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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기인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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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관심 뉴스 살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그리고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그리고 이기인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00:11세 분 어서 오십시오.
00:12안녕하세요.
00:13스튜디오가 꽉 찼습니다.
00:17지난달 12일부터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이 잠시 뒤 밤 12시면 마무리됩니다.
00:23오늘 선거운동 마지막 날 주요 후보들은 어디에서 어떤 목소리를 냈을까요?
00:27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0:30내일은 대한민국의 문명이 결정되는 날입니다.
00:38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느냐 김모 후보가 대통령이 되느냐 그게 결정되는 게 아니고
00:44나라가 계속 퇴락하고 망해갈 것이냐 아니면 지금이라도 바닥을 찍고 다시 회복해서 희망 있는 세상으로 되돌아갈 것인가
00:56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희망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냐가 결정되지 않겠습니까?
01:01여러분 투표 꼭 해주시죠.
01:05여러분이 주인인 거 맞죠?
01:06쟤는 머슴이죠.
01:08저는 주인이 아니고 여러분이 주인이고
01:10여러분이 안 뽑아주면 저는 매일 모레부터 백수죠.
01:15여러분이 뽑아주면 제가 대통령이죠.
01:18저는 여러분들의 일을 심부름하는 심부름꾼 머슴이죠.
01:22여러분 김문수 꼭 대통령이 강선시킬 수 있습니까?
01:25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해보자고요.
01:28오늘 이제 투표를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01:32전국에 계신 모든 유권자분들 정말 이번 선거 중요합니다.
01:36모두 투표장에서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01:41날씨가 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데요.
01:44그래도 계엄 이후에 대한민국의 방향성을 정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01:48꼭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1:54선거운동 마지막 날 새 후보의 낮에 있었던 유세 발언 혹은 인터뷰 내용 보셨는데요.
02:01이재명 후보는 앞선 발언을 경기도 하남 유세장에서 한 발언이고
02:05지금은 어디에 있나요?
02:07네, 여의도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준비하고 있고요.
02:12이제 저희는 세나구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02:15세나구요?
02:16네, 이게 원래 새 표가 나라를 구한다는 뜻입니다.
02:19그런데 원래는 저희가 1, 2, 3이었어요.
02:221번 이재명에게 새 표를 모아주세요라는 선거 캠페인을 했었는데
02:27한때 이재명 후보가 50% 이상의 득표 지지율을 받으면서
02:31저희 지지자들이 느슨해진 것이 아니냐
02:34그리고 캠프 내부적으로도 조금 다시 멘탈을 잡아야 된다라는 의미로
02:39저희가 다시 세나구라는 새 표가 나라를 구한다는 마음으로 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라는 뜻을 열심히 뛰어봤습니다.
02:45여의도는 왜 마지막 일정으로 잡으셨나요?
02:48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12산 불법적인 비상개혐으로 인해서
02:54이번 대통령 보고선거가 시작됐지 않습니까?
02:57그런데 이 불법적인 비상개혐이 국회에서 저희는 시작됐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03:02이 여의도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3:06또 이 여의도에서 많은 시민들과 국회의원들이 또 몸으로 막아서
03:09지금의 내란을 막았다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고
03:12또 87년 11월 30일에 평화민주당의 김대중 후보가 유세를 하는데
03:17이때 민주화를 바라는 130명의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합니다.
03:2330만.
03:23지금도 사실 130만이라고 하면 어마어마한 건데
03:26그때 당시 130만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03:29그래서 우리가 김대중 정신, 민주화를 위한 김대중 정신도 계승하겠다라는 의미에서
03:34여의도 광장을 마지막 유세로 저희가 전했습니다.
03:37네, 그런가 하면 김문수보는 서울광장에서 유세를 마무리한다고.
03:42네, 오늘 하루 일정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03:45제주에서 일정을 시작해서 영남을 거쳐서
03:48아무래도 대한민국 정치경제의 중심이 서울시청광장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03:55거기서 하고 이 유세가 끝이 아니라
03:57지금 마포구 KTNG 상상마당에서 청년들 만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을 겁니다.
04:05이 근처에 있네요?
04:06그렇습니다.
04:07최근에 영상 보셨겠지만 화제가 됐었던 관식이 그분의 추리닝 국장.
04:13그러니까 조금 전에 화면에 나왔었죠.
04:15얼마 전에 오늘 아침에 제주도에 갔는데
04:19그 드라마가 제주도를 배경으로 했고
04:21복삭소 갔었다.
04:22그리고 김문수 후보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잖아요.
04:27해당 드라마의 내용도 관련한 내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04:32본인의 어떤 정체성 이런 것들을 잘 드러내는 차원에서 추리닝을 입고
04:38친근감 있게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4:41박보검이 입었던 그 옷이죠.
04:42네, 그렇습니다.
04:43본인이 박보검입니다.
04:46이준석 후보 대선 하루 전인데 오늘 대구에 내려갔습니다.
04:49사실 지금 현장 영상은 연결이 안 돼 있지만
04:53오후 4시 반부터 대구 영남대 앞에서 유세를 한 차례 거쳤고요.
04:57그리고 오후 6시 반부터는 대구 수석못에서 많은 유권자분들과 함께
05:01마지막 집중 유세를 거쳤습니다.
05:03사실 대구를 선택한 이유는 보통의 대통령 후보들이
05:07서울시청이나 광화문, 여의도 등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는 것이 보통일 텐데
05:11이번 선거라고 하는 것이 보수 정권에서 배출한 두 번째 대통령의 파멸에 따른 선거이기 때문에
05:17보수의 본산이라고 불리우는 대구에서 대구분들 유권자들의 가슴에 큰 멍해가 있다는 것을
05:22이준석 후보가 잘 알고 있습니다.
05:23그래서 사실 그것을 좀 위로하기도 하고
05:25또 대통령 선거로 돌입하고 나서 지금까지 이준석 후보는
05:29대구가 바뀌어야 보수가 바뀐다.
05:31그리고 보수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는 구호를 계속해서 지속해왔거든요.
05:35그런 의미에서 선거운동이 마지막 날 오늘 대구분들께
05:39대구분들이 새로운 선택을 해 주신다면
05:41계엄 이후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치, 새로운 보수가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을
05:46적극적으로 호소하기 위해서 대구에서 집중 유세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05:51당장 내일이 투표하는 선거 날이라
05:54관심이 투표율에도 집중이 되고 있는데
05:58사전 투표율이 34.74%였단 말이에요.
