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복절 특사 대상이 오른 윤미향 전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기부금품법 위반 유죄 판결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00:09윤 전 의원은 SNS에 2019년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장례 당시 조의금이 남아 시민사회단체 등에 기부한 걸 항소심 재판부가 문제삼아 1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유죄를 선고했다고 적었습니다.
00:23그러면서 오늘도 외부에서 자신을 물어뜯고 있지만 더 잃을 것도 없다며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