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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사면' 쏠린 민주당…야 "최악의 흥정"

■ '위안부 피해자 횡령' 윤미향 사면되나?

■ 특검 "김건희, 입원해 수사 불응 우려"

■ '혐의 전면 부인' 이상민도 구속적부심

■ 사라진 줄 알았는데…코로나 입원 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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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광북절 특사 대상 명단에 조국 전 대표 부부가 포함된 것을 놓고 민주당에선 내란 종식을 상징한다며 찬성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00:09국민의힘은 최악의 정치 흥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0:15이재명 대통령이 최종 결정할 이번 특사 대상 명단에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후원금을 횡령한 윤미향 전 의원도 포함됐습니다.
00:24윤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관련한 8개 혐의로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습니다.
00:34특검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김 여사의 입원 경력 등을 거론하며 구속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00:42특검은 김 여사가 우울증을 이유로 다시 입원해 수사에 도름할 우려가 있다고 적시했습니다.
00:48내란 공모 혐의로 구속이 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구속 적부심을 신청했습니다.
00:57이 전 장관에 대한 적부심은 잠시 뒤 오후 4시에 열립니다.
01:04주춤하던 코로나 입원 환자 수가 3주 만에 2배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01:087말 8초 본격 휴가철인 지난 한 주에만 200명 넘는 사람이 코로나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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