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덩달아 냉감 침구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웰크론의 침구 브랜드 세사와 세사리빙은 슈퍼 냉감 소재를 사용한 여름 시즌 침구 ‘세사 아이스쿨링’과 ‘세사리빙 아이스터치’를 기능을 강화해 새로 내놨는데, 출시 3개월 만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웰크론 관계자는 높은 열전도율을 지닌 슈퍼 냉감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닿았을 때 즉각적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주다 보니, 열대야에 쾌적한 수면을 돕는 기능성 침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권은희 / 웰크론 기술연구소장
- "열전도가 굉장히 좋은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슈퍼 냉감 소재를 사용해서 개발한 여름용 침구 제품입니다. 열전도가 굉장히 빨라서 피부에 있는 열을 슈퍼 냉감 소재 쪽으로 이동시켜서 약 7.8도 정도 온도를 낮게 해줘서…."
▶ 인터뷰 : 신정재 / 웰크론 사장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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