06:03둘째 날 조금 낮아지긴 했습니다만
06:05이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였는데
06:07캠프에서는 어떻게든 예상을 하십니까?
06:11사실 이번 투표에서, 사전 투표에서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것은
06:15전남이 가장 높았고 대구 지역이 가장 낮았다.
06:18사실 전에 선거를 봐도 사실 이런 경향은 있었지만
06:22그래도 이번에 유독 더 이 격차가 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6:25아무래도 전남 같은 경우는 민주당의 지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06:29내란에 대해서 심판을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06:34많은 분들이 투표장으로 나오셨다고 생각을 하고
06:36아무래도 대구 같은 경우는 어쨌든 내란과 관련해서
06:40이번에 불법적인 비상개혐, 그리고 이 과정 속에서 국민의힘이 보여줬던 모습
06:44그리고 또 후보를 결정하는 과정까지도 너무나도 창피했다고 생각을 해서
06:49이번에 투표장에 좀 덜 나오신 것이 아닌가라고 저희는 해석을 하고 있고요.
06:54어쨌든 간에 제외 국민 투표만 하더라도 과거에 지난 대선 때 16만인데
06:59이번에 약 20만 정도가 투표를 하셨던 것을 봤을 때
07:02전체적으로 내란 세력에 대해서 심판하려고 하시는 국민들은
07:07사전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석을 하셨다.
07:10그런데 이제 본 투표가 어떻게 될지 중요한 것이잖아요.
07:13그런데 이제 본 투표에서 사실 영남권의 투표율이 저희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07:18왜냐하면 이재명 후보가 TK 지역에서 구애를 많이 했습니다.
07:21그래서 초반에는 TK 지역에서 조금 표를 많이 가져와서
07:25지지율이 한 대 50%를 넘었거든요.
07:27그런데 막판에 좀 보수의 지지층의 결집이 좀 이루어지면서
07:31다소 지지율이 내려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07:33그래서 민주당으로서는 TK 지역에서 30%의 득표를 넘고
07:38또 PK 지역에서는 김문수 후보와 저희가 대등한 표차를 이룰 수가 있다면
07:43이번 대선에서 50%가 넘는 득표를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어서
07:48저희는 막판에 본 투표 지지율을 영남에 있어서 좀 관심을 두고 있다.
07:53마지막까지 구애를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7:55그러니까요. 영남은 역시 국민의힘에서도 눈여겨보고 있을 지역일 텐데
08:00본 투표에서 어떻게 예상하세요?
08:02사실 과거 사전 투표에서도 호남 지역이 높고
08:06영남 지역이 사전 투표율이 낮은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08:10이번에는 조금 더 차이가 벌어졌다고 생각하지만
08:14결국에는 본 투표율은 대부분 75% 수준에서 수렴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8:23전국 투표율보다 영남 지역의 투표율이 낮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는 이유는
08:28이제 보수가 약간 좀 이완된 느낌이 있었어요.
08:32우리 당의 후보가 정해지는 과정서부터 일종의 화학적 결합이 되지 못하고
08:38이번 투표 선거 구도가 워낙 보수 진영이 어렵게 진행되기 때문에
08:44정치적 효능감, 그러니까 내가 투표를 해도
08:46내가 지지하는 투표를 받은 사람이 당선됐을까
08:50이런 부분에 대한 의문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08:53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보수 중에 결제력이 강화되면서
08:59투표하면 이긴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09:02저희는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09:04자막에 1강, 1중, 1약 구도라고 했는데
09:06이미 선거가 진행되면서 2강, 1약의 구도로 접어들었다.
09:12그래서 결국 우리 후보를 뽐뿌러 투표장에 가면
09:17우리 후보가 이긴다라는 메시지들을 지속적으로 발신하고 있습니다.
09:22그래서 김문수 후보도 이미 골든크로스는 일어났다.
09:25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오늘.
09:27자체적으로 판단하는 바를 다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요.
09:30어쨌든 개혁신단 계시지만 이준석 후보에 대한 표가
09:36사표 성격이 강하게 제기되면서
09:39결국에는 당선될 수 있는 보수보를 꼽아야 한다는
09:43지지층의 결집이 본격화되고 있다.
09:45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9:46아까 전체 투표율이 이번에 75% 정도 될 것이다.
09:49라고 말씀하셨는데
09:50지난 20대하고 19대가 77%대였거든요.
09:55똑같습니다.
09:5577.2, 77.1 이렇게 나왔거든요.
09:58지난 4번, 5번의 선거에서 대체로 전부 다 70%대를 기록했고
10:022007년인가요, 2012년인가요?
10:04한 번만 60%를 기록했을 뿐
10:06전부 다 70%를 기록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죠.
10:09사실 이번에도 사전 투표율이 지난 대선보다 좀 낮다고 평가를 하지만
10:13지난 대선에서는 주말까지 포함했었던 사전 투표가 있었기 때문에
10:17이번에는 또 평일만 있었지 않습니까?
10:19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낮은 투표율은 아니라고 저희는 평가를 하고요.
10:22방금 우리 강성필 부대님이 말씀하셨지만
10:24제외국민 투표에서도 지난 대선과 비교했을 때
10:27명부 등록률이 약 14%나 올라갔고
10:29투표율도 79%, 정말 역대급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10:33모든 어떤 각 진영의 지지자들이 결집하는 선거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고
10:37사실 저는 이번 선거 이렇게 투표율이 높은 이유를 두 가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10:41첫 번째는 계엄에 대한 심판선거가 성격이 강하다.
10:45일단 계엄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인해서 일어난 선거이기 때문에
10:48다시는 군부 정권이 시도되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10:51유권자 저변에 깔려 있는 것 같고요.
10:53또 두 번째는 사실 계엄에 대한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10:56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미 유죄 취지 파괴 한성으로
10:59유죄가 확정된 상황에서 자신의 죄에 대해서
11:02어떤 허위사실 공폐죄에 대해서 행위 부분을 삭제한다든지
11:05대법관을 100명으로 늘린다는데
11:06그 무리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11:08이런 사람으로는 우리나라를 제대로 이끌 수 없다.
