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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전남편을 찾고 있다?!"
전남편을 찾아 양육비를 받아낼 수 있을까?!

#탐정 #24시 #탐정실화극 #결혼 #폭행 #이혼 #외도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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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0월 14일에 출소했고
00:03내용을 보시면 줄 수 있는 돈이 없다고
00:09거의 한 달 만에 감액소장을 받았어요.
00:14감액소장?
00:21그러니까 감액 수송이라는 건 내가 200만 원의 판결을 받았는데 양육비를
00:27이걸 다 못 주겠다. 깎아달라고 하는 그런 걸로 해석이 됩니까?
00:31이렇게 양육비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 정해진다 하더라도
00:34이게 불변은 아니에요.
00:35이후에 어떤 사정변경이 생기면 변경할 수 있어요.
00:37감액뿐만 아니라 증액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00:39남편 같은 경우는 본인 자력이 없다. 재산이 없다라고 하면서
00:44지금 그때 양육비를 부담할 수 없으니 감액해달라고 법원에 신청을 한 것 같아요.
00:49그럼 이 감액 신청에 대해서 남편분이 이제 돈이 없는 게 아닌데
00:57이렇게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거죠?
01:04이혼 직전에 모두 다 돌렸으니까요.
01:08다 돌렸다?
01:09가게가 2019년도 1월에 명의가 전 시아버지로 바뀌었는데
01:15식당 의회가 또 바뀌었어요?
01:17전남편 명의에서
01:18어찌되겠건 그전까지
01:22명의였잖아요.
01:24명의만 돌린 거고 재산을 은닉한 거지
01:27그쵸
01:28교도소 출간 후 나라에서
01:31기초생활수고 받고 있는 걸로 우선은 돼 있고요
01:35어?
01:36어?
01:36집이 지금 고시원이거든요?
01:45네네
01:46주거지가 지금 고시원이고
01:49그리고
01:51청소하는 공공근로를 한다고
01:55
01:5560만 원을 번다고
01:5860만 원 번다?
02:004년 만에
02:0530만 원 양육비를 보냈더라고요
02:08나는 이만큼 60만 원을 벌고 있지만
02:1150%를 준다?
02:1350%를 준다라고 증빙하기 위해서
02:16그거를 그렇게 보냈어요
02:18그게 본인 게 아닌 게 아니잖아요
02:22저는 그 가게 아직도
02:24OO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02:27너무 합리적인 의심이에요
02:29그리고
02:31본인이 형사 재판에 이제
02:33월 순이익이 5천이라고 본인이 냈어요
02:37그 사람 프로필이든
02:41인사든
02:43그렇게 힘들게 사는 걸 본 적이 없어요
02:46한 달에 150만 원짜리
02:48리스 차량을 타고 다녔고
02:51수입차를?
02:54너무해요 정말 너무해요
02:56아 시계까지
02:57다 얼마나 즐겁고 잘 사는지
03:01낚시 모임도
03:02꾸준히 가고 있는 것 같고
03:04와 얘 누가 있어
03:06다 얼마나 즐겁고 잘 사는지
03:10낚시 모임도 꾸준히 가고 있는 것 같고
03:14이렇게 한 달에 60만 원 벌어서
03:17낚시라는 취미 생활을 갖고 그렇게 낚시를 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03:21시아버지로 지금 명의로 변경된 건 언제예요?
03:25이제 2019년 1월에 시아버지 명의로 바꿨는데 그때가 한창 이혼 소송 중이었어요
03:31근데 어쨌든 저 가게는 의뢰인의 친정 부모님이 30년 동안 운영을 해왔던 그런 가게잖아요
03:39예 옛날부터 장사도 잘 됐고
03:41저희가 최근에도 가봤는데
03:43이제 저녁 시간대는 손님들도 귤을 좀 많이 서고
03:46맛집이라고
03:48맛집이라고 소문났고
03:50한 5천 정도 나온다고
03:52전주의 5천이?
