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30진짜 MZ인데 이 MZ력을 좀 표현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셨나요?
01:38평소에도 성균이형도 그렇고 강도형도 자꾸 저보고 MZ라고 하니까 평소의 모습을 살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고 그렇습니다.
01:49진짜 김담희 씨를 제외하고 막내시죠 실제로.
01:54네 분 중에.
01:55진짜 막내. 진짜 MZ. 귀한 막내신데.
01:59이게 사실 손석구 씨와 우리 김성균 씨 그리고 형봉식 씨가 강력 2팀 같은 팀이시기 때문에 이 호흡이 되게 중요했을 것 같은데 놀랍게도 군대에서 만났을 때는
02:12네. 그 서열이 달랐잖아요.
02:16이번에 강력 2팀에서 서열이 완전 뒤바뀌었어요.
02:19어 손석구 씨 우리 막내 어떤 막내였나요?
02:24귀엽죠.
02:25귀엽고
02:27그 군대에 있을 때
02:31그래서 군대에 있을 때 잘해야 되는 거예요.
02:35사회에 나오면 어떻게 대바뀌 해버렸는데
02:37어떻게 저를 괴롭히다가 나와서
02:41본인도 아참겠죠.
02:43그거를 좀 어떻게든 좀 이제 무마시키려고 더 귀척을 하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02:52귀척.
02:52어우 귀척났어요.
02:56우리 김성근 씨.
02:57아니 저는 군대에 있을 때
02:59동생한테 많이 야단 맞아가지고
03:03자존심이 많이 상했는데
03:04이번에 팀장이 있었어요.
03:05이번 작품에 MZ로 저거 귀여워해줘서
03:07계속 웃음이 나왔어요.
03:09근데 작품 보시면
03:11또 다른 동생 이 자리는 없지만
03:13또 다른 저 밑에 동생 대학로에 있을 때
03:15저 밑에 있던 장격수라는 배우가 있어요.
03:18그 친구가 또
03:20저를 너무 혼내는 동생을 또 한 명 상생을 한 거예요.
03:23이 작품에서
03:24다른 작품에서 또 만나야겠네요.
03:26네.
03:27아 그
03:27동식의 자리가 좀 밑에 있었을 거예요.
03:29또 한 명의 노안이 나와요.
03:31우리 작품에.
03:32저 경찰서장으로 나오는 동생이 있는데
03:35네. 기대해 보십시오.
03:37이야.
03:38이 세 분의 케미가
03:40지금 김덜루 씨도 기대하고 있는
03:42세 분의 강력 2팀
03:44한강서 강력 2팀 케미 기대해 주시기 바라면서
03:48포인트나 왜?
03:49네.
03:50스마트 워치
03:51스마트 워치
03:52아 스마트 워치
03:53스마트 워치
03:54스마트 워치
03:55저만 독특하게 자고 있었고요.
03:58저희 작품이
04:01전형적인 틀을 완전 깨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04:06네.
04:07뭐 예를 들어 형사들은 거의 뭐 등산복 이런 건데
04:11저희 회사원들 같이 다 넬타이가 있고
04:14네.
04:15그런 것들
04:16네.
04:17다들 전작을 함께 했던 분들이랑
04:20너무 즐겁고 재밌게 했습니다.
04:22진짜로.
04:23네.
04:24뭐 내용은
04:26뭐 스크러가 되니까
04:27말씀 드릴 수 없지만
04:28현장 분위기는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04:31특히나 뭐
04:33또 촬영은 촬영이고
04:35또 쉴 때는 저희 또
04:37장난도 되게 많이 치고
04:39네.
04:40되게 행복한 촬영장이었습니다.
04:42여러분 지금 막내 행복한 미소를 보고 계시고요.
04:46귀여우네요.
04:47네.
04:48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