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요식업계 소상공인 전용 상품인 U+우리가게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U+우리가게 패키지는 통신과 매장 관리 영역을 접목 시켜 본사가 최대 5배 줌에 360도 조절이 가능한 CCTV를 통해 원격으로 해당 주방의 안전과 음식 포장의 청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정부 시범 사업인 이 서비스는 향후 매장 직원의 개인 정보 침해 우려 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 본격 출시될 예정입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13일 온라인간담회를 통해 더본코리아 270개 매장과 도미노피자 108개 매장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권지현 / LGU+ SOHO제휴사업팀장
- "실제 매장에서 나가는 음식물에 대한 청결 상태나 이물질 상태가 관리되기 때문에 혹시나 모를 분쟁의 소지에 대해서 이 솔루션을 통해서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지예 기자/ calling@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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