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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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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저는 용천 연쇄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1999년부터 2004년까지 벌어진 총 6건의 미제토막 살인사건의 진범이 윤조균의 딸입니다.
01:16그리고 저는 5살때부터 10살까지 총 5년간 윤조균이 살인을 저지르면 사체를 처리하는 살인보조를 했습니다.
01:27활용해서 윤조균과 진행기간 동안 저는 출생신고조차 되지 못한 채 어떠한 교육도 받지 못했고 오직 탑차와 컨테이너를 오가며
01:39그가 토막 낸 사체를 세척하고 꿰매고 함께 유쾌하는 일상만을 보냈습니다.
01:47그리고 그 5년간 윤조균은 1999년 9월 성우당 파란통 토막 살인사건 외에도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는
01:552000년 9월 안천시 쓰레기 내립장 2001년 2월 해령 100호 휴원지 2003년 9월 진양 천해도 선착장 2004년 2월 태안시 인근 설암산
02:11그리고 2004년 2월 하명시 운석이고 이렇게 총 5건의 토막 살인을 더 저질렀습니다.
02:20또한 윤조균은 미제사건에 포함되지 않은 총 7건의 암수살인을 더 저질렀고 7건의 사체는 전부 서해안 고속도로에 유기하였습니다.
02:30제 손으로 직접 윤조균을 잡고 싶은 마음에 법의관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감정자료를 위조하여 수사에 혼선을 주었고
02:38그로 인해 담당 수사관이 그자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2:46지금 이 자리를 빌어 수사팀과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3:08마지막으로 윤조균에게 잡혀있는 여자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03:15키가 제 어깨도 안 우는 아이인데 세은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고 나이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10살쯤으로 주장됩니다.
03:24그 아이를 꼭 구해야 합니다.
03:33제가 그랬던 것처럼 그 아이는 학교에 가본 적도 없고 친구가 뭔지도 모르고
03:39오직 살인마 아버지
03:42살인마 아버지가 세상의 전부인 줄로만 알고 살아가는 아이입니다.
03:56부탁드립니다.
03:58하얀색 탑차를 타고 있는
03:59부스스한 더벅머리의 여자아이를 보시면
04:02꼭 신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04:07하얀색 탑차를 타고 있는
04:32하얀색 탑차를 타고 있는
05:02진짜로 천만 다행입니다.
05:12저는요 팀장님 못 깨어나실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05:16장지정님도 장난 아니셨습니다.
05:18나도 그
05:19장지정님 그런 모습을 처음 봤습니다.
05:21손을 이렇게 벌벌벌 떨면서
05:23아이고 팀장님
05:24팀장님
05:25내가 또 혼자
05:27아이고 팀장님 아이고 팀장님
05:28너 언제 이랬다고 그러냐?
05:30넌 과장이 너무 심해.
05:31그러셨잖아요.
05:32형님 우셨잖아요.
05:34이게 진짜
05:36아니 그가 전화
05:37서 과장이 한 기자회견 보셨어요?
05:39아니 근데 지금처럼
05:43윤조균의 행방이 좀 묘연한 상황에서
05:46이게 과연 서 과장한테
05:48득이 되는 자백일지 모르겠더라고요.
05:51오히려
05:51둘이 공범이라는
05:52정황증거로
05:53활용될 수 있겠던데 말입니다.
05:55맞아요.
05:56그 어린이 시절에
05:57윤조균의 범죄를 도왔다고
05:58이미 자백한 만큼
05:59애초에 둘이 싸구치는 거라고
06:01볼 여지도 많습니다.
06:02윤조균의 납치가
06:04시선을 분산시키려고 하는
06:06쇼라면요.
06:07그런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잖아요.
06:09그치
06:09그 자백의 신빙성도
06:12확인해봐야 될 것 같고
06:13아 근데요
06:14이 어린아이로 감성팔이했다는
06:16악성 반응도
06:17엄청 올라오네요.
06:19그런 거 보지 마.
06:21그 아이를
06:22꼭 구해야 합니다.
06:24부스스한 더벅머리의 여자아이를 보시면
06:26꼭 신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06:40그래도
06:41아이 때문이라는 건
06:45진심일 겁니다.
06:49그날
06:50서 과장님이 아이의 손을
06:52꼭 붙잡고 있었어요.
06:56아빠
07:14
07:15다 차렸는데
07:17아빠
07:19
07:1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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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07:27
07:29몸도 성치 않은 양반이 도대체 뭐들 감겨?
