만 일때 24시간 비상체제 전환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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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번째 모닝픽 수도 동파 예방하려면 입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수도 동파 이제 좀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관련해서 자세히 좀 전해주시고 예방법 정말 궁금합니다. 오늘 수능일이잖아요. 원래 수능일날 날씨 춥다 그러는데 오늘 굉장히 포근하잖아요.
00:17오늘 한파인데. 이번 주까지는 좀 포근하다고 얘기하는데 다음 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얘기하거든요. 갑자기 한파가 몰아치면 상수도 동파를 겪을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서울시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00:34동파 취약지역 8300곳에 계량기 한 보온 덮개 두께를 8mm로 보강을 하고요. 동파의 강한 디지털 계량기 만기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기온에 따라서 동파 예보 단계를 4단계로 분류를 해서 영하 10도 미만으로 떨어질 때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서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57가정에서 수도 동파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01:00이거 알면서도 잘 실천이 안 돼요. 저도 겨울에 정말 추워지면요. 계량기 있는 데 가서 이렇게 한번 기웃거리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01:08이건 좀 상식으로 알아두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생활 속 3대 예방수칙이라고 있다는데요.
01:15채우기, 틀기, 녹이기 이 세 가지를 기억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는 계량기암을 헌옷이나 보온 덮개 같은 걸로 채워야 하고요.
01:26채우기. 네. 2분간 수도꼭지를 틀어서 종이컵 한 잔 정도의 물을 흘려보내고 계량기가 얼어붙었을 때는 50도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01:38만약 수도 계량기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오는 등 피해가 의심이 된다면 120 다산 콜센터 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01:48아리수 사이버 고객센터에 신고 조치를 하고 조치를 받으시면 되는데요.
01:54이거 저도 경험해 봤지만 만약에 동파 생기잖아요.
01:58겨울에 못 풉니다.
02:00왜냐하면 동파 그거 어린 거 녹여주시는 분들이 너무 바빠가지고요.
02:06불러도 한 일주일도 더 넘게 기다려야 하거든요.
02:09사전 예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2:11일단 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시지 마시고요.
02:15계량기 있는 데 가서 헌 옷이나 뾱뾱이든 뭐든 채워놓으시는 게 일단 중요해요.
02:20동파가 일단 안 생겨야 되는 거죠.
02:22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저는 들으면서 얼마 전까지 더워도 바로 동파 걱정하는 그런 계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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