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묘하나 벌에 쏘인 일가족이 차량 정체로 도로에 갇혀있다가 경찰 도움으로 무사히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00:08그제 낮 12시 반쯤 경기 광주시 능평동 공원 묘지 입구도로에서 교통관리 중이던 경찰관들에게 일가족 4명이 벌떼에 쏘였는데 길이 막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도움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00:21광주서 교통경찰관들은 곧장 순찰차에 사이렌을 켜고 18km 떨어진 병원 응급실까지 가족이 탄 차량을 에스코트했습니다.
00:31경찰 도움으로 12분 만에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은 가족은 모두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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