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입주한 지 8개월 된 서울의 한 대규모 신축 아파트 벽면에서 대형 균열이 발생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00:07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이른 시일 안에 정밀 안전 진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2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6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 파크 포레온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근 올라온 사진입니다.
00:22아파트 복도 벽면을 따라 가로 방향으로 길게 생긴 균열이 유리창 주변까지 이어졌습니다.
00:28이 사진은 입주민이 촬영한 뒤 아파트 커뮤니티에 게시하면서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00:35불안감이 커지자 입주자 대표 회의는 시공사의 정밀 안전 진단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00:41시공사인 현대건설은 네미콘을 부어 타설 작업을 할 때 수직 기둥과 지붕층 부분을 분리해서 하는데
00:48이음 구간에 균열이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00:52시공사가 재빠르게 보수는 했었지만 구조적인 문제는 없는지 주민들의 불안은 큽니다.
00:58주민들은 커뮤니티에 무너질까 봐 걱정이다, 정확한 상황 설명이 필요하다고 토로했습니다.
01:05전문가들은 입주를 마친 지 반년이 된 신축단지에서 균열이 났고
01:09수평 방향 균열은 흔치 않다며 안전 진단이 시급하다고 말합니다.
01:15현대건설은 먼저 정확한 현황 파악부터 한 뒤
01:18이른 시일 안에 정밀 안전 진단을 할 방침입니다.
01:21현대건설은 먼저 활용을 할 때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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