11:11제대로 이렇게 지도자의 자격이 있을 수 없다라는 생각이
11:14유권자들에게 팽배해 있기 때문에
11:16그 두 가지의 성격의 심판, 심판의 성격이 있으니까
11:20투표율이 이렇게 높은 것은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1:22끝까지 그런데 보수 진영 단일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단 말이에요.
11:28진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11:31그러면 과연 최종적으로 얼마나 득표를 할 것인가
11:35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이 오죠.
11:36어느 정도 득표할 것인가는
11:38유권자분들이 잘 판단해 주실 거라고 믿고
11:40사실 처음부터 국민의힘이 단일화라고 하는 것은
11:43단일화 아마 생각이 없었을 겁니다.
11:45단일화를 계속 운운하면서 보수표가 이탈되는 것을 막기 위한
11:49전형적인 여의도분법 프레임이라고 보지
11:51진짜 단일화할 생각은 없었다.
11:53진짜 단일화할 생각이 있었다면 그저께인가요?
11:56그저께인가요?
11:56국회에 찾아가서 천하람 후보의 의원의 방에
12:00앞에 문을 두드리는 영상까지 공개를 했었는데
12:02그때 당시에 천하람 의원은 밖에 있었다는 것을
12:05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도 알고 있었거든요.
12:07심지어 이준석 후보 같은 경우에도 유튜브로만 검색을 해도
12:10종로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12:14국회 회관에서 뭔가 문을 안으로
12:16당장 문 앞에 있는 듯한 모습을 취하는 그런 모습들
12:20이런 것들이 사실 단일화에 대한 진정성을
12:22아마 국민들께서 평가를 해 주실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12:24저희는 처음부터 단일화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12:28단일화 없을 거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12:29왜냐하면 국민의힘은 사실 이번 조기 대선에서
12:32후보를 내면 안 되는 정당이라고 저는 판단하기 때문이겠죠.
12:36이번 계엄에 의해서 가지고도 계엄을 막지 못한 정당이고
12:39또 계엄에 있어서 계엄을 개몽이라고도
12:41국민들께 호도를 했기 때문에
12:42계엄을 일으킨 정당과 저희는 단일화할 수 없다는 것을
12:45일관되게 주장해 왔습니다.
12:47그래서 이제 이준석 후보가 오늘
12:49김문수 후보는 이미 졌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12:51권성동 원내대표가 이런 이준석 후보한테
12:55막판에 또 오늘도 단일화를 또 한 번 얘기했습니다.
12:59글쎄 단일화가 사실상 성사되지 않았다고 판단해야 될 것 같고요.
13:06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13:07어느 일방의 단일화에 대한 의지가 진정성이 있었다 없었다
13:11이렇게 평가하기에는 저는 옳지 않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13:17국민의힘으로서는 이준석 후보와 단일화 없이
13:20그러니까 중도 보수 후보에 단일화 없이
13:23이번 선거에서 과연 승리할 수 있을까
13:26처음부터 어렵다고 본 거죠.
13:28왜냐하면 구도 자체가 12월 3일에 있었던
13:31불법 개엄에 따른 보궐선거였기 때문에
13:34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중도 보수 후보가 분열됐다면
13:38오랫동안 대선을 지지해온 이재명 후보를 이기기는
13:42어렵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겠죠.
13:45그래서 이준석 후보와 단일화를 꾸준히 시도했는데
13:48아마 이렇게 단일화의 대상이 되는 이준석 후보로서는
13:54본인의 의지가 없다는 것을 국민의힘의 단일화 의지가 없었던 것 아니냐라고
13:59평가하고 계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만
14:02어쨌든 저는 권성동 원내대표가 얘기한 것처럼
14:06결국에는 국민들의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10이길 수 있는 후보로 표를 실어주는 것이
14:13결국에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다라는
14:17중도 보수 진영의 집단 지성이 사전 투표에도 또 본 투표에도
14:22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14:28선거를 하루 앞두고 있고요.
14:30선거를 앞둔 지난 마지막 주말에도 그렇고
14:33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왔고
14:35핫 이슈들이 막 쏟아져 나왔었는데
14:38그중에서 하나 국민의힘부터 살펴보면 말이죠.
14:41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14:44지난번에 12월에, 지난 12월에 채택을 했었는데
14:48그걸 무효화하는 방안에 지금 논의가 되는 것 같은데
14:51내부에서 좀 찬반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14:54그러나 방향성은 잡아가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57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되기 전까지는
15:03일정 정도 절차적 정당성이라든가 이런 문제들 때문에
15:08윤석열 전 대통령과 거리를 둔다거나
15:11이게 좀 어려웠었던 것 같습니다.
15:14그러나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15:16우리가 중도 외연으로 당의 세력을 확산하지 않는 한
15:21이번 대선은 물론이고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 총선에서
15:25이길 수 있겠느냐, 승리할 수 있겠느냐라는
15:28현실 자각타임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15:33그런 면에서 김문수 후보도 최근 들어서 내는 양상은
15:37내는 메시지의 일관되기적인 내용은
15:40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에 대해서 반성하고
15:43앞으로 쇄신하고 개혁하겠다라는 메시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15:48또 김용태 비대위원장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5:52우리 정당에 얼씬하지도 말라라는 원색적인 표현을 쓰면서까지
15:55거리를 두고 있는 모습이고요.
15:58저는 이번 선거는 과거 대선과 달리
16:02회고적 투표 성격이 강해서 우리 당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16:07우리가 변화한 이후의 모습은 정말 달라질 것이다.
16:11이렇게 약속드립니다.
16:13그러니까 김용태 위원장이 이 이야기를 한 게
16:17당내 반대 당론 채택한 것을 무효화하겠다고 한 게 일요일이었고
16:22그 전달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16:24윤 전 대통령이 김문수의 힘을 모으라라는 메시지를
16:28광화문 전광훈 목사 집회 현장에서 전달을 했단 말이에요.
16:33그 영향이었을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16:35그럼요. 그 영향력이 있었겠죠.
16:37그러니까 또 그것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광화문 집회에다가
16:40메시지를 낸 걸 보고
16:41저희 민주당과 많은 국민들은
16:43아직도 내란이 끝나지가 않았구나.
