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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부산 이어 경기도까지 퍼진 아파트 '팔자' 우세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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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주 한주 아파트를 사자보다 팔자는 심리가 더 퍼져가고 있습니다.

바로 매매수급지수 이야기인데요.

100을 기준으로 높으면 사자는 사람이, 낮으면 팔자는 사람이 더 많은거죠.

서울이 100 밑으로 내려온데 이어 그 다음 주는 부산이 그리고 이번 주는 경기도의 매매수급지수가 100 밑인 99.3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와 신도시 건설 등 호재로 마지막까지 들썩였는데, 1년 반 만에 팔겠다는 사람이 사겠다는 사람보다 많아진 겁니다.

거래도 뚝 끊겼습니다.

지난 10월 경기도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1년 전보다 23.6%나 줄었고, 경기도 아파트 매물은 지난 달보다 9.1% 증가했습니다.

점점 매물이 쌓이고 있는거죠.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그리고 종부세 영향까지 겹쳤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히, 종부세를 둘러싼 불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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