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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rama2025
#k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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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Transcription by CastingWords
00:30CastingWords
01:00CastingWords
01:29Ah!
01:39Who is he?
01:47He is true.
01:49Ah, he is love.
01:59Oh, my God.
02:29사건 당일 이현주 씨는 김밥집에서 18시 42분,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한 후 5분 거리에 있는 집으로 이동, 이후 사망까지 걸린 시간은 위 결과물에 따르면 3시간 남지.
02:51왜 굳이 용처냈다 버렸을까.
03:01왜 굳이 용처냈다 버렸을까.
03:09팀장님.
03:11이현주 씨랑 옥민호 씨 동선상 걸리는 CCTV 블랙박스 영상 싹 다 챙겨왔습니다.
03:19그래요?
03:20좀 볼까요?
03:23이건 제가 볼게요.
03:24그럼 저는 이현주 씨 용천 동선이랑 한 장 상황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03:29아, 그 김밥집이랑 버스 CCTV 벙거 지남 기준.
03:32맞죠?
03:33맞습니다.
03:34알겠습니다.
03:35자, 업무 분배하겠습니다.
03:37모두 회의실로 식탁해 주십시오.
03:39조아!
03:45응?
03:46빨리?
03:54어머니.
03:59이거 누르면 잠겨.
04:02침대 TV 세탁기 없는 게 없음께 못 만들어 옴디야.
04:05그라고 아가씨가 들어온다고만 하면 내가 여길 전부 다 그냥.
04:10오늘 바로 들어올 수 있나요?
04:12오늘 바로?
04:15아니 뭐 안 될 거예요 없지만서도.
04:18도배도 새로 회의하고 저 블라인드도.
04:21도배랑 블라인드는 됐고.
04:23저기 도어랑만 교체해 주세요.
04:25그래.
04:27근데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는 겨?
04:31서세영 그 여자 정말 무서운 사람이에요.
04:35자기 목표를 위해서 못 할 짓이 없는 여자니까요.
04:385년을 함께한 우리 오빠한테도 갑자기 돌변해서는.
04:41왜죠?
04:42그야 당연히 독립 못 하게 하려 했던 거죠.
04:45모든 사람이 자기 발 아래여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자니까.
04:48우리 오빠 반낮없이 고생만 하다가
04:51겨우 사건 하나 오던 건데.
04:53어떤 사건이요?
04:55남승엽 선수 사건이요.
04:57그러다 보니까 속임 불편했겠죠.
04:59근데도 우리 오빠.
05:01피해자 유가족들을 위해서 어떻게든 잘해 보려고.
05:05아무튼 전 그 인간 때문에 우리 오빠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요.
05:09예 알겠습니다.
05:13무슨 일 있으면 또 연락드릴게요.
05:25어떻게요?
05:26서 과장 한번 만나봐야겠는데?
05:29그렇기는 한데.
05:31브리핑에서 연세라고 목숨 박아가지고.
05:34정 팀장 이제.
05:36힘 받는 모양새인데.
05:38쫓지는 꼴이라.
05:40아휴 회장님 최고.
05:50최고.
05:51최고.
05:52저 때 최고를 좋아한다길래 한번 맹겨려 봤는데.
05:56아휴 회장님한테 무슨 말을 못해.
05:58별걸 다 기억하시니까.
06:04저라고 하루 종일 맹맹거리면 뭐 범인이여?
06:07나 여기 있어.
06:08야.
06:09그래도 저렇게 돌아다니면 마음이라도 낫죠.
06:12안 그래도 우리 동네 저 어두운 데 많잖아요.
06:15가로등도 별로 없고.
06:16근디 말이야.
06:17제사장.
06:18내가 좀 부탁이 있는데.
06:20예 회장님.
06:21우리 3층 도어라쯤 후탁 교체해 줄 수 있어?
06:25내가 와 새 걸로 싹 다 구비는 해 놓았는데.
06:28집 새 나갔어요?