16:45아직도 파탄핵당한 대통령께서
16:47아직도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16:50아직도 거리를 활개하시는구나라고 느낄 수밖에 없고
16:53그런데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16:57이제 와서 탄핵 반대 당론을 채택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17:01이런 것을 내려면 개엄 직후에 내든지
17:05아니면 대선이 처음 시작됐을 때 내든지
17:07하다못해 본인이 비대위원장이 된 직후에 이런 걸 냈었어야지
17:10이제 와서 선거 하루 남았는데
17:12이제 와서 탄핵 반대 이미 지나간 얘기 아니겠습니까?
17:16그렇기 때문에 전혀 무의미하고
17:18또 그마저도 윤상연 공동선대위원장은
17:22뿌리가 흔들어지면 나무가 쓰러진다.
17:25저희가 봤을 때는 그런 나무 100번 쓰러져도 괜찮다고 보는데
17:28이런 발언을 내고
17:30또 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가세를 해가지고
17:32또 비판을 하면서
17:34이게 당내 갈등만 더 부각된 거잖아요.
17:37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과 많은 국민들은
17:39국민의힘이 지금 대선을 치르는 동시에
17:42전당대회도 같이 치는 것이 아닌가
17:44이렇게 보이거든요.
17:45저희도 그렇게 생각하면 많은 국민들께서도
17:48국민의힘이 대선 패배는 기정사실화하고
17:51대선 패배 이후에 당권에 지금 몰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17:56저는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어떤 탄핵 반대 당론도 늦었지만
18:01그마저도 이 당내 갈등으로 비춰져서
18:04모든 것을 이룰 수가 없는 좀 악수였다.
18:06이렇게 생각합니다.
18:07그런데 국민의힘 전직 대통령들이 지금 다 움직이고 있습니다.
18:12이렇게 윤 전 대통령이 광화문에서 메시지를 전달을 했고
18:15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늘 청계광장에서
18:18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부산 경남 지역에서 유권자들을 만났단 말이에요.
18:22이건 어떻게 찾아볼까요?
18:23원래 전직 두 대통령의 공개 행보라는 건 사실 최소화해야 되는 거고
18:29그리고 두 분의 대통령 모두
18:30이명박 대통령은 최근까지 수사를 받았고
18:33또 박근혜 대통령은 파면까지 당한 대통령인데
18:35이 두 분들이 전면에 나서서 보수를 대표하면서
18:39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 것이
18:40지금 국민의힘이 얼마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18:43알 수 있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18:44특히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18:48절연을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18:50사실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저희 천하용이라는 멤버와 함께
18:53정치를 했었던 때를 한번 되돌려 보면
18:55부정선거에 대해서 맹신하지 않고
18:57되게 합리적이라고 평가를 했었었는데
18:59이렇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하면서도
19:02당장 윤상현 위원장이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9:05그 목소리에 대해서 당 내에서도 별다른 동조의 목소리가 없었고
19:09일부 친한계 인사들만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목소리에
19:12힘을 실어주는 분위기입니다.
19:13이것만 보더라도 지금 국민의힘이 황교안 대표라든지
19:16정광훈 목사라든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은
19:19극단적인 우경화 인사들과 함께하는
19:21뭔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 당 운영이 되고 있구나
19:24생각이 들고요.
19:26특히 제가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19:27황교안 대표가 지지선언을 하면서
19:30대표적인 부정선거는 아닙니까?
19:32그런데도 불구하고 김용태 비대위원장 국민의힘은
19:35그 지지선언을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19:36거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19:40이런 것만 봐도 지금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내지는
19:43개혐, 탄핵과 절연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답보하는 것
19:47그러니까 탄핵에 늪혀서 계속 빠져있는 상태다
19:49저는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19:52이것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은 아마 우리 정당을
19:56윤석열 전 대통령과 계속 연계시켜서
19:59일종의 프레임 속에서 봐선하지 못하도록
20:02하고 있는 것 같아요.
20:04윤상연 의원이 한 이야기는 저는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20:08우리 당의 뿌리는 보수 정치잖아요.
20:11보수 정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튼튼한 안보
20:14또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법치주의
20:16이게 뿌리지 어떻게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19우리 정당의 뿌리가 될 수 있겠습니까?
20:21이 부분을 얘기한 것은 아니고 윤석열 전 의원도
20:24아마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시장경제와
20:28자유민주주의를 얘기하려고 했었던 것이고
20:30그 과정에서 일부 오해가 될 만한 소지가
20:32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당이 나아가야 하는
20:36개혁과 쇄신의 방향은 이미 방향성을 잡고
20:40우리 정당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42그 속도가 좀 늦은 측면이 있었다는 점은
20:45저도 일부 인정할 수밖에 없지만
20:47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20:51네, 알겠습니다.
20:53선거 막판, 후보를 비롯해서 각 당 안팎에서 나온 말들이
20:58설화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21:00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오늘 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21:04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1:05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말까지
21:07차례로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21:11제일 황당한 거였어요.
21:13일종의 특종일 수도 있는데
21:15대법원 쪽에 저한테 직접은 안 오지만
21:18소통들이 일부잖아요.
21:21사람 사는 세상에 없을 수 없거든요.
21:23제가 들은 발언은 빨리 정리해 주자였다고.
21:26빨리 기각해 주자.
21:27깔끔하게.
21:28그랬다고 해요.
21:29그런데 어느 날 바뀌었대요.
21:32맞습니다.
21:33특종입니다.
21:34헌법을 유린한 권력자의 범죄 자백이기 때문입니다.
21:38판결이 나기 전에 대법원의 내부 기류를 들었다는 말입니다.
21:42그리고 그 결과가 바뀌자 불만을 터뜨린 것입니다.
21:47이건 단순한 불평이 아닙니다.
21:50사법부 독립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입니다.
21:55공무상 비밀누설, 직권남용, 사법거래 의혹이 정면으로 제기됩니다.
22:01이재명 후보가 했던 말은 이거죠.
22:08선거법 파기환송 전혀 예측 못했다.
22:11대법원 쪽에서 내가 들었던 건 기각이었는데 결국에는 파기환송됐다.
22:14내가 겪은 일 중에 가장 황당한 일이다.
22:17그랬더니 국민의힘에서 대법원과 내통한 범죄다라고 했습니다.
22:21이재명 후보가 왜 이런 발언을 유튜브 방송에서 했나요?
