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 뭐 극과 극 다른 게 하루 이틀 일입니까?
00:04네, 하지만 아무리 여야라도 같은 장면을 어떻게 이렇게 다르게 볼까요?
00:09한미정상회담 장면 장면마다 평가는 극과 극이었습니다.
00:30그러니까 보고 싶은 대로 서로 보는 거죠.
00:41맞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같은 발언도 해석은 이렇게 서로 달랐습니다.
00:52결국 이 말은 대북 투자 제재, 이거를 풀어달라.
01:00대통령님께서 페이스메이커를 하시면 저는 페이스메이커를 해요.
01:03김정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01:06한반도 시계를 다시 돌릴 수 있는 솔루션 메이커와 같은.
01:14외교만큼은 무조건 칭찬도 비판도 말고 국익에 도움되도록 같은 곳을 바라볼 수는 없을까요?
01:20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4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8감사합니다.
01: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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