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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되는 카무트 효소
독소배출을 촉진하는 역할
장을 정화해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카무트 효소
효소부족 자가 진단법까지

박소현의 건강 미식회
매주 금요일 아침 7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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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도 이제 효소 중에 하나 알고 있는 게 있는데 카무트 요소 맞죠?
00:03네 맞습니다. 카무트는 6000년 전부터 재배되어 온 고대 곡물로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00:15그 우수성이 인정되어 미국 타임즈에서 선정한 건강한 식품 50가지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00:23이 카무트의 풍부한 영양성분들을 그대로 담아 발효 과정을 거쳐서 그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바로 카무트 효소입니다.
00:35카무트 단일 종자와 균주를 활용해 천연 발효한 효소이죠.
00:40그러니까 이제 발효 과정을 통해 효소로 만든 게 바로 카무트 효소군요.
00:47그런데 그럼 카무트를 먹으면 될 것 같은데 왜 하필 효소로 먹어야 하는 건가요?
00:51이 카무트 효소가 유익균을 늘리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00:57카무트 효소 속 단세 지방산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거든요.
01:03이 단세 지방산을 통해서 우리 몸에 좋은 유익균이 증가하게 되고
01:08결국 우리 몸의 생물학적 활동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01:14이게 조금 어려운데 조금 더 쉽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01:19그래서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시연을 하나 준비했는데요.
01:29현재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50대 50으로 비슷한 게 보이시죠?
01:36네, 보입니다.
01:37이때 카무트 효소 같은 유익균의 먹이를 보충해주면 어떻게 될까요?
01:43제가 보충해 보겠습니다.
01:47잘하나.
01:51보시면 바로 유익균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01:54그 수가 일어나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02:01소화 효소는 우리 몸 속에 형성된
02:03장 독소 배출을 촉진시켜서 장을 정화하는 데 도움을 주거든요.
02:09호스를 우리 몸의 장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02:19우리 몸에는 소화되지 않은 많은 영양소들, 물질들이 있습니다.
02:25그런데 만약 소화 효소가 부족하다면
02:27막혀서 움직이지 않죠.
02:31우리 몸 안에 영양소들이 흡수되지 못하고
02:36그리고 잘 내려가지 못하게 됩니다.
02:40하지만 우리 몸 안에 소화 효소가 충분하다면
02:43깔끔하게 소화 흡수가 되고
02:47배출이 잘 됩니다.
02:55아니 그러면 자동으로 소화도 잘 되고
02:58살도 빠지고 일석이조네요?
02:59거기에 하나 더
03:01소화 효소로 인해 장 내 세균총이 개선되면서
03:05나쁜 유해균이 제거되고
03:08장 독소도 줄어들면서
03:09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겁니다.
03:13실제로 혈액 내 독소가 증가하면
03:15복부의 내장 지방량이 증가한다는
03:17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03:19그러니까 장 독소가 발생하지 않게
03:21관리해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03:24실제 연구로도
03:25대장, 염을 유도한 쥐에게 카뮤트 효소를 투여하자
03:30혈병과 설사가 유의미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3:34실제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성인들에게
03:386주 동안 카뮤트를 활용한 식단을 섭취하겠더니
03:42복부 팽만감이나 복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3:46그런데 소화력이 좋은 사람들도 있잖아요.
03:50그러면 몸에서 소화효소가 충분한 건가요?
03:53그런데 이 효소가
03:55체내에서 무한대로 생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03:59하루에 효소 생산량은
04:01늘 일정하게 유지가 되다가
04:03나이가 들수록 점차 감소하게 됩니다.
04:07젊은 층과 노인의 효소량의 차이는
04:0930배나 되나요?
04:1130배요?
04:122배, 3배 이거 아니고
04:1530배
04:17아니 근데 우리 몸속에 효소가 부족한지 안 부족한지
04:20눈에 보이지가 않잖아요.
04:22그렇다고 하면 자가진단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04:25그래서 준비했습니다.
04:27효소력 자가진단 테스트
04:29모두 열 손가락을 들어주시고요.
04:32열 개 들어야 돼요?
04:381번 평소 소화가 잘 안 된다.
04:41소화가 잘 안 된다.
04:42원래는 안 그랬는데
04:43최근에 그런 것 같아요.
04:45두 번째
04:46잘 체하는 편이다.
04:48저 잘 체하는 편이에요.
04:49아니 근데 그건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04:52아니 어쨌든 어렸을 때라면
04:53많이 먹었을 때도
04:55소화가 잘 됐어요.
04:56근데 지금은
04:57좀 잘 체해요.
04:59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도
05:00변비가 있다.
05:03지금 한동아 선생님은
05:04세 개 다 접으신 거죠?
05:05아니 근데 선생님은
05:06다이어트 하지 않는데 변비가 있어요?
05:08요즘 그래요.
05:08지금 세 개 다 접으셨어요?
05:12스트레스를
05:13적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05:14예민해진다.
05:15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05:17밀가루 음식이나
05:18육류를 많이 먹으면
05:20속이 불편하다.
05:22맞아요.
05:22맞아요.
05:23제가 짜장면 좋아하는데
05:24지금 짜장면을 모르겠어요.
05:25불편해요.
05:26그 정도예요?
05:26네.
05:27그걸 한 그릇을 다 먹으면
05:28한 이틀 가요.
05:30그게.
05:30일곱 번째
05:33잘 붓고
05:34살이 잘 찌며
05:35살을 빼려고 해도
05:37잘 빠지지 않는다.
05:38우와
05:39이거는 이상준 씨
05:40우와
05:40소화제를
05:42자주 먹는다.
05:44피부가
05:44칙칙하다.
05:46마지막 열 개
05:47식곤증이 있다.
05:49각자 몇 개씩 나오셨을까요?
05:52거짓말한 게 아니라
05:53저 변비 빼고 다 접었어요.
05:54아 진짜?
05:55아홉 개 접었어요?
05:56선생님 혹시
06:03여섯 개부터
06:04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06:05아니면 뭐
06:05두 개부터 문제 있나요?
06:06세 개부터 있나요?
06:07여기 있는 분들이
06:08다 긴장하셔야 됩니다.
06:10여기 열 개 중에
06:12두 개 이상
06:13해당되신다면
06:14초소력이 많이 떨어진
06:16초소 부족 상태입니다.
06:19두 개, 세 개도
06:20다 해당되는 거네요.
06:21저거 두 개씩
06:22해당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요?
06:24저희가 지금 다 여기
06:25중장년층입니다.
06:27그러니까
06:27효소가 부족할 수가 있는 거죠.
06:30한번 볼 수 있습니다.
06:32그럼
06:32C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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