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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비가 그치자 바로 폭염입니다.

이제 우산 대신 양산을 꺼내야겠는데요.

오늘 전남 광양과 경남 양산은 사람 체온만큼 뜨거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두 겹의 이불을 덮은 것처럼 이중 고기압에 갇혀 있습니다.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부는 폭염경보 지역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서울 등 대부분 지역이 체감 33도 안팎까지 오를 텐데요.

다만 7월 말에 나타났던 '극한 폭염'까지는 아닙니다.

밤사이 서울 26도 등 도심과 해안가에 열대야가 나타납니다.

한낮에는 서울 31도가 예상되고요.

전주와 대구는 35도까지 오릅니다.

내일 오후부터 경기와 강원에 비가 내리는데, 양은 5~20mm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도 중북부에 비가 조금 오겠고요.

다음 주 중반에도 비 예보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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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비가 그치자 바로 폭염입니다. 이제 우산 대신 양산을 꺼내야겠는데요.
00:06전남 광양과 경남 양산은 사람 체온만큼 뜨거웠습니다.
00:11현재 우리나라는 두 겹의 이불을 덮은 것처럼 이중 고기압에 갇혀 있습니다.
00:17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부는 폭염경보 지역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00:23주말에도 서울 등 대부분 지역이 체감 33도 안팎까지 오를 텐데요.
00:27다만 7월 말에 나타났던 극한 폭염까지는 아닙니다.
00:32밤사이 서울 26도 등 도심과 해안가에 열대야가 나타납니다.
00:37한낮에는 서울 31도가 예상되고요. 전주와 대구 35도까지 오릅니다.
00:43내일 오후부터 경기와 강원에 비가 내리는데 양은 5에서 20mm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00:50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도 중북부에 비가 조금 오겠고요.
00:53다음 주 중반에도 비 예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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