06:29응.
06:30오늘 아침에 보고요.
06:31그냥 바로.
06:32바로 가겠냐.
06:33아 그래요?
06:34응.
06:35서울서 온 유명한 부검이라나 뭐라나.
06:38오늘 바로 들어온다고 하는데.
06:40아 이놈의 도어라기 고장이 난겨.
06:43아 그래요?
06:45응.
06:46오늘 제가 좀 나갈 일이 있는데.
06:51뭐 늦더라도 오늘 중으로 해 놓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06:55아유 고마워 고마워.
06:57아하하하하하.
06:58아하하하하하.
06:59아하.
07:00근데 어디 가는겨?
07:01하하.
07:02하하.
07:03저 내일이.
07:04그.
07:05우리 집사람하고.
07:07아이 기일이라서.
07:09아유.
07:10아 네.
07:11맞네.
07:12맞어.
07:13아유 벌써 날짜가 그리 된겨?
07:15그래 너.
07:16우리 최 사장님 와이프는 그냥.
07:18저거 위에서도 참 행복할거야.
07:21아하.
07:23아 벌써 스트레이트로 3시간짼데.
07:26이현주씨는 김밥집 말고는 안보이네요.
07:29하하.
07:30오 선생님 쪽은 어때요?
07:32하하.
07:33이쪽도 버스에서 내려서 비슷하게 움직이다가 끊기네요.
07:36하하 직접 가봐야나.
07:39예 정정현.
07:44아 그렇습니까?
07:46예 알겠습니다.
07:48임시부건소 승인 떨어졌다고 합니다.
07:51어?
07:52벌써요?
07:56저요.
07:57오 선생님.
07:58스코어 동청 좀 따고 오겠습니다.
07:59아 네.
08:00다녀오십쇼.
08:18네 팀장님.
08:25네 과장님.
08:26임시부건소 정식 승인돼서 용천대학병원을 세팅했는데 혹시 언제 오십니까?
08:32내일이요.
08:33아 그렇습니까?
08:34그럼 내일 도착하시면 연락주세요.
08:36아 그리고 혹시 거처는?
08:37괜찮습니다.
08:39가사와 Page 10
21:09Yes, I am.
21:12You are right?
21:15Are you sure?
21:17You can't eat this?
21:19It's hard to make a lot of money.
21:22Yes, I am.
21:26Yes, I am.
21:31I am going to be a big fan of this.
21:36What do you think about it?
21:38I think it's true.
21:40I think it's true.
21:42I think it's true.
21:44I think it's true.
21:46It's true.
22:06I think it's true.
27:07복수?
27:11섭섭하다, 정말.
27:15아빠 맘을 그렇게 몰라주고.
27:21아빠는 오랜만에 너 봐서 정말 반가웠는데.
27:25어렸을 적에 말이야.
27:29내가 동네에 떠돌이 개한테 물려서 비투성이가 돼서 집에 온 날.
27:33당신이 그랬어.
27:37개새끼들은 손을 빼려고 할수록 이빨을 더 깊게 박아놨는다고.
27:43내 손을 빼려.
27:47숨도 못 쉬게 목구멍까지 깊이 밀어넣어야 입을 열고 손을 놔준다고.
27:53아빠가 한 발 아직도 기억하고 있구나.
28:01날 물었으니까.
28:03이제부터 손을 아주 깊숙이 넣어볼 생각인데 어때?
28:13재미있게 놀아보자고.
28:17예전처럼.
28:27아빠.
28:29그래.
28:31조만간 꼭 보자.
28:35내 딸.
28:37내 딸.
29:07그 판iego.
29:16예전처럼.
29:17내 딸이고.
29:20삶.
29:21구멍 앞에서.
29:25울멍 뒤에.
29:32응!
29:34응!
29:36Let's play our rest if you can't go on.
29:41Don't be sure we will have some fun.
29:46Sing my name and the game will score.
29:50We'll be here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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