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지사는 우리 사회의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 정치 온은 복권 결정을 놓고 엇갈리고 있는 국민의 힘 당내 목소리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한동훈 / 국민의힘 대표 : (김경수 전 지사가 복권이 최종 재가 됐는데 입장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공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미 결정된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추경호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국민 통합, 정치 화합 차원에서 필요한 용단이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이런 목소리를 다 경청하시면서 통치권 차원에서 내린 결단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대통령의 결단을 존중하고, 평가를 합니다.]
[김종혁 / 국민의힘 최고위원(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그때보다 더 심하다니까요, 반발이. 그때 당시에 제가 알기에는 양정철 씨, 그 다음에 박영선 씨에 대한 기사는 용산 대통령실에 있는 모 비서관이 언급을 한 걸로 인해서 보도가 나갔으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현재 당원들이 느끼는 분노감은 더 큰 것 같아요]
YTN 김영수 (kim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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