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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서열 위치에 있는 첫째,
폭력에 두려웠을 아이들,
이제는 부모-자식 간의 위치를 바로 세워야 할 때!

#금쪽이 #오은영 #남매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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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우 진짜
00:03근데 여기 아까 좀 지치셔서 못 보신 건 좀 과격하게 이렇게 막 슬리퍼로 싸우고 이럴 때는 현장에서는 못 보셨어요 그 부분은
00:10조금 이렇게 보겠는데 제가 막내를 또 안고
00:13지치니까 이 말 한마디도 힘내신 거야
00:16아 금쪽이가 굳이 셋째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볼 땐 좀 첫째인 것 같기도 한데 오버사님 어떻게 보셨어요?
00:26어 일단
00:30첫째도 좀 많이 도움을 줘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첫째는 어떤 면에서 봤을 때는 엄마를 잘 이해하는 면도 있는 것 같고
00:41또 지금 좀 지나쳐서 그렇지 또 적절함은 리더십도 있을 것 같고 지금 좀 지나쳐서 그렇죠
00:48그러니까 첫째는 그런 좋은 면이 있었던 아이인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이제 일상생활을 보면
00:54아 요거는 좀 분명히 변화가 필요하겠다라는 면이 있잖아요 어머니 오늘 쭉 보셨잖아요
01:01그렇게 된 데에는 엄마가 첫째 아이한테 육아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01:09아이를 부모의 위치에 올려놔 버린 것 같아요
01:14힘든 자식은 그렇죠 자식의 포지션에 있어야 되고 부모는 부모의 위치에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얘가 부모의 위치를 올라가 버린 거예요
01:24근데 얘는 부모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완장찬 행동을 했을 때 사실은 제한이라든가 엄마가 딱 불러서 선을 거주고
01:34큰 딸로서 맨 맞이로써 해야 되는 정도의 딱 제시 제한이 선을 넘어가면 안 된다는 거 이런 거를 안 하신 것 같아요
01:43그리고 이 아이가 제일 의사소통을 잘 하지 않겠습니까 얘가 왜냐하면 제일 큰아이니까
01:49그리고 얘가 아주 그 엄마를 잘 파악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아까 왜 그 처음 시작을 타고 나갔을 때도
01:55엄마 아니면 이렇게 하면 엄마가 덜 힘드니까 엄마가 쉴 수 있으니까 이렇게 얘기하니까
02:01그러면은 여기서 여기까지 이렇게 그래 그래
02:05엄마가 대체로 큰아이 이야기는 잘 수용을 해주시더라고요
02:10그러니까 다른 애들이 봤을 때 와 큰 언니나 누나의 말은 엄마가 잘 받아주네
02:20여기서 오는 굉장히 파워풀한 아주 힘이 생기는 거죠 큰아이한테
02:25근데 한 아이한테 많은 권력을 주게 되면 권력이 없는 아이들은 질투심이 생겨요
02:31억울하고요 또 어떤 한 아이한테 과도한 책임을 지워주면 그 책임을 받은 아이 또한 억울해요
02:40왜 나한테만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엄마가 나한테 이걸 하라고 했는데
02:46나한테 이 책임을 나를 믿고 맡겼는데 내가 제대로 못 해내네
02:51그럼 어떨 때는 마음이 어떨까요
02:54내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며 어떻게 할까라는 불안도 생기겠죠
02:59확인받고 싶은 거
03:00얘는 마음이 복잡할 것 같아요 마냥 좋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03:06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정말 이 첫째를 위해서라도 다시금 부모의 역할을 다시 재정비하고
03:14아이와의 관계를 다시 좀 만들어가면서 금지할 건 금지하고 딱 앉혀놓고 가르칠 건 가르치셔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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