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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현재 태풍 '마이삭'은 부산과 경남을 벗어나 영동지방을 향해 북상 중입니다.
태풍의 진로에서는 벗어났지만, 수도권도 간접영향권에 들어 출근길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 광화문광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민수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지금 제가 서 있는 서울 광화문광장 주변엔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는 돌풍도 불고 있어서 아침 출근길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는 시간당 50㎜ 안팎의 폭우와 함께 초속 15m의 바람이 예보된 상태입니다.

초속 15m의 바람은 우산을 찌그러뜨리거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는 수준입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간판 같은 낙하물에 의한 피해가 많았던 만큼, 각별하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민간기업에도 출퇴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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