22:26그야말로 대법원에서 본인의 재판과 관련해서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를 내서 대통령 선거 이전에 이런 파기현상을 냈다는 것은
22:35조희대 대법관의 대법원장에 대해서 정치적인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라고 의심을 하고 있고
22:41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도 공감을 하고 있는 바가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22:45그런 차원에서 저 같은 사람들도 이재명 대표 관련돼서 마지막 상고심 결정나기 전에
22:52많은 법조인들이라든지 기자들이라든지 어디서 들었는데 이번에 무죄 확정이래.
22:58이제 대통령 되는 거야? 이런 말도 저도 들었거든요, 사실.
23:02그런데 이재명 후보도 주변에 법조인도 많을 것이고 또 본인도 법조인인데
23:06아니, 이번에 대법원에서 이례적으로 빨리 이렇게 일정을 잡은 것은 무죄 확정을 해서 꺼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라고
23:14듣기 좋은 소리 했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3:17그리고 국민의힘의 주장처럼 이재명 후보가 정말로 대법원과 내통을 했다면
23:22파기환성이 되면 안 되죠. 무죄 취지로 확정이 됐었어야죠.
23:26그런데 파기환성이 됐다는 것만 보더라도 이재명 후보가 대법원과 내통하지 않았다는 것이
23:31증거로 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23:34예를 들어볼까요? 윤상현 의원이요.
23:37한독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 심판과 관련해서 뭐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냐면
23:42내부에서 듣기로 7대1로 기각 결정된 것으로 안다.
23:47이렇게 발언을 하셨어요.
23:48그러면 여기에 대고 저희 민주당이 윤상현 의원 누구한테 들으신 겁니까?
23:53이렇게 파고들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23:55그래서 저는 선거를 앞두고 공세를 하는 것도 좋지만
23:59그래도 어느 정도 앞뒤가 맞는 것을 하셔야지
24:02파기환성이 안 되고 정말로 무죄 취지로 확정이 된 것에 대해서
24:06이재명 후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면 그나마 100번 양국에서 이해가 가겠지만
24:10반대 결과가 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내통이겠습니까?
24:13그래서 이건 정치 공세가 너무 심하다.
24:16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24:17네. 어떻게 됐습니까?
24:18지금 얘기하신 기자들이 어떤 식으로 들었더니 어떻더라.
24:23윤상현 의원이, 글쎄요.
24:24윤상현 의원이 정확하게 헌법재판소에서 들었다더라라는
24:28제가 워딩을 직접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24:30이재명이라는 신분의 특수성을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4:3712월 3일 개엄 이후에 우리나라의 최고 권력자라고 하면
24:42정치권에서 누구를 꼽을 수 있을까요?
24:44거대 야당의 일극체제를 완성한 이재명, 지금 민주당 후보고요.
24:50민주당 후보가 이런 장사 미사가 하는 얘기를 전달한 게 아닙니다.
24:53본인 직접 얘기를 한 것은 아니지만 대법원 쪽에 소통들이 일부 되잖아요.
24:59다른 사람들 통해서.
25:01그렇다면 이것은 일종의 사법부와 대법원과 어떤 식으로든
25:05민주당의 소통이 있었다는 것에 대한 자기 고백이거든요.
25:09아마 벌써 승리에 도취돼서
25:12이 정도 얘기는 내가 지지자들이 많이 듣는 방송에서는
25:15해도 되는 거 아니야? 라고 해서 얘기가 이루어진 것 같은데
25:19이 부분에 대한 책임은 저는 나중이라도 꼭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5:23과연 민주당에 있는 유력 정치인과 누가 대법원 쪽에서
25:28얘기를 한 사람이 있으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겠습니까?
25:31그것도 이재명 후보 본인이 얘기했다는데
25:33그러면 그 발언의 주체는 누구였는지
25:36두고두고 한번 살펴봐야 하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5:39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조금 전에 그 녹취에서
25:43일종의 특종일 수 있는데
25:45이 발언도 사실 좀 눈에 띕니다.
25:48그러니까 그 주변의 기자들이라든가
25:50주변 사람들한테 들었다면 굳이 얘기를 했을까 싶기도 하고
25:53어떻게 들으셨나요?
25:54지금 선거 끄트머리라서 지금 각 정당이 좀 예민해진 건 있습니다.
25:57그런데 이재명 후보가 했었던 발언의 어떤 중대성
26:01내지는 본인의 신분의 특수성을 반드시 고려를 했었어야죠.
26:05그리고 나갔었던 유튜브 방송이라는 것이 동접자
26:09이른바 동시접속자라고 하죠.
26:11조금만 있는 방송이 아니라 큰 영향을 미치는
26:13저 방송에서의 발언이 계속해서 다른 미디어에서
26:17영상으로 회자될 수 있는 방송이기 때문에
26:19말로써 굉장히 조심해야 될 텐데
26:21특종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기각이 됐을 거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26:26누군가와 소통했다라는 증거로밖에 볼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26:30사실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어떤 사건 같은 경우에는
26:34예상된 결과라든지 정보를 미리 알 수 없는 겁니다.
26:36그런데 대통령 후보자 내지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26:40권력을 놓지 않았던 두 번의 시장, 한 번의 경기도지사
26:43대통령 후보의 어떤 권력을 놓지 않았던 이재명 후보 입장에서는
26:46사실 여러 정보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말을 조심해야 되고
26:49스스로 그 정보를 차단해야 되는 건데
26:51아마 그 정보를 스스로 소통하고 있다라는
26:53그 증거를 스스로 고백한 것이 아닌가 싶고요.
26:56이렇게 되면 사실 경기도지사 시절에
26:58신형 강제 입원과 관련해 가지고 대법원에서
27:00무죄 취지 파기 완성했었었는데
27:01그때 당시에도 그 판결까지 저는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7:04그 당시에도 캐스팅 버튼을 했다고 판단을 했었던
27:07평가됐었던 권순일 대법관에 대해서
27:09사후에 알고 보니까 화천대유의 어떤 고문으로 활동을 하면서
27:132천만 원씩 월급을 받았다는 것이 사실 드러났었었는데
27:15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종합해 봤을 때
27:17이재명 후보가 신분의 특수성을 이용해 가지고
27:20사법부에 누군가와 거래를 하거나
27:22정보를 내통했다면
27:23이 부분 또한 사법적으로 뭔가 수사를 하거나
27:26평가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7:29간단하게 한 마디만 들으면
27:30권순일 전 대법관이 화천대유라는 회사에서
27:34얼마의 월급을 받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27:36그런데 이재명 후보 화천대유가 무슨 관계입니까?