07:32키우니 가요?
07:34세탁소고
07:34집이 그냥
07:35다 텅텅 피었던디
07:36속이 몰랑몰랑 하니
07:38다정하신 양반이
07:39뭘 매는 놀랬으면
07:40집에도 못 들어오고
07:41아이구
07:42성님도 참을
07:43아이
07:45때 되면 오가쥬
07:46언제까지 가게 문 닫아 놓을 것도 아니고
07:50지금 이럴 때가 아니요
07:52날도 추운데
07:53몸도 상해서 올 거 아니요
07:56속거래라도 미리
07:56끌어놔야겠네.
07:58아이고 우리 회장님 정말.
08:00하여간 최 사장님 맡기는 거는 그냥 아이고
08:04알아줘야 된다니까.
08:06아이고.
08:07속고입니다.
08:09최근 용천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서세현 씨가 기자회견에서
08:13충격 진술을 하여 이번 연쇄살인사건의 새로운 국면에
08:17접어들었습니다.
08:19이에 경찰은 윤조균을 용천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08:23서세현의 공봄으로 규정하고 긴급 공개 수배했습니다.
08:27윤조균은 지난 20년간 다른 사람의 신분을 위조해서 사용하였고
08:32최근에는 최민국이라는 가짜 신분으로 용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였다고 전해졌는데요.
08:38용차를 찌르고 다른...
08:40성님.
08:41성님.
08:42성님.
08:43성님.
08:44성님.
08:45성님.
08:46정신 좀 차려 봐요.
08:47성님.
08:48성님.
08:49야 끝났으면 빨리 와.
08:51공사야?
08:52거기서 뻗치기 뭘 뻗쳐.
08:53형님.
08:54아니 지금 이것만큼 핫한 사건이 어딨다고.
08:57아니 증거까지 다 나온 마당에 범인을 단상에 세웠겠어요?
09:00이거 지금 미끼 아니에요.
09:02미끼.
09:03느낌 팍 안 와요?
09:06두고 보십시오.
09:07네?
09:08잔잔말이 치는 것보다 이런 거 한방이 훨씬 남는 장사라고요.
09:14아무튼 제가 이따가 다시 연락드릴게요.
09:16네?
09:17네?
09:18안쪽 끝입니다.
09:19예?
09:20예?
09:21아휴.
09:22답답한 인간아.
09:27아휴.
09:28지나갈게요.
09:29가자.
09:30들어가세요.
09:31네?
09:47지금까지 말씀하신 성 과장님의 주장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보다 직접적인 증거가 필요해요.
09:56증거라면 그 자가 타고 다니던 하얀색 탑차를 찾으세요.
10:01모든 사채 회사는 다 그 탑차에 적재함에서 벌어졌으니까요.
10:06참고하겠습니다.
10:08네.
10:10긴 시간 협조해 주셔서 감사해요.
10:16저 과장님.
10:18윤조균과 아이의 행적은 파악됐나요?
10:21현재 수사 대상이신 만큼 사건 관련 내용은 공유해 드릴 수가 없어요.
10:26하지만 윤조균과 아이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0:32물론 서 과장님의 안전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니.
10:36아니요.
10:38제 주변의 경계는 최소한으로 해주세요.
10:41제가 원하는 건 안전이 아니라 윤조균이 저를 찾아오게 만드는 겁니다.
11:06그거 그냥 시기에 아니야.
11:20네가 도움이 필요할 때
11:22누가 부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기야.
11:26그럼 누가 오는데요?
11:28아빠?
11:29네가 제일 보고 싶은 사람.
11:58아멘.
12:26일어나 있었네?
12:33몸은 좀 어때?
12:35이제 움직일만 합니다.
12:38이게 뭐야?
12:39벌써부터 일하는 거야?
12:41하여튼 쉴 쉴 때 좀 쉬라니까.
12:49간다.
12:56자, 기자회견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13: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3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4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4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5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3:5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4:03앞으로 서수연 과장과 정팀전 명담은 허락할 테니까 일단 대기하고 싶습니다.
14:10오문 좀 어떠세요?
14:14쟤 뭐 금방 회복하겠지만.
14:20이거요?
14:23상관없어요.
14:25그 자리 잡을 수만 있다면 이까짓 거 하나쯤이야.
14:29제가 드린 시계.
14:32사용하시지 그러셨어요.
14:35그럼 저희가 더 빨리 구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14:40대신 그 애한테 줬어요.
