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으음
00:02어후
00:03녹음이 오거진 어느 숙소?
00:10어?
00:11어? 손 똑같게 걸어놨어?
00:15어? 아
00:16목침
00:17이야
00:18오랜만에 본다, 목침
00:22어이
00:23어? 어디죠?
00:27에? 누구죠?
00:31길다
00:32어? 진짜 길다
00:34길어
00:35뭐야?
00:40아이고 아이고
00:42아이고
00:43자는 것도 이뻐
00:44어머 선생님 고이 잔다
00:46원래 잴 때 그냥 저 자세로 잠든 자세로
00:49아 진짜?
00:50어머 진짜 그때 발이 나왔어
00:52너무 길다
00:53부러워하시죠
00:55부럽죠
00:57아
00:58하
01:01으아
01:02어휴
01:03아
01:04여기에 사신다고?
01:14뭐야?
01:16어디지?
01:18외국 같잖아.
01:20그러니까 유럽 같아.
01:22스위스 같아요. 저도 그 생각했는데.
01:36여기는 저희 가족들이랑 저희 애완견들이랑 자주 왔던 시골에
01:42조그만 집입니다.
01:54저희 부모님이 애완견들을 좋아하셔서
02:00그 전에 한 10여 년 전에 양평 가까운 데서 집을 마련하셔서
02:04주중에 자주 가.
02:06부모님의 별장이 되는 거 아니에요?
02:08별장 있는 남자.
02:10아버지가.
02:12별장 있는 남자.
02:14공개! 사랑에 굽히는 정균의 러브하우스!
02:22오늘은 저와
02:24아주 잘 아는
02:26유명한 배우가 옵니다.
02:32누굴까?
02:34처음 본지는 20m이 좀 넘는 것 같아요.
02:36그리고
02:38개인적으로 안 시간도 오래됐고 자주 보지만
02:40같은 작품에서도 후보를 맞췄습니다.
02:44어? 김선아 씨?
02:46김선아 누나.
02:48대박!
02:50친한 건 친하죠. 누나인데.
02:52꼭 김선아 씨만 생각하자.
02:54수많은 여자 배우 형 작품을 많이 했는데.
02:56그러면 후보 몇 명만 우리가 좀 들을 수 있을까요?
02:58대충 뭐.
03:00이.
03:02이나영.
03:04수혜.
03:06한채영.
03:08한채영.
03:10이민정.
03:12다프터들만.
03:14그중에 한 명 나오는 겁니까?
03:16궁금해.
03:18비는 안 오겠다.
03:20고개를 숙이네.
03:22저런 행동.
03:24야.
03:26너무 싫어하는 행동이야.
03:28너무 싫어 저거.
03:30마이너스 50점.
03:32아 머리 숙이는 거 정말 저건.
03:34박들회도 그냥 가야지.
03:36고개를 숙이네.
03:38고개를 숙이네 저런 행동.
03:40너무 싫어하는 행동이야 나.
03:42너무 싫어 저거.
03:43마이너스 50점.
03:44아 머리 숙이는 거 정말 저건.
03:46박들회도 그냥 가야지.
04:00저 꿀인가요?
04:02단지.
04:03제가 꼭 챙겨 먹는 겁니다.
04:04된장?
04:05홍삼?
04:06뭐야?
04:07아침에 먹는 거.
04:08춘장?
04:09보라지?
04:10뭐지?
04:12보라지 아니에요?
04:16일어나서 항상 하는 게 한약.
04:19경험 겁니다.
04:20경험권.
04:21박근 씨는 한 3, 4년?
04:256남매 아버지.
04:27그분이 직접 만들고 본인이 복용하고 있는 경험 겁니다.
04:31그러다 보니까 이게 무슨 효과가 있나?
04:34뭐 그런 생각이 들죠.
04:37아침에 공복에 따뜻한 물 먹는 게 좋다고 그러잖아요.
04:40항상 그래서 미지근한 물에 물 대신.
04:43아니 준비는 다 됐어.
04:44정진님.
04:45정진님.
04:46준비 되나 봐요.
04:47맞아요.
04:48그렇지.
04:50fur
04:57줄어들어.
04:59끝.
05:00웬만하면 뭐...
05:01웬만하면 뭐 거의 챙기죠? 거의 항상 챙기게 되더라고요.
05:16이게 이제는 물리적으로 어린 나이가 아니고
05:20그것마저도 안 하면 저에 대한 노력을 안 하는 것 같아요.
05:25스스로 챙기는 게 또 좋지.
05:31잠깐만, 잠깐만.
05:33미니 냉장고 같지 않냐?
05:35권리버 같아, 지금.
05:45그렇지.
05:55음, 좋아요.
05:57도라이.
05:58단백질 들어가네요.
06:15거의 챙기죠.
06:16뭐 물론 깜빡하고 눕힐 때 말고는 거의 항상 챙기고
06:20웬만하면 뭐 그때그때 제철 음식 맛있는 거 먹으려고 하고.
06:24어휴.
06:25근데 인스타 보면 집밥 해가지고 똑딱똑딱 혼자 잘 해 드시더라고요.
06:29딱딱딱 이렇게 해먹었어요.
06:30그래도 귀찮아진 않나 봐.
06:32그러면 여자 친구 집에 오면은 퀘익살 메뉴 같은 거 있어요?
06:36저는 해장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06:38해장에 특화되어 있다는 거는 전날 술을 같이 많이 마시겠다.
06:42해장국?
06:44콩나물, 김치, 콩나물, 김치, 콩나물.
06:46해장국 볼 거면 밤을 새든지 아침이 되지 않았을 거 같아요.
06:49오늘의 별의 달인 1박 2영진 채널 모시고.
06:51근데 우리 신랑 수업 학생들은 진짜 요리는 기본이다.
06:55그리는 기본이다.
06:57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