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탄핵 찬반대결 구도 속에서 후보들은 선명성 경쟁에 뛰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른바 반탄파 김문수 후보와 장동영 후보는 비상계엄과 윤 전 대통령 재입당에 대해서 이런 의견을 밝혔는데요.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15입당하시면 당연히 맞죠. 계엄한 거 저는 찬성 안 합니다. 제가 알았으면 반대를 했고요. 그러나 그분이 계엄을 해서 누가 죽었거나 다쳤거나 그 6시간 만에 계엄이 해제되고 없지 않습니까?
00:27지금 여러 여론이나 정치적 상황을 봤을 때 그때 탈당하셨던 마음처럼 당이 부담이 되는 그 순간에 저는 입당 신청을 하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40당에 도움이 되는 그 순간에 입당 신청을 하실 텐데 저는 그 입당 신청을 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0:48하지만 찬탄파 조경태 후보는 김문수 후보를 겨냥해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며 윤어게인 세력과 손잡거나 윤 전 대통령 복당 허용은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는데요.
01:00들어보시죠.
01:02윤어게인 세력과 손을 잡는다든지 그분들과 예를 들어서 소통한다든지 그분들 중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복당을 시킨다든지 이것은 그야말로 해당 행위가 아닌가 생각하거든요.
01:22대한민국의 주인인 주권자인 국민들을 향해서 촌불의를 겨냥한 사람이 그게 바로 반역이거든요.
01:30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돼서는 안 된다.
01:33또 다른 찬탄파 안철수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전한길과 김문수, 장동영 후보를 계엄 3형제라고 지칭을 했고요.
01:44보수의 핵심 가치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47그러면서 당을 내란 정당으로 몰아가려는 사람들을 막아야 한다며 당원들의 도움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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