14:42저랑 닮은 구석이 많은 아이라 사용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14:51아, 이거 저도 봤습니다.
14:53맞습니다.
14:58사실 말입니다.
15:00저는 서 과장님 태어났을 때부터 천재인 줄 알았었거든요.
15:04근데 이거 보니까 받아쓰기 실력은 저랑 비슷한 게.
15:07죄송합니다.
15:11뭐가 죄송해요.
15:14여기 적힌 날들이
15:18가장 행복했던 때였는데.
15:23배웠는데.
15:28태은아!
15:30언니 왔다!
15:36글자도, 산수도, 일기 쓰는 법도.
15:40다 언니한테 배웠어요.
15:43집 밖을 나갈 수 없던 저한테는.
15:46언니가 유일한 친구이자.
15:49전부였죠.
15:51그래서 언니가 하는 건.
15:53뭐든지.
15:54다 따라하고 싶었죠.
15:56제 눈에 은서 언니는.
15:59반짝반짝 빛나 보였어요.
16:10그러면서 점점.
16:12그새와 출장 가는 게 싫어지더라고요.
16:15제가 변해가는 걸.
16:17당연히 그자도 느꼈고.
16:19그게 다 언니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16:22그러던 어느 날.
16:23제가 10살 되던.
16:26생일날.
16:28언니가 출장의 의미를 알게 됐어요.
16:31충격을 받은 언니는.
16:33저를 데리고 무작정 도망쳤어요.
16:37그런데 얼마 못 가서 그 자에게 결국.
16:46집 근처 야산에 언니를 묶고.
16:50그 곁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16:53그렇게 숨이 끊어지려던 그때.
16:56우연히 등산객에게 발견됐고.
17:00그 뒤로 맡겨진 보육원에서.
17:03엄마를 만났죠.
17:08생각해보면 저는 참.
17:15운이.
17:16좋은 아이였어요.
17:17좋은 아이였어요.
17:24조균은.
17:26절대로 잘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17:29제가 어디 있는지 알렸으니.
17:32어떤 식으로든 반응이 올 거예요.
17:34윤주균보다.
17:35그 아이가 더 신경 쓰이신다는 거죠.
17:41저한테는 언니도 엄마도 있지만.
17:47그 애는.
17:49아무도 없잖아요.
17:51이번에는 절대.
17:54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17:59제가 함께 있을 겁니다.
18:00사람이 거의 다 놀란 게 있을 겁니다.
18:02손님은 나에게.
18:03아무 의미가 없는데.
18: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8: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9: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9: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0:05세은이는?
20:07세은이는?
20:19세은이는?
20:21뭐야.
20:23위험을 무릅쓰고 딸을 구하러 온 아빠한테 한다는 첫 마디가 그거야?
20:29세은이.
20:31어딨냐고.
20:33너 기자회견 때 정미 사건만 쏙 빼놓고 얘기하더라고.
20:41왜 그랬지?
20:43우리 딸이 나한테 신호를 보낸 거구나.
20:51나한테 신호를 보낸 거구나.
20:59나 좀 구해달라고.
21:03구역질 나니까 웃지마.
21:09세은이 어딨는지나 말해.
21:11이태 차에 있어.
21:13거짓말?
21:17그렇지.
21:19가보면 알겠지.
21:21대장이야.
21:23아무리 강수 대장님 짓이라도 우리 이러고 있어도 되냐?
21:29에이.
21:30문제없잖아.
21:31서세한 씨 복귀 확인 바랍니다.
21:41세은이한테 전화해서 와.
21:43올라오라고 해.
21:45니가 진짜 세은이를 생각하면 생각하는구나.
21:49근데 어떡하냐?
21:52니가 지금 나랑 같이 가지 않으면 세은이 죽어.
22:00너희 엄마하고 같이.
22:14지금이 마지막 기회야.
22:18결정해.
22:30무슨 일이세요?
22:38그니까.
22:40볼 일은 다 보셨어요?
22:42네.
22:52나 빨리 볼게.
22:58참.
23:02누가 막으면 못 들어올 줄 알고.
23:08아니 지금 이 시점에 서세한 인터뷰인 만큼 대박 아이템이 어디 있다고.
23:14죄다 방해들이야 진짜.
23:16여기서 죽치고 있으면은 대어가 하나 걸려든다. 분명히.
23:22아이고.
23:24힘도 죽겠네.
23:26아이씨.
23:28아이씨.
23:30아이씨.
23:32아이씨.
23:34아이씨.
23:36아이씨.
