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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유한킴벌리가 티슈 신규 설비에 430억원을 투자합니다.

새 설비는 연간 3만6천 톤 생산 규모로 경북 김천의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에 들어서는데, 오는 2023년 중반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설비 확충으로 그동안 티슈 원단 부족을 겪어 왔던 국내 생활용품 업계의 어려움이 모두 해소될 것"이라며 "일부 수입 대체 효과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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