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농촌진흥청이 네이버 클라우드와 손잡고 농업 분야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00:06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취지입니다.
00:10최기성 기자입니다.
00:14사과를 재배하던 농업인이 최신 농업기술 알림이 앱을 실행합니다.
00:19궁금한 게 있을 때 답을 얻기 위해 이용합니다.
00:22재배 과정에서 문제점이 많아서 관련 부서에 연락을 하면 바빠서 시기를 놓친 수가 많아요.
00:34현재는 인터넷으로 다 검색하면 바로바로 나와서 많이 편리하고 있습니다.
00:45이처럼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해당 앱은 크게 세 가지 기능으로 구성됩니다.
00:51농업기술서 6,300여 건 등 농업 데이터를 학습한 AI 챗봇 형태의 농업백과는 24시간 상담을 제공합니다.
01:01농업교육은 AI가 농업기술 동영상 내용을 요약하고 질문하면 응답하는 쌍방향 학습 방식입니다.
01:10영농설계는 최근 10년간의 농업소득자료를 학습한 AI가 농사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01:17농촌 고령화에 따른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AI를 활용해서 적극 개선하고 농업인의 AI 일성화를 앞당기기 위해 농업 분야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01:32농진청은 고령층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음성으로 질문하고 음성으로 답변받는 기능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01:39또 병해충 사진을 올렸을 때 판별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관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1:48YTN 최기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