23:38아이씨.
23:40아이씨.
23:42아이씨.
23:44아이씨.
23:46아이씨.
23:48아이씨.
23:50아이씨.
23:52아이씨.
23:54아이씨.
23:56아이씨.
23:58아이씨.
24:00아이씨.
24:06아이씨.
24:08아이씨.
24:10아이씨.
24:12아이씨.
24:14증거라면 그 자가 타고 다니던 하얀색 탑차를 찾으세요.
24:24모든 사체 훼손은 다 그 탑차에 적재함에서 벌어졌으니까.
24:29서세한의 진술을 토대로 확인한 결과 용천 연쇄살인사건 1차, 2차의 경우 사건 발생 예상 날짜와 시간대에 서세한의 알리바이가 확인됐습니다.
24:41거짓말 테스트 역시 통과했고요.
24:42그건 이제부턴 윤조경과 아이의 행정을 찾는 것과 동시에 탑차 확보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24:51며칠간 약국 도주 경로와 톨게트 인근 CCTV를 통해서 탑차를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걸린 게 없습니다.
24:58도난 신고가 된 차량 번호판을 사용하는 걸 보면 차량 번호를 쫓는 건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이고요.
25:04그럼 수색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데요.
25:06탑차를 버리고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25:10차는 절대 안 버릴 거다.
25:12그게 그냥 차도 아니고 별짓거리 타는 자기 분실일 건데.
25:20서세한이 얘기했던 여사건의 미제사건 위치입니다.
25:24과거사건은 모두 무진에서 하룡사위, 즉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발생했습니다.
25:30서해안이면 혹시 밀항을 염두에 둔 거 아닙니까?
25:36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25:38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여기, 이 지역에서 밀항을 계획 중일 확률이 높은데.
25:44그럼 저희는 영포 인근으로 밀항 정과가 있는 선조들을 조사해 보겠습니다.
25:52네.
25:54서세한은 3일 뒤 태어납니다.
25:56그럼 구속과 함께 곧바로 검찰로 송지될 테니까 72시간 안에 윤조균을 잡거나 살인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26:0472시간.
26:09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26:14반드시 윤조균을 잡아야 합니다.
26:18절대 아빠 허락 없이 집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
26: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7:1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7:48아, 이 새끼 어디 갔어?
27:52설마 눈치 까고 토 꼈나?
28:00어,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28:02차에서 내린 사람 못 봤어요?
28:04아니요, 못 봤는데요.
28:18그로 인해 담당 수사관이 그 자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8:28이 자리를 빌어 수사팀과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8:40그리고 마지막으로 윤주균에게 여자아이 하나가 잡혀 있습니다.
28:46제 어깨도 안 오는 아이인데.
28:50계산이요.
28:51세은이라는 이름을 쓰고
28:54나이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10살쯤으로 주장됩니다.
28:58부탁드립니다.
29:00하얀색 탑차를 타고 있는
29:02푸스스한 더벅머리의 여자아이를 보시면
29:05꼭 신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29:10아니요, 저기 아기, 저 지금...
29:14아이씨, 이거 지금...
29:16아, 멀리면 못 갔을 것 같은데...
29:22어, 쟤?
29:26걔가 아니야?
29:28오케이.
29:30문지수 제대로 잡았다, 이거, 씨.
29:32하늘이 나를 돈둔구나, 이...
29:35이럭이다, 이럭.
29:40니가 지금 나랑 같이 가지 않으면 세훈이 죽어.
29:44우리 엄마하고 같이.
29:50지금이 마지막 기회야.
29:53결정해.
30:04세훈아.
30:06집에 가자.
30:08세훈아!
30:10세훈아 왜 그래?
30:15세훈아!
30:16세훈아 빨리!
30:17가자!
30:21세훈아 이리 와!
30:22세훈아 빨리!
30:36세훈아.
30:38세훈아.
30:40세훈아.
30:41세훈아.
30:43아빠한테 와야지.
30:44아빠, 하지 마요.
30:46아빠, 하지 마요!
30:53아, 꽤 멀리 나가지 말라고 그랬지?
30:56아빠, 하지 마요!
31:14아멘
31:44아멘
32:14아멘
32:16아멘
32:18아멘
32:20아멘
32:22아멘
32:24아멘
32:26아멘
32:28아멘
32:30아멘
32:32아멘
32:34아멘
32:36아멘
32:38아멘
32:40아멘
32:42아멘
32:44안 벌리소
33: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3: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4: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4: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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