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 최측근 이른바 성담라인 김현지 총무비서관의 국감 출석 여부가 관심인데요.
00:06대통령실은 국회가 결정할 문제라 했지만 이번 국감은 불출석할 걸로 보입니다.
00:12야당은 그림자 실세를 인정하는 고백이라며 맹폭을 가했습니다.
00:16백승현 기자입니다.
00:20대통령실은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국감 출석과 관련해 첫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00:26국회의 결정권을 넘긴 건데 11월 6일 예정된 대통령실 국감에는 김 비서관이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00:48대통령실 관계자는 자세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나갈 수 없는 사정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00:54국민의힘은 연일 맹폭 중입니다.
01:11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비서관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며 다음 국간부터는 원칙적으로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1:19하지만 대통령실 내부에서 김 비서관의 인사이동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터라 결국 국감에 등장하지 않을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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