27:40밝혀진 거 있습니까?
27:41이재명 대표가 화천대유 대표입니까?
27:43아니잖아요.
27:44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의심은 충분히 할 수 있겠지만
27:46어쨌든 사실은 좀 다르다.
27:48이런 말씀 드립니다.
27:49송구합니다만 대장동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27:51원래 민간 개발로 추진되다가
27:53민관 개발로 결정한 것이
27:55이재명 당시 시장이었었고
27:56각종 수십 가지 문서에서 최종 결제 문서의 그 시장
28:00끝머리 문서의 결제 라인이
28:01바로 결제자가 이재명 시장인 것은
28:04부인할 수 없습니다.
28:05여러 보도에서 나왔듯이
28:06대장동 사건과 이재명 시장을
28:08이제 떨어뜨려 놀려는
28:09아마 민주당 분들의 어떤 주장인 것 같은데
28:11그것들은 옳지 않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네요.
28:14어쨌든 이 문제가 사법의 중립성이라든가
28:17대법원의 판결에 대한 신뢰성
28:19이런 부분하고 연결이 돼서
28:21더 민감하게 지금 파장이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28:24그런가 하면 한 극우 성향의 교육단체가
28:28김문수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28:30여론 조작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8:32공방에 가열되어 있는데요.
28:33이것도 관련 녹취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28:35저처럼 대선을 많이 치러본 사람
28:40또 이런 사건을 많이 치러본 사람들은
28:42딱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28:44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다 사실은
28:46사전에 모의하거나 또 캠프와 관련돼 있거든요.
28:50후보 개인이 알았냐 뭐랬냐 문제까지는
28:52증명하기가 어렵습니다만
28:53캠프 혹은 김문수 캠프 쪽하고
28:56관련이 없을 수가 없죠.
28:572017년 광주에서 손가락 항명군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29:04그리고 드루킹 대표 조작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29:08김경수 전 지사를 지금 이 순간
29:11총괄선대위원장 자리에 앉혀놓고 있습니다.
29:15지난 2022년 대선에서는 김만배 신학림 커피 공장을
29:20이번 대선에서는 댓글 공작 시즌2를 벌입니다.
29:24지난 주말 사이에 리박스쿨이라는 단체가
29:29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29:31이재명, 이준석 후보를 공격하고
29:33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댓글을 올리는
29:36그런 조직을 운영했다는 그런 의혹인데요.
29:40이거는 강부대변인께서 먼저 설명을 좀 해주시죠.
29:43이게 어떤 의혹이었는지요.
29:45그러니까 리박스쿨이라는 민간단체입니다.
29:48그런데 이름에서 나와 있듯이
29:49리, 이승만, 박,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해서
29:53이분들을 어떻게 좀 영웅화시키는
29:55어떤 그런 편안한 역사에 대해서 인식을
29:58조금 전파하고 있는 그런 조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30:01문제는 뭐냐.
30:03이 리박스쿨이라는 조직이
30:04윤석열 정부에서 중점적인 사업이었던
30:09늘봄학교에 관련된 사건이 있는데
30:12이 늘봄학교에서 체험 창의 교육을 할 수 있는
30:16그 지도자 자격증을 리박스쿨에서 발급을 해줍니다.
30:20그러면 이 자격증을 가지고
30:21이 늘봄학교에서 초등학생 방과 후 활동에
30:24지도자로 활동을 할 수 있는
30:26그렇게 연결이 되는 과정이 있는데
30:28그것을 미끼로
30:30이 지도자 교육을 받으러 오신 분들에게
30:33댓글을 달 수 있도록
30:34교육을 시켰다는 의혹이 있는 것이고
30:37그게 실제로 한 100여 명 정도가
30:39불법적으로 댓글을 조직적으로 달았다는
30:41정황이 지금 밝혀진 겁니다.
30:43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아직 객관적으로
30:45100% 밝혀지지 않았고 정황이기 때문에
30:48이것은 객관적인 어떤 수사기관의
30:50수사를 통해서 좀 밝혀져야 됩니다.
30:52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30:53김문수 후보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합니다.
30:57기자가 물어보죠.
30:58리박스쿨의 대표하고 아시냐고.
31:00그러니까 대표와 안다, 모른다를
31:01얘기하지 않습니다.
31:02불법적인 댓글은 우리가 달지 않았다.
31:04우리가 상관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31:07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이 제시한 증거는 뭐냐면
31:102020년도에 기독자유통일당 점퍼를 입으시고
31:14김문수 후보께서 리박스쿨 홍보 영상에 출연을 하십니다.
31:19그리고 기독자유통일당 출마자 중에 4명이
31:23리박스쿨 관계자인데 또 김문수 후보랑 사진도 같이 찍었고요.
31:28그다음에 20대 대선에서 선거사무원 교육을
31:31손현숙이 리박스쿨 대표가 왔는데
31:33여기 협찬사가 김문수 TV입니다.
31:35그래서 여러 가지 정황에서 김문수 후보가 연관되어 있다는 증거들이 있기 때문에
31:41여기에 대해서 마냥 모른다고 할 것이 아니라 소명을 해야 되고
31:45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누가 혜택을 받느냐가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31:50그럼 리박스쿨에서 불법적인 댓글을 달았는데
31:53이준수 후보를 비난하고 이재명 후보를 비난했으면
31:57김문수 후보가 혜택을 본 거 아니겠습니까?
31:59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모른다고 하기에는
32:02너무 정황이 많이 드러났다.
32:04민주당에서는 리박스쿨하고 김문수 후보의 연관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32:08어쨌든 김문수 후보는 나랑은 관계없는 일이다.
32:11만드는 일이라고 이야기하죠.
32:12저는 지금 진보 진영이나 좌파 진영에서는
32:14딱 보면 아는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32:17우상호 의원도 지금 딱 보면 안다고 하고
32:20과거 조국 수호 집행인가요?
32:22어떤 분이 딱 보면 100만 명이다.
32:25이렇게 얘기하고
32:25유시민 씨도 본인이 내재적 관점에서 보니까
32:29설란형 여사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32:31제정신이 아니다.
