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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부산 첫 '국가지정 음압병동'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부산 온종합병원은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동헌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6병상 규모의 국가지정 음압병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온종합병원은 국가지정 음압병상 6병상을 추가로 갖춰 코로나19 등 신종호흡기 감염병 감염자에 대한 직접 치료가 가능해지는 등 감염병 대응시스템을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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