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통 홍수가 나면 강변 시설물은 크게 훼손돼 제 모습을 잃게 됩니다.
00:06그런데 전남 나주 영산강에는 범람 위기 속에서도 멀쩡하게 보존된 특별한 정원이 있다고 합니다.
00:13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홍수 경보까지 내려지면서 범람 위기를 맞았던 전남 나주의 영산강입니다.
00:26물이 넘쳐나면서 둔치의 시설물이 걱정되는데 멀쩡하기만 합니다.
00:34큰 물을 담아둘 수 있는 그릇, 저류지에 시설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00:56저류지는 물이 빠져나간 뒤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를 치우면서 원래의 모습을 곧바로 되찾았습니다.
01:08물에 잠겼던 정원에 핀 배기롱도 화려한 자태를 그대로 뽐내고 있습니다.
01:15영산강 둔치에는 국가정원을 목표로 모두 277억 원을 들여 들섬 등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01:43화려한 마한 문화가 꽃피웠던 호남의 젖줄, 영산강 르네상스를 위한 밑거름입니다.
01:52나주시가 조성하고 있는 영산강 정원은 홍수대 저류지로 홍수 조절 기능을 하고
02:00평상시에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신수공관 역할을 하는 멋진 힐링 정원으로 가꿀 예정입니다.
02:08오는 10월 목사골 나주에서는 남도의 맛과 멋, 흥을 만끽할 수 있는 영산강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02:20YTN 김범환입니다.
02:22일단은 반멍이의 소멸을 찾기 시험이 되었습니다.
02:29그것은 반멍이의 소멸을 찾기 시험으로 가진 전화했습니다.
02:32다시 반멍이의 소멸을 향상시켜 주겠습니다.
02:37소멸을 찾기 시험이 정원으로 가진 전화했습니다.
02:40아니다.
02:42지금 상황의 소멸을 찾으며 새롭게 시험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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