32:31딱 보고 아는 일들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는데
32:35지금 명확한 증거나 신뢰할 만한 증거 없이
32:38그냥 의혹만 제기하는 거예요.
32:41저는 김문수 후보와 리박스쿨에서 활동하는 분이
32:44교류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2:46그런데 문제의 본질은 뭔가요?
32:48과연 이 리박스쿨이 조직적인 댓글, 불법적인 댓글을 다는 과정에서
32:54국민의힘이나 김문수 후보가 거기에 관여했느냐가 문제 아니에요?
32:59그런데 그거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고
33:01그거에 대해서 관여했다는 증거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33:05과거에 이렇게 인연이 있기 때문에
33:07이 조직적인 댓글 작업에 김문수 후보나 국민의힘이 관여했다.
33:13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그야말로 정치 공세 아닌가요?
33:16선거 내일 당장 이루어지는데
33:19어떻게 이것을 증명할 방법도 없는 상황에서
33:24이런 정치 공세로 유권자의 선택을, 판단을 이렇게 헷갈리게 하는 부분
33:29이런 것들이 전형적인 정치 공작이라고 보고
33:32이거 벌써 기시감이 있잖아요.
33:342022년에 3월 9일 날 대선이 있는데
33:373월 6일 날 신학림 김만배 씨의 커피 타줬냐 안 타줬냐
33:42이거 관련해서 나중에 어떻게 됐습니까?
33:44허위 사실이라고 판명을 났잖아요.
33:46이렇게 아무 근거 없이 해당 정당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해서
33:51유권자의 판단을 흐트려트는 일, 그게 민주주의를 흔드는 일입니다.
33:58개혁신당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33:59사실 리박스쿨에서 자격증을 수료하러 온 사람들에게
34:04김문수 후보가 직접 이렇게 댓글 쓰라는 지시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34:08사실 정황이기 때문에 그걸 특정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34:11사실 우리 시청자분들도 한번 검색해보셨으면 좋겠어요.
34:15리박스쿨과 보좌진 양성교육이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면
34:18초록색 웹자보가 나타나고 그 웹자보가 뭐라고 써있냐면
34:21주관, 리박스쿨, 협력사, 김문수TV 이렇게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34:26제가 방송 들어가기 전에 한번 보니까
34:28그렇게 나와 있는 웹자보가 있더라고요.
34:30그것만 봐도 리박스쿨과 김문수TV 내지는 김문수 후보가
34:33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34:36다만 정말 댓글 어떤 여론조작이라든지 이런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일인 것 같고요.
34:42사실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민주당은 저는 아까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잘 말씀을 해주셨지만
34:48자격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손가락혁명군이라는 최초의 어플을
34:53여론조작 조직을 만든 곳이 바로 민주당이었거든요.
34:56민주당이었거든요.
34:57심지어 손가락혁명군이라는 어플리케이션까지 만들었었는데
35:01제가 성남시의원인 시절에 시청 출입기자, 그러니까 시청으로부터 행정광고비를 받는 시청 출입기자가
35:07직접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가지고 특혜 시위까지 걸렸었습니다.
35:11그런 플랫폼을 이용해가지고 지지자들을 끌어들여서
35:14어떤 기사의 링크를 공유하고 거기에 댓글을 달게 하고
35:16좋아요를 누르게 하는 여론조작의 어떤 정황과 증거가 과거에서부터 민주당에서 있었었거든요.
35:22이런 점에서 봤을 때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과연 리박스쿨에 대해서 댓글 여론조작이라고 지적할 수 있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
35:28그뿐만 아니라 최근에 불거진 DDD 리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35:32제명인의 마을이라는 곳을 통해가지고 가입할 수 있는 DDD 리스트 같은 경우에도
35:36손가락혁명군가 마찬가지로 특정 기사 링크를 공유하면 거기에 댓글을 달게 하고
35:42좋아요를 누르게 하는 그러니까 민주당에게 상당히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게 하는 그런 플랫폼이었거든요.
35:47이런 부분들에서 과연 이재명 후보가 몰랐는가 자격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35:52그런데 그렇게 말하기에는 과거에 이재명 후보가 알았습니까?
35:55그럼 알아가지고 수사화 돼가지고 사건화 돼서 재판받아가지고 형사처벌 받았습니까?
36:00그것도 지금 제대로 된 증거는 아닌 거잖아요. 추측인 거잖아요.
36:04그리고 그런 식으로 따진다고 하면 과거에 어떤 정당이 어떤 잘못을 했으면
36:08지금 현재 상황에서 그 잘못이 벌어졌을 때 아무도 말을 하면 안 되는 겁니까?
36:13예를 들어서 나중에 개혁신당에서 불법적인 비상개혁을 했어요.
36:16그러면 국민의힘에서는 그거 비난하면 안 됩니까?
36:18왜? 당신들 과거에 그렇게 했었잖아.
36:20그러면 끝나는 겁니까?
36:22그리고 지금 그래서 저희 민주당이 느끼기에는
36:24어쨌든 저희도 지금 100%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36:27제가 이 자리에서도.
36:28이런 정황이 있고 이 정황이 나름대로 영상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36:32여기에 대해서 해명을 하라는 겁니다.
36:34이제 우리 강성필 부 대변인 말씀이 옳고요.
36:36다만 이제 드루킹이라든지 정말 절대 범죄에 있어가지고
36:39민주당이 아마도 국민들에게 정말 뼈저린 반성을 했는가에 대해서
36:43다시 한번 평가를 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36:45그래서 자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36:48어쨌든 경찰이 지금 리박스콜 관련해서는 본격적으로 수사에 들어왔기 때문에
36:53그런데 결과는 대선이 지난 다음에 나온단 말이에요.
36:57그게 좀 이제 지금 모르는 상태에서 투표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37:03세계 3대 투자자죠.
37:04짐 로저스의 이재명 후보 지지 여부를 둘러싸고도 지금 논란인데
37:08결국 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는 겁니까?
37:12안 했다는 겁니까?
37:14제가 느끼기에는 지지 안 한 것 같습니다.
37:18안 한 것 같아요?
37:18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37:20지지를 했으면 본인이 내가 지지를 했다고 명쾌하게 밝히면 되는 거잖아요.
37:26그리고 지지한다고 밝혔으면 지금 우리가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잖아요.
