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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months ago
“피곤해”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김갑수) “밥 줘, 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 | dG1fVWFZSFVCb21tWWc
Transcript
00:00이진근이 이상한 소리를 좀 했어요.
00:02개형이가 아팠다느니, 자기가 개형이 데려간 사람을 안다느니.
00:06살인자, 살인자 가족 낙인치킨치 한평생을 살아왔어요, 내가.
00:10근데 이제 와서 뭐, 살인자가 아니면 뭐가 달라지는데.
00:14사람 얼굴을 개떡으로 만들었잖아요.
00:16개, 개떡아?
00:17털것 하나라도 건드리면 죽여버린다 했는데, 이 나쁜 놈의 새끼.
00:23사랑하는 사람을 잃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그 사람을 내 인생에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
00:28그런데
00:29난 은기훈이 궁금해요.
00:33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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