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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입니다.

빨간 옷을 입은 중년 남성이 왼쪽에 있고요.

마찬가지로 붉은 선이 들어간 옷을 입은 남성과 손을 맞잡고 있죠.

바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오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됐는데, 김 후보와 출근길 유세 현장에서 함께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가장 큰 이슈인 윤석열 전 대통령 제명, 탈당을 놓고 두 사람의 오늘 입장은 어땠을까요?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YTN 라디오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상화 문제는 오늘로 마무리될 거라고 강조했는데요.

하지만 김문수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윤 전 대통령이 판단할 일이라며 제명, 탈당 요구에 선을 그었습니다.

[김문수 / 국민의힘 대선 후보 : 대통령의 탈당 문제는 저의 생각은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판단할 문제이지, 제가 대통령 후보를 나선 사람이 '탈당하십시오', '탈당하지 마십시오', 이런 얘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단호하게 절연하지 못하는 모습에 많은 국민이 실망할 거라며 비판했는데요.

"국민을 위험에 빠뜨린 윤 전 대통령에 호의를 베푼다"며, "그것만으로 윤 전 대통령에 목줄 잡힌 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선 후보 (어제) : 국민을 위험에 빠트렸던 자당의 당원 윤석열에 대해선 모든 호의를 베풀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이들은 윤석열에게 목줄 잡힌 정당이다, 저는 확실하게 생각합니다.]





YTN 나경철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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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그림 보실까요? 빨간 옷을 입은 남성이 왼쪽에 있고요.
00:05또 마찬가지로 붉은 선이 들어간 옷을 입은 남성과 이렇게 손을 맞잡고 있죠.
00:10바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그리고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00:17김비대위원장은 오늘 국민의힘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원장으로 공식 임명이 됐는데
00:22김 후보와 출근길 유세 현장에서 함께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00:26하지만 최근 가장 큰 이슈인 윤석열 전 대통령 제명 또 탈당을 놓고 두 사람의 입장은 오늘 어땠을까요?
00:35김용태 비대위원장은 Y10 라디오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상화 문제는 오늘로 마무리될 거다 이렇게 강조를 했는데
00:43하지만 김문수 후보, 김급 기자회견에서 윤 전 대통령이 판단할 일이다 라면서 제명 또 탈당 요구에 선을 그었습니다.
00:56대통령의 탈당 문제는 저 생각은 우리 윤석열 대통령께서 판단할 문제이지
01:05제가 대통령 후보를 나선 사람은 탈당하십시오.
01:10또 탈당하지 마십시오.
01:12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1:16이를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단호하게 절연하지 못하는 모습에 많은 국민이 실망할 거다 이렇게 비판을 했는데요.
01:27국민을 위험에 빠뜨린 윤 전 대통령의 호의를 베푼다라면서 그것만으로 윤 전 대통령의 목줄 잡힌 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36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렸던 자당의 당원 윤석열에 대해서는 모든 호의를 베풀고 있습니다.
01:47저는 그것만으로도 이들은 윤석열에게 목줄 잡힌 정당이다.
01:50저는 확실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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