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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공존'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SNS를 통해 공개한 출마선언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진영으로, 지역으로 갈라져 있고 심지어 세대와 성별로도 쪼개지고 있다"며, "공존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차기 정부, 차기 대통령의 소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마선언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 인터뷰 : 김태호 / 국민의힘 의원
-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 된 대한민국 그리고 경제 대국 G5로 가기 위해서는 좌와 우, 보수와 진보의 분열을 단호히 끊고 공존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차기 정부의 차기 대통령의 역사적 소명이자 시대적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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