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집헌체를 가진 사람이 강릉과 통영, 경주 등에 추가로 한 채를 사면 1주택짝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00:09SOC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기준은 26년 만에 천억 원으로 대폭 높아집니다.
00:16정부가 마련한 지방건설 경기 활성화 대책을 오인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건설 투자는 5분기 연속 감소하며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00:28특히 지방주택 수요 둔화로 지방 미분양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00:34정부는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침체된 지방건설 경기 활성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00:41먼저 서울 등의 집안체를 가진 사람이 인구 감소 지역에서 한 채를 추가로 살 때 세제 혜택을 주는 세컨돔 대상 지역이 인구 감소 관심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00:52강원도 강릉시와 속초시, 전북 익산시, 경북 경주시, 경남 통영시 등 9곳이 대상 지역입니다.
01:02양도세와 종부세, 재산세 등의 1세대 1주택자의 세제 혜택이 부여됩니다.
01:09세컨돔 주택의 공시가격은 4억 원에서 9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01:13취득세를 최대 50% 감면받을 수 있는 주택기준도 공시가격 3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완화됩니다.
01:22또 지방의 악성 미분양 주택내입대 받는 세제 혜택이 내년 말까지 1년 연장됩니다.
01:301주택자가 지방에서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취득가액 6억 원 이하인 중공후 미분양 주택을 사면 1가구 1주택의 세제 혜택이 적용됩니다.
01:41정부는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01:47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려서 우리 경제의 피가 통하도록 하겠습니다.
01:54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방중공후 미분양 매입 물량을 기존 3천 가구에서 내년 5천 가구를 추가 매입해 총 8천 가구로 확대합니다.
02:04사회 간접자본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기준이 500억에서 1천억 원으로 대폭 상향되면서 지방건설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02:16예탈을 손질하는 건 제도 도입 이후 26년 만입니다.
02:21YTN 오인석입니다.
02:23예탈을 손질하는 건 제도 도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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