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7월의 마지막 주말,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며 무더운 날이 계속되자 시민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잠시 잊었습니다.
00:08끝모를 불볕더위에 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형준 기자입니다.
00:23교회에 있는 물놀이장. 아이들이 물설매장에서 시원스레 내려옵니다.
00:30물설매를 타다 보면 더위는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납니다.
00:35수상스키 연습장에선 줄에 매달려 물놀이를 즐깁니다.
00:39과거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나온 나태지옥과 비슷하다고 해서 나태지옥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는데
00:45타는 재미가 있어서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0:50피서객들은 수영장에서 물장구 치고 복놀이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00:55금강상도 식후경. 한바탕 신나게 논 뒤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출출한 배를 달랩니다.
01:03힘들어 아예 따라가기가. 재미있게 놀고 있고 아이도 너무 즐거워해서 아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01:12회전문 놀이 할 때 팔이 아팠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01:19그래서 다음에도 한 번 더 올 생각을 하고 있어요.
01:24보기만 해도 시원한 푸른 동해에 복을 던집니다.
01:27여름에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하면 시원함과 즐거움은 배가 됩니다.
01:31아이들은 해수욕장에 철석에 있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추억을 썼습니다.
01:42함께 나온 아버지의 얼굴에도 행복함이 묻어납니다.
01:45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가지고 집에 있을게 너무 힘들어서 애들과 같이 나왔는데요.
01:51와 나와보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01:53애들이 물에 있으니까 더 하기가 늦는 것 같고 해서 너무 좋습니다.
01:58불볕더위가 이어지며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02:04온열질환자는 현재까지 2,200명가량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10명을 넘어섰습니다.
02:12YTN 이명준입니다.
02:12이명준입니다.
02:14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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