37:31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저희 민주당 상대본에서는 저희가 주최한 것도 아니고
37:36저희가 짐 로저스가 우리를 지지했다고 말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37:40이재명 후보가 그걸 인용해서 올렸단 말이에요.
37:42SNS에다가.
37:43이재명 후보가 그것은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37:48저희가 그것을 기획을 해서 메일로 주고받아서 한 것이 아니고
37:56그런 기사가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평가를 한 것이지
37:59거기에 대해서 제가 짐 로저스와 관련해서 지지를 받아야 했습니다.
38:03이런 내용이 아니거든요.
38:05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의 지금 현재 입장은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38:10사실을 확인해 줄 수 있는 것도 없고 저희가 추진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38:13그리고 또 저희가 사실을 확인해 줄 수 없으니까 당연히 정정할 것도 없다.
38:18이런 느낌이고 여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추진했던 김진양 개성공단 기업 대표가
38:23저는 해명을 하는 것이 맞고 또 여기에 대해서 만약에 우리 민주당에서도
38:27관련이 있다거나 조금 잘못한 일이 있다면 그때 가서 또 저희가 대응할 일이다.
38:32그렇게 생각합니다.
38:33지지 안 한 것 같다고 하시니까.
38:36그러니까 민주당의 저런 입장 환영합니다.
38:39왜냐하면 이건 누가 보더라도 짐 로저스가 본인이 유력 우리 국내 매체들과
38:46인터뷰를 하면서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서 본인은 누구도 지지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라고
38:53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38:54그런데 그걸 주선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실 지지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는
39:00여러 가지 설명들을 내고 있어요.
39:02그리고 선대위에서 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거 같이 했던 분이 총괄선대본부
39:07국제협력당 공동단장인 이재강 의원이 얘기했던 거예요.
39:11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39:15그런데 이런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걸 주선했던 사람들은
39:19사실은 그게 아니다.
39:20이런 식으로 얘기를 길게 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 어떤 거냐면 여러 논란이 있었습니다.
39:26이재명 후보가 갖고 있는 경제관이 문제가 있다.
39:30120원 원가, 커피 120원 원가라든가 호텔 경제론 이런 것들이 막 문제가 됐었을 때
39:36결국에는 해외에 있는 유명한 투자자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39:42그러니까 이재명 후보는 경제적으로도 상당히 국가를 운영할 수 있을 만한 좋은 사람이다.
39:47라는 메시지들을 주기 위해서 이걸 활용한 거 아닙니까.
39:51그런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잘못된 거부에 대해서 사과를 하면 되는 거죠.
39:57그런데 죄송한데 저희 민주당 이재강 의원이 주선을 해서 기자회견을 한 것은 맞아요.
40:02국회에 했죠.
40:03맞아요.
40:04그런데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리박스쿨도 권성동 원내대표, 김성훈 정책위원장,
40:09조정훈 교육위 간사가 같이 옆에 서서 간담회까지 하고 같이 지지 선언까지 했는데
40:15상관없다고 하시잖아요.
40:16그래서 그걸 가지고 엮는 것은 조금 무리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40:19지금 리박스쿨은 의혹의 문제고요.
40:22지금 이 짐 로저스의 지지 여부는 사실 관계가 이미 드러난 문제죠.
40:26지지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의혹은 해명하고 수사 결과를 통해서 나오면 되는 건데
40:32지금 짐 로저스와 관련한 논란은 이미 사실로 본인이 지지 선언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씀입니다.
40:39이런 양당이 실증이 난다면 개혁신당을 잘 평가해 주시길 바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40:44그리고 사실 지금 선대위가 하지 않았다, 뭔가 꼬리를 잘하는 듯한 말씀을 하시는데
40:48심지어 그때 당시 이재강 의원의 소개로 기자회견을 하지 않았습니까?
40:53그 기자회견에서 서두에 뭐라고 얘기하냐면 짐 로저스가 보내온 원문을 읽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41:02정말 결정적인 거짓말인 거죠.
41:03오늘 짐 로저스와 어떤 모 언론의 영상 연락에서도 알 수 있듯이
41:08자기는 그런 적조차 없다, 특정인을 지지해본 적도 없다라고 명확히 밝혔거든요.
41:13그리고 어저께인가요.
41:14언론사의 기자와 직접 이메일을 이야기하는데 뭐라고 했냐면
41:17미스터리 is making things up.
41:19그러니까 이재명 후보가 만들어낸 말이겠지라고 짐 로저스가 직접 이야기도 하기도 합니다.
41:24이런 지지를 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는데
41:26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여전히 그 과정을 다시 한번 선거 끝내고 공개하겠다라든지
41:31약간 좀 말을 무마하는 듯한 말을 하거든요.
41:34이런 부분들에서는 나중에 좀 법적 처리, 사법적 처리까지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좀 보고요.
41:39사실 대국민 사기극 정도라고 좀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41:42얼마 전에 이제 안동 유림분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라고
41:45이재명 후보 본인이 자신의 SNS에 크게 홍보하기도 했는데
41:49알고 보니까 민주당 인사들이 다수 퍼진되어 있었던 가짜 유림이라는 보도까지 있었지 않았습니까?
41:54그러니까 이런 것들만 봐도 사실 이재명 후보가 굉장히 좀
41:57이 선거 캠페인에서 무리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아닐까 싶습니다.
42:01이렇게 세 분 모시고 오늘 마지막 날 선거운동부터
42:05막판 네거티브 공반까지 말씀 쭉 들어봤는데
42:09세 분은 다 투표하셨나요? 사전 투표를?
42:11사전 투표하셨습니다.
42:12저는 내일 합니다.
42:13내일 하셨네요.
42:15내일 어쨌든 투표 용지에는 7명의 이름이 써 있는데
42:19실질적으로 5명의 후보만 남아 있습니다.
42:226번 구주하 후보 옆에는 사퇴라는 도장이 찍혀있고
42:267번 황교안 후보는 어제 사퇴를 했죠?
42:30네.
42:31그래서 표시는 없지만 찍으면 무효표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42:34여러분들 참고하시고 내일 투표에 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42:38지금까지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42:40김성재 국민의힘 대변인,
42:42그리고 이기인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과 말씀 나눴습니다.
42:45세 분 고맙습니다.
42:45감사합니다.
42:46감사합니다.
42: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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