03:54그거는 이제
03:55전 남편이 재판 과정에서 1심 때
03:58그 전 남편이 얘기를 했던 거예요
04:00월 5천이면 양육비를 충분히 200만 원으로
04:03잘 나오면 되게 잘 되는 가게예요
04:06그러면 그 가게는 아버지 명의로 돌려놓고
04:09본인은 그 어떤 근로로
04:11월 60만 원을 번다라고 주장을 하는 거잖아요
04:15그러니까 당연히 유래인 분 입장에서는
04:18그게 뭐 선택 믿어질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04:21사실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가는 거죠
04:24아내 입장에서는 낚시하고 이런 사람이
04:26어떻게 기초생활 수급자 자체가 될 수 있냐
04:29이렇게 의문을 가질 수 있는 거죠
04:30들어봐야 돼요
04:31일단 이렇게 되니까
04:33그 식당 쪽 이야기 들어볼 것 같아요
04:36전 남편 이야기도
04:38아이들도 엄마 혼자 벌어서
04:41우리 넷한테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04:43되게 버겁구나를 이미 아는 나이란 말이에요
04:47그래서
04:49다른 아이들 같은 경우는
04:52한참
04:53꾸밀 줄 알고 꾸미는 거 좋아할 나인데
04:57저한테 아직까지 옷 한 벌 사달라는 얘기를 못 하더라고요
05:02그래서
05:03아이들을 위해서도
05:06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5:08없지 않잖아요
05:10없어서 못 주는 거 아니잖아요
05:12안 주는 거잖아요
05:14본인
05:16먹을 거 먹고 쓸 거 다 쓰고 취미 생활하고
05:20좋은 옷 입고 좋은 차 타고
05:22지금 다 누리고 살면서 안 주는 거잖아요
05:26저는 꼭 받고 싶어요
05:30못 받은 건 받아야죠
05:32양육비는 받아야죠
05:33법으로 판정 받은 건데 그건 받아야죠
05:36혹시 어디 살고 있을 거다 이렇게 추정되는 곳은 있을까요?
05:41수급 주소는
05:42OX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05:44고시원 주소
05:45그걸 왜 어디서 뭘 한다거나
05:47아니면 어디 자주 간다거나
05:49남편의 실마리를 좀 이렇게 찾아볼 수 있을 만한
05:51것들이 있을까요?
05:53쏘바리 낚시하는 모임에
05:56네네
05:57참석하겠다고
05:58
05:59
06:00그렇게 글을 썼더라고요
06:01
06:02아 저 닉네임으로 이제 카페에 글 쓴 거를 이제 받고
06:07
06:08일단
06:09알려주신 정보를 토대로 해서
06:11저희가
06:12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14
06:15꼭 부탁드리겠습니다
06:17예 알겠습니다
06:18
06:19또 잘 좀 해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06:21
06:22이번 거는 진짜 너무 무겁다
06:24얘기가
06:25
06:27항상 이런 일 있으면 얘기하지만
06:29얘네들이 무슨 죄가 있노?
06:32맞죠
06:33양육비 줄 건 줘야지 그러니까
06:36만나는 게 우선이지
06:37
06:38만나는 게 우선이죠
06:39그 소지로 일단 가보자고
06:41
06:42알겠습니다
06:43요거 물 아이가?
06:45아 네
06:46저간판 저거네요
06:47
06:49자 한 번에 만나면 좋은데요
06:50자 한 번에 만나면 좋은데요
06:55안녕하세요
06:56안녕하세요
06:57실례지만 제가 좀 말 좀 여쭈려고 찾아뵙는데요
06:59
07:00그 혹시
07:01그 혹시
07:06지금 거주를 하고 있는 거예요
07:07
07:08전입이 돼 있어서 왔거든요
07:09
07:10지금 현재
07:11현재 거주하는 사람
07:12아 그래요?
07:13그럼 여기 찾아보면 되죠
07:14
07:15
07:16그 전남편은 이곳에 있을지
07:20
07:21이분이 뭐하네요
07:22잠시만
07:23이분한테 몇 번 뭐가 뭐가 왔거든요
07:24몇 번 뭐가 뭐가 왔다라는 얘기는?
07:26이분이 뭐하네요
07:27잠시만
07:28이분한테 몇 번 뭐가 뭐가 왔거든요
07:29잠시만
07:30이분한테 몇 번 뭐가 뭐가 왔다라는 얘기는?
07:31몇 번 뭐가 뭐가 왔다라는 얘기는?
07:35이거 지금
07:36괜찮으세요
07:37괜찮으세요
07:38같은 건 왔나?
07:39괜찮으세요?
07:40괜찮으세요?
07:41괜찮으세요?
07:42괜찮으세요?
07:43괜찮으세요?
07:44그 전남편분이 이제 그 현 주거지로 되어 있는 오전에 갔는데
07:56아 그곳에서 이제 또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7:59경찰이 왔다 갔다
08:00경찰도 찾고 있다
08:01경찰도 찾고 있다
08:02관할 경찰서
08:03또 어떤 일이 또 있는지도 너무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죠?
08:07어쨌건 좀 잘 해결이 돼서 밀렸던 양비도 좀 받고
08:10잘 좀 이렇게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08:13
08:14고맙습니다
08:19날씨였습니다
08:20hop
08:22지금
08:24날씨였습니다
08:26저번에
08:32날씨였습니다
08:32무엇이
08:33견지 Hypn
08:34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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