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총인데요. 이 사람은 누굴까요? 함께 보시죠.
00:09그제 한 남성 총기 소지 특정 후보 적용이면 총 같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합니다.
00:15기동대 형사 경찰 30명 긴급 출동 1시간 만에 검거했습니다.
00:201m 20cm 길이의 서바이벌 레저용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까.
00:27다행이네요. 레저용 총이었군요. 변호사님.
00:30그렇습니다. 실제로 시민들의 제보로 총기가 있는 광주에서 저격총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확인해봤더니 결국 단지 테러나 이런 것과는 관련이 없는 서바이벌 레저용 총이었는데
00:45그만큼 사실 유력 대선 후보들에 대한 테러라든가 그런 피습 이런 거에 대한 제보가 빗발치고 있기 때문에
00:53특히나 후보들의 경우에 만전을 피할 필요가 있고요.
00:57실제로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실제로 피습을 당해서 정말 목숨을 잃을 뻔하는 그런 끔찍한 테러도 있었고
01:04지난 대선 때도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둔기로 머리를 가격하는 그런 테러들도 있었기 때문에
01:11그전에는 또 박근혜 대통령이 전 대통령에 대한 테러도 있었고
01:15이런 테러들이 정치 테러가 정치적 표현의 자유라든가 선거의 운동의 자유를 억압하는 이런 사태가 있을 수는 안 되기 때문에
01:23선거일이 끝날 때까지 꼭 대통령 후보를 경호하시는 분들에게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