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5일 콜드플레이의 단독 내한 공연이
00:15고향 종합운동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00:20공연 직후 고향은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로 회자되며
00:25K-POP과 글로벌 대중음악이 교차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떠올랐는데요.
00:31대형 공연의 개최로 수많은 관람객이 고향시를 찾으면서
00:36공연장 주변 상권은 물론 숙박, 외식, 교통 등 전반적인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00:46이동안 고향특례시장은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가 아닌
00:50다음 공연이 기다려지는 도시로 고향시를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00: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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