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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패밀리가 찾는 휴양지♨
넓게 펼쳐진 해변에서 승마를?
프랑스 해양도시 '도빌' 즐기기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이탈리아 #프랑스 #귀족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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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기 오늘 떠나는 곳은 바로 해안도시 도빌입니다.
00:04도빌
00:04파리에서 북서쪽으로 200km 정도 떨어진 귀족들의 휴양지인데요.
00:131859년에 나폴레옹 3세 이복 형제였던 모르니 공작이 이 도비를 계획적으로 건설을 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00:22그래서 카지노나 요트 선박장 명품 매장들 이런 것들을 건설을 하면서 명실공이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의 모든 귀족들을 불러 모아서 이 도시를 부자로 만들었던 거죠.
00:37그래서 지금도 파리에서 누군가가 도비를 간다고 하면 되게 잘난 척이야.
00:43너 주말 어디 갔다. 나 도비를 갔다. 너 도비를 가는 사람이야.
00:48약간 농담 식으로. 그런 거구나. 그런 유머가 있구나.
00:52파리가 20구로 나눠져 있잖아요. 이렇게 1구 20까지 구인데
00:57노 빌은 파리 사람들이 워낙 별장이 많고 많이 가기 때문에 파리의 21번째 구라고 불리기도 하는 그런 곳이에요.
01:07고개를 해서 뭐가 아니면 어디 가는 거야.
01:12뭐가 있나. 뭐지. 우리 사춘기 소녀들이 눈에 띈 게 뭐.
01:16사춘기 소녀들이 명품의 눈에 떴어요.
01:24명품의 마을이 있어요.
01:26오오. 그리고 이런 럭셔리한 시계들.
01:33살아있네.
01:34모키키와 샤넬. 와우.
01:38와우.
01:40자, 도비를 은 사랑할 것 같아.
01:42다ß.
01:44아, 도비를 에디션이에요?
01:46재밌네 여기.
01:51도비를 시작했지?
01:54그래?
01:56그래서 한일에 그녀의 고객들은 노블라는 마담입니다.
02:03그녀의 머리가 조금 크리에이티브하고
02:06마담입니다.
02:09네.
02:10아님?
02:12패션 샤넬이시니까 역사를 잘하네요.
02:14그렇지 그렇지.
02:18이렇게 귀족들의 입소문을 타며 코코 샤넬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02:23그 당시만 해도 귀족들이 승마를 즐길 때 여성들은 치마를 입고 말을 탔는데요.
02:29어떻게 타?
02:30과연?
02:31코코 샤넬은 여러가지 불편함과 문제점을 발견했죠.
02:36여성용 승마바지를 만들게 되었고
02:39이 승마복을 개조해 여성들이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바지를 도입하면서
02:44바야흐로 여성 패션의 성부자가 되기 시작합니다.
02:48도빌에서는 최초로 샤넬 부티크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02:52저것도 의미가 있다.
02:54그러니까요.
02:55그리고 도빌은 해가 진짜 쨍쨍해요.
02:58그래서 모자를 무조건 써야 되는데
03:00그래서 이런 큰 코코 샤넬 같은 모자를 쓰는 사람이 되게 많아요.
03:04그렇지.
03:04모자 원래 디자이너 했잖아.
03:05코코 샤넬이 모자에게 강조를 많이 했네.
03:07개막가야겠네.
03:08지역을.
03:12견학만 가라.
03:13샤넬의 시그니처는 도빌 벽으로 Sabbath.
03:19도빌 벽으로 만든 캔버스.
03:21모든 여성들과 노인인들은 샤넬 도빌 벽으로 가야돼서
03:24샤넬 도빌 벽을 좋아했어요.
03:27특히 여성분들은 다 좋아하는 브랜드니까
03:29맞아 맞아
03:31우와 바다다
03:33바다
03:34바다도 있네
03:37애들은 그냥 뛰어가는구나 바다가
03:38신났어요
03:40가이즈
03:43We are at the view
03:46백사장이 엄청 넓네
03:48그러니까
03:54뭐예요?
03:55물이 많아요?
03:56제임스 코본
03:59엘리자베스 테일러
04:01뭐야?
04:02뭔데?
04:03알파치노
04:04오 알파치네
04:05알파치노
04:06마이 페이블
04:08로빈 윌리안
04:09뭐야
04:10아 배우들의 화장실인가 보다
04:14여기서?
04:14하하하하
04:17오 those names are since 1975
04:19There was the Doville, the first Doville Film Festival
04:23영화제 맞아 도빌 영화제 엄청
04:24아 나 여기 맞다
04:26가보셨어요?
04:27어 여기서 며칠 있었다
04:28도빌에서
04:301975년부터 매년 여름 도빌에서는
04:34아메리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어요
04:36아아
04:37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유명합니다
04:41맞아 맞아
04:42산책로를 따라서 배우와 감독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요
04:49너무 신기하다 저번에
04:50저희는 이제 귀족들이 즐기는 액티비티를 하러 갈 거예요
04:55그 귀족들은 어떤 액티비티를 할까?
04:58액티비티? 귀족들이?
05:00뭐야?
05:01음 역시
05:03뭐야 뭐야
05:05
05:07아 딱 봐도 알겠다
05:09저희가 오늘 즐길 귀족들의 액티비티는 바로 승마입니다
05:13승마
05:13귀족들의 스포츠 맞아 승마
05:17저희 딸들과 저는 매 주말마다 승마장에서 말을 타고 있어요
05:21가족들이 다 타는 거 너무 좋다
05:24웃겠다 부럽다
05:25so when you're noble you have to know how to ride a horse
05:30because the novels were all cavaliers
05:34they did hunting with the horses
05:36so they had to know to ride a horse to go hunting
05:40
05:41전통이 오지는 거죠
05:42근대에 볼 수 있는 승마의 모습은 14세기경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는데요
05:48나폴리의 귀족이자 궁정 승마 관리였던
05:52페데리코 그리소네라는 사람이 승마 학원을 차린 뒤
05:57본격적으로 승마 수를 전파하기 시작했고
06:01그것이 오늘날의 승마로 붙여졌다고 해요
06:05다루기 어려운 말과 소통하려면 강한 정신력과 인내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06:11귀족들이 기본적인 대항을 키우는데
06:14제격인 활동이었다고 합니다
06:16나넷은 갤로라고 불리는 승마 진급 시험도 통과를 한 실력자고요
06:24나넷도
06:25애들만 태울 생각했지 같이 탈 생각 못했네
06:30그러니까
06:31야 이거 귀족 패밀리인데
06:33와우
06:34아 필수 과정이군요
06:36그 종류는
06:37좋다
06:38도빌에서는 승마를 해변가에서 즐길 수가 있어요
06:42야 이거 좋지 이거 좋지
06:46바닷가를 저렇게 타는 거는 진짜 해볼만하다
06:49저거는 말들도 좋아하겠다
06:51
06:52이야
06:53아 멋져요
06:56여러분도 도빌 해변에 오시면
06:58이 멋진 해변 승마 한번 즐겨보세요
07:00야 이거 해보고 싶다
07:03진짜 귀족 고프로도 신이 안 타시네
07:05걸으면서 영상 찍고 있어 지금
07:08저희 뭘 꼴지냈어
07:10장소린
07:10꼬마 사진 찍고 있잖아
07:12아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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