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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뮤지컬 평범한 일상
전쟁 속에서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평범한 삶의 소중함과 그리움을 담은 넘버

뮤지컬 Dust and Ashes
결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피에르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부르는 넘버

[2025 DIMF 뮤지컬스타]
6/22 일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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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신이여 간절한
00:05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양호성이라고 합니다
00:08서정중으로 흘러가는 곡이라
00:10섬세한 감정적인 변화나 그런 연기를
00:12좀 더 중점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0:14딤프 뮤지컬 스타는 제가 올해가 마지막 부전입니다
00:18후회가 안 남게끔 잘 보여드리는 것이
00:20저의 최종 목표일 것 같습니다
00:23함께 맞는 아침
00:28아침을 바라보자는 말을 하는 호성군은
00:32아침을 바라보지 않는 것 같았어요
00:35배우로서는 정말 놓치지 않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00:39눈빛이 계속 마음에 들었어요
00:42특히 목소리가 남이 가지고 있지 않은
00:45매력적인 그 떨림도 있고
00:47배성윤 심사위원께서는 97점
00:49김소양 심사위원께서는 94점의 점수를
00:52섬세한 감정을 시장으로
00:5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8너무 연극적으로 호흡하고 감정적으로 이렇게 앞서가다 보니까 몇 군데 부분에서는 피치가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01:38음악의 아름다움, 강하고 약하고 그리고 또 빠르고 느리고 이런 것들이 표현이 너무 부드럽게 잘 돼서 너무 즐겁게 관람한 무대였습니다.
01:4894점, 97점이 공개가 됐습니다.
01:52안녕하세요. 저는 뮤지컬을 사랑하는 19살 백지우입니다.
02:04이제 이 제나라는 인물도 파이를 만들면서 자기 감정형을 표현을 해요.
02:09제나가 만드는 파이에 제가 쓴 글을 좀 인용을 해서 파이의 제목을 만들었는데요.
02:14그런 디테일을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24사람들이 왜 천상 배우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2:27연기를 시작하는 그 순간 정말 상상하지도 못한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02:31너무 많은 부분에서 아름다운 디테일이 보여서 저는 좋았어요.
02:35장면 전체 그리고 인물을 해석하는 그 장악력이 대단했던 것 같아요.
02:39너무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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