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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여성과 아프리카 출신으로는 모두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수장으로 뽑힌 코번트리 위원장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하우스에서 열린 IOC 위원장 이취임식에서 전임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올림픽 하우스 열쇠를 전달받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취임식에서 "올림픽 운동은 삶을 바꾸고 희망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분열된 세상에 계속 영감을 주고, 삶을 바꾸고, 희망의 빛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짐바브웨 출신으로 올림픽 수영에서 메달 7개를 따낸 코번트리 위원장은 지난 3월 IOC 총회에서 위원장으로 뽑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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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성으로 또 아프리카 출신으로 모두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의 수장으로 뽑힌 코번트리 위원장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00:09코번트리 위원장은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하우스에서 열린 IOC 위원장 2취임식에서 전임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올림픽하우스의 열쇠를 전달받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00:19코번트리 위원장은 취임식에서 올림픽운동은 삶을 바꾸고 희망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분열된 세상에 계속 영감을 주고 삶을 바꾸